오키나와 캠프한센 미해병대기지 페스티발

백인철2011.09.02
조회37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오키나와의 중북부 킨에는 캠프한센 이라는 미해병대 기지가 있습니다.

8월의 마지막 일요일 이곳에서 기지공개 행사가 있어 다녀왔습니다.

 

 

행사 기지 통행증 입니다.

신원확인 후 이 패스를 받아서 입장합니다.

 

 

105mm 곡사포 입니다. 이미 미군에서는 퇴역장비가 되서 이렇게 옥외전시를 하고 있지요.

아직 한국군에서는 사용중입니다. 예전 군시절에 105mm 부대에 있었기 때문에 반가웠네요. ^^

 

유명한 바렛트 12.7mm 저격총입니다.

구경이 큰 만큼 덩치도 상당했고 특히 무게도 만만치 않았네요.

 

현재 사용중인 155mm 곡사포 입니다. 덩치가 105mm 보다 훨씬 큽니다.

 

가설 어린이 놀이동산 입니다.

 

뭔가 굉장한걸 발견 했습니다.

 

탱크 포탑 큐폴라에 상체를 내놓은 우락부락한 미군병의 모습입니다.

박력이 굉장하네요 !! 역시 양키센스 입니다.

 

155mm 곡사포

 

기지내의 미군 PX 입니다.

참고로 평소엔 달러만 사용가능하나 오늘은 엔도 사용가능 합니다만

엔고임을 가만할때 기지밖 환전상에서 엔을 달러로 환전해서 가시면 이득입니다.

 

파파이스 치킨! 밑에 다시 설명 들어갑니다.

 

 

복작복작 하네요!

마침 지나가던 미군도 "오늘 왜이래 사람이 많은거임?!" 라며 놀라더군요!

 

여기 일본임? 중국임?

밑에 자세한 설명 들어갑니다

 

기지 내 PX의 푸드코트

 

 

일본에는 없고 한국에는 있던 파파이스에서 닭을 시켜먹었습니다.

왠지 아메리카 적인 맛을 기대했는데 의외로 싱겁더군요. ^^

 

PX내의 이발소 입니다.

깎새들은 오키나와 민간인 들 입니다.

 

할리 특판

 

왠지모를 PX내의 한국전통물품 판매 샵 ;;;;

 

왠지 일본보다는 중국에 가까워 보이는군요.

역시 외국인의 눈에는 일본이고 중국이고 한국이고 별 차이가 안나는듯 합니다.

 

잘 놀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