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http://pann.nate.com/b312595172 11편 http://pann.nate.com/b312609307 21편 http://pann.nate.com/b312626998 아놔 다음내용 갈구하는 님들 댓글이 너무 긔염돋음..ㅋㅋㅋㅋ 자꾸 눈앞에 그려짐 그래서 자꾸 짤라 글의 집중도를 높이는 좋은 방법임; ======================================================================================== 분명히... 옆집에서 들리는 소리였음... 그런데 여자소리도 들리지 않고... 웅얼 거리는 소리만 계속 들림.. 내귀는 청진기로 빙의하여 집중하고 있었음.... 쿵쿵쿵!!! "짹짹아 나야...문열어" 나는 얼른 달려나가서 문을 열고 남자친구를 조용히 시키고는 안으로 들어오라고 했음. 그리고는 남자친구한테 어떻게해야 들리는지 알려줌 남자친구도 청진기 빙의하고 앉아서 벽에 귀대고 있음.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는거임... 므ㅏ??? 아무소리도 안들리네;;; 흠......... 이상하다........... 남자친구는 불을 켜고 앉음. "왜 갑자기 말이 없어? 무슨일 있는 줄 알고 막 뛰어왔잖아 뭐야 왜이러고 앉아있어? 오면서 봤는데 건물에 아무도 없더라 여기도 불꺼져있어서 너 없는 줄 알았네." 두둥............ 그래....불을 끄고 가만히 있으면... 아무도 없는 줄 알지... 문을 두드려도 나오지 않으면.............. 나 남자친구한테 경찰서에 다시 전화하라고 함... 남자친구 확실한거 아니면 전화하면 안된다고 나를 말림 그래서 결국 난 119에 전화를 했음;;;; 옆집에 사람소리가 들리긴 하는데... 문을 두드려도 못열어주는것 같다고 어디가 아픈것 같다고 뻥침;; 왜냐하면 나 대문앞에서 소리지르는 여자 소리 들었기때문임;;; 좀 있다가 119 아저씨들 막옴. 이아저씨들은 문 막 따줌. 솔직히 걱정도 했음; 만약 사람없으면 어쩜? 그치만 양옆집은 얼굴을 아는 사람들 집이였기에... 자초지정을 얘기하면 될꺼라 생각했음 아저씨들이 들어가서 불을 켰음 우리는 집 대문 밖에서 계속 처다보고 있었음 이상한 냄새가 마구마구 나기 시작함;; 머야...진짜 무슨 살인사건이라도 난거 아냐?? 또 혼자 소설을 쓰기 시작했음..;; 집중집중... 아저씨들도 이거 무슨냄새냐며 코를 막으면서 집으로 들어감... 그때 "어! 여기!" "이봐요! 이봐요!" 라면서 책상밑에서 한 남자를 끄집어냄. 그 남자는 오줌 똥 다 그자리에서 쌌음. 바지 엉덩이에 딱 붙어서 딱지되어있고 머리는 완전헝클어져서 그남자가 귀신같았음 정말 사람 몰골이 아니였음;;; 뭐야...뭐야..... 나 남자친구 뒤로 숨었음. 119아저씨들이 막 그사람 정신차리라고 하고 눈에 불 비춰보고 막 이랬음. 그러더니 그남자 싣고 병원으로 가면서 가족한테 연락을 해달라는데;;; 나 그사람 처음 보는 사람임;;; 내가 알던 옆집 사람이 아닌거임;; 원래 옆집사람도 가족 연락처는 모르지만서도...... 아저씨들은 핸드폰을 막 찾더니 데리고 가버리심;; 우리는 얼른 문 닫아주고 방으로 돌아옴;; 이제 무슨일일까... 진짜 이젠 공포임.. 대체 저남자 왜저러고 있고... 여자 비명소리는 뭐지.............. 아저씨들이 집은 잘 뒤져본걸까? 여자 시체가 있거나 한건 아닐까... 별생각을 다하다가 나님은 똥글이에게 전화함; 이때까진 똥글이가 학교를 다닐때였음. "똥글아. 어디야? 머하니?" 나 굉장히 침착하게 전화했음. "짹짹아. 누가 자꾸 옆에서 울고 불고 난리냐?" 므ㅏ??!!!!!!!! "똥글아..나 무서워...우리집으로 올수있어???" "음.......나 거기까지 가는데 두시간은 걸려... 근데 내가 가야겠네..." ============================================ 내가 끊고자 끊는것이 아니라...사장님이 들어오신다고함;;; 29
*****내가 사는 이야기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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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다음내용 갈구하는 님들 댓글이 너무 긔염돋음..ㅋㅋㅋㅋ
자꾸 눈앞에 그려짐
그래서 자꾸 짤라
글의 집중도를 높이는 좋은 방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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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옆집에서 들리는 소리였음...
