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림소리에 뭇남성을 힘들게한 비루한 나란여자

2011.09.02
조회104,415

제가 성격이 모나서 눈에 자꾸 밟히는 댓글들이 몇 있어서 이렇게 몇자써요.

일단 이얘기가 이렇게 더러워서 몇몇분들에게 큰 혐오감을 드렸나봐요 미안해요 ㅋㅋ

무색무취변만 보시고 트림이란거 교과서에서나 보셨을분들에게 너무 큰 충격을 드렸네요ㅋㅋ

그리고 난독증이 있으신분이 계신거 같은데 저 공공장소에서 트림한다고 한적 없습니다. 다시한번 차라도 한잔 하시며 찬찬히 읽어보셔요.

그리고 얼굴보니 트림하게 그렇게 생겨먹었네 어쩌고 저쩌고 비하적 말씀하시는 분들 남에 댓글에 기생충처럼 들러붙고 혼자 짓거림처럼 내뱉지 말고 나에게 일대일로 말해요 제대로 신랄하게 대화해줄께요. 깊은 대화 해보자구요 ㅋㅋㅋ비이상적인 논리와 행동으로 남을 비하하고 상처주고 자기자신의 만족감을 갖고 우월감을 갖는 그런분들 그거 진짜 마음에병이라 생각해요 꼭 치료 받읍시다. 농담아님 ㅋㅋㅋ그래야지 남은인생 더 행복하게 살지 않겠어요

이건 그냥 안타까워서 하는 소리인데 사회부적응자들 처럼 이런데서 익명성 이용해서 고귀하척 진지한척하면서 말도 안되는 상대방비하 헐뜯음 이런거 하지말아요 정말 불쌍하고 추잡해보이니까 비난을 하고싶으면 적합하게 비난하세요 분위기 파악 요지 파악 못하고 무조건 부정적으로 구시니까 사회에서도 똑같이 사태 파악 못해서 까이는 거자나요 이러지들말고 힘내자구요^^

 

웃으면서 넘겨야하는데 남한테 몹쓸소리 들으니까 막 욱해서 ㅋㅋㅋㅋ 여러분이 보실때 글쓴이 완전 오바한다 열폭이다 이러실지도 모르는데 일단 하고싶은말하고 나니까 속은 시원하네요 ㅋㅋㅋ 그리고 재미나다고 해주신 분들 고마워요 톡은 역시 긍정의톡커들의 힘으로 사나봄 ㅋㅋㅋ

역시 긍정의톡커들이 있어서 아직 톡은 살맛이남 잇힝짱

 

 

 저 공공장소에서 트름 하는 여자아니에요 ㅜㅜㅜ그날 술을 너무먹었더니 ㅋㅋㅋㅋㅋ죄송합니다. 여하튼 참많네요 욕이 ㅋㅋㅋ

아래에도 기승전결도 `고 두서도 없고 뭐라 주절거리기만 했다고했는데 이해한되시면 어쩔수없는거고 재미없으셔도 어쩔수없는거고 근데 뭘 그렇게 팍팍하게 굴어요 그냥 뭐잉? 하고 웃어 넘기면되지 안그래도 힘든세상 별거아닌거에도 웃고살자고요 짜증나 짜증나 싫어 싫어 할수록 그런일만 더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제 주관적인 생각이지만요 ㅋㅋ

이렇게 구질구질변명하다니 흐앙 ㅜㅜ 여하튼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이런일도 생기고 ㅋㅋㅋ

싸이공개하면 개욕먹는거아니임?

www.cyworld.com/js2847   비루하고 아무짝에 쓸모없는 저에 싸이 잇힝 부끄

 

http://www.cyworld.com/ash0318 사랑스런 나의술동지 락의 싸이 부끄

 

 

 

안녕하십니까 서울뇨자는 아니지만 서울로 돈을벌로 다니는 25살 소녀에요부끄

어찌 시작해야할지....갑자기 가슴이 두근반세근반 덩기덕쿵덕 굿거리장단을 치며 요동박질하네욤

처음써보는 이따위판 시작해볼께요 잇힝음흉

 

 

 

어제 9월1일 저녁에 있었던 뜨끈뜨끈한 사연임

 

평소 나님은 트림을 세차게 하는 여자임 나님의 트림을 슈렉트림이라 불리옴

 

애드립도 있음 님들 트림하면서 말할수있음? 긴말은 안되지만 이름석자정도는 가능함 음흉

(이랬는데 트림하면서 막 연설할기세로 말하는 사람들 있고 이럼 나..급 작아짐)

이런것밖에 자랑할게 없는 내 자신이 막 작아짐...몸뚱아리큰년이 작아자봤자겠지만

ㅋㅋㅋㅋㅋ 미안함 헛소리임 ㅋㅋㅋ

 

어제 저녁 몇일전부터 우울해서 술을 먹자하는 친구년을 만났음

 

친구를 락이라 칭하겠음 (그녀에 별명은 락부락이니까낄낄,ㅋㅋ우락부락의 락부락일까요오?응뭐래ㅋㅋ)

 

락은 학교옆에서 자취를 하기에 길음역이 있는 곳에 서식하고있음

 

그곳에 길음시장이었나 정릉시장.....? 정릉시장이맞는듯!! 거기임 거기서 술을 먹었음

 

평소 우린 애주가 이기에 참고로 난 술개에 개주임 개주니꼬르우두머리 ㅋㅋ

(여기서 술개란 술을 개처럼 먹지만 청아하고 후레쉬함을 지니고있는 사사로운 술개들의 모임)

일차로 순대국밥에 반주를 한병씩해주고 이차를 갔음 청학골?청학동? 이라는 곳이었음

 

손님이 별로 없었음 술을 한창 먹고있었음 

 

 

 

이런 배치로 우린 앉아있었음 사건에 발단임

 

나님과 락님은 낄낄이를 몹시 타며 네병째 이슬이를 흡입중이었음

 

락은 열변을 토하고있고 나는 응 그래 토한열변을 주워담으며

 

남자1과 남자2도 열변을토하며 씐나게 떠들고 있었음

 

뭐라뭐라 떠드는데  남자1이 "쌩까고 있는데..." 라고 말하는게 귀에 쏙 들어왔음 근데 그순간

 

집에서 새는 바가지 뭐 밖에 나간다고 안새겠음?부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순간 터진거임 내식도에 공기와 마찰을 일으킨 음식물에 빈공간으로 올라오는 그 공기의소리

 

개소리한번해봤음.ㅋㅋㅋㅋ 트림이었음 내입에선 한마리에 용이 승천하듯 트림이 나왔음

 

 

 

꾸어어어어어어어어억음흉

 

 

 

그 순간 깊고도 고요한 정적이 흘렀음 ........................................

 

야동보다 방문을 열고 들어온 엄마와 눈이 마주쳤는데 스페이스바를 눌러 일시정지가 된