그런데 여자소리도 들리지 않고...
웅얼 거리는 소리만 계속 들림..
내귀는 청진기로 빙의하여 집중하고 있었음....
쿵쿵쿵!!!
"짹짹아
나야...문열어"
나는 얼른 달려나가서 문을 열고
남자친구를 조용히 시키고는 안으로 들어오라고 했음.
그리고는 남자친구한테 어떻게해야 들리는지 알려줌
남자친구도 청진기 빙의하고 앉아서 벽에 귀대고 있음.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는거임...
므ㅏ???
아무소리도 안들리네;;;
흠.........
이상하다...........
남자친구는 불을 켜고 앉음.
"왜 갑자기 말이 없어?
무슨일 있는 줄 알고 막 뛰어왔잖아
뭐야
왜이러고 앉아있어?
오면서 봤는데 건물에 아무도 없더라
여기도 불꺼져있어서 너 없는 줄 알았네."
두둥............
그래....불을 끄고 가만히 있으면...
아무도 없는 줄 알지...
문을 두드려도 나오지 않으면..............
나 남자친구한테 경찰서에 다시 전화하라고 함...
남자친구 확실한거 아니면 전화하면 안된다고 나를 말림
그래서 결국 난 119에 전화를 했음;;;;
옆집에 사람소리가 들리긴 하는데...
문을 두드려도 못열어주는것 같다고
어디가 아픈것 같다고 뻥침;;
왜냐하면 나 대문앞에서 소리지르는 여자 소리 들었기때문임;;;
좀 있다가 119 아저씨들 막옴.
이아저씨들은 문 막 따줌.
솔직히 걱정도 했음;
만약 사람없으면 어쩜?
그치만 양옆집은 얼굴을 아는 사람들 집이였기에...
자초지정을 얘기하면 될꺼라 생각했음
아저씨들이 들어가서 불을 켰음
우리는 집 대문 밖에서 계속 처다보고 있었음
이상한 냄새가 마구마구 나기 시작함;;
머야...진짜 무슨 살인사건이라도 난거 아냐??
또 혼자 소설을 쓰기 시작했음..;;
집중집중...
아저씨들도 이거 무슨냄새냐며 코를 막으면서 집으로 들어감...
그때
"어! 여기!"
"이봐요! 이봐요!"
라면서 책상밑에서 한 남자를 끄집어냄.
그 남자는 오줌 똥 다 그자리에서 쌌음.
바지 엉덩이에 딱 붙어서 딱지되어있고
머리는 완전헝클어져서
그남자가 귀신같았음
정말 사람 몰골이 아니였음;;;
뭐야...뭐야.....
나 남자친구 뒤로 숨었음.
119아저씨들이 막 그사람 정신차리라고 하고
눈에 불 비춰보고 막 이랬음.
그러더니 그남자 싣고 병원으로 가면서
가족한테 연락을 해달라는데;;;
나 그사람 처음 보는 사람임;;;
내가 알던 옆집 사람이 아닌거임;;
원래 옆집사람도 가족 연락처는 모르지만서도......
아저씨들은 핸드폰을 막 찾더니 데리고 가버리심;;
우리는 얼른 문 닫아주고 방으로 돌아옴;;
이제 무슨일일까...
진짜 이젠 공포임..
대체 저남자 왜저러고 있고...
여자 비명소리는 뭐지..............
아저씨들이 집은 잘 뒤져본걸까?
여자 시체가 있거나 한건 아닐까...
별생각을 다하다가
나님은 똥글이에게 전화함;
이때까진 똥글이가 학교를 다닐때였음.
"똥글아. 어디야? 머하니?"
나 굉장히 침착하게 전화했음.
"짹짹아. 누가 자꾸 옆에서 울고 불고 난리냐?"
므ㅏ??!!!!!!!!
"똥글아..나 무서워...우리집으로 올수있어???"
"음.......나 거기까지 가는데 두시간은 걸려...
근데 내가 가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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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끊고자 끊는것이 아니라...사장님이 들어오신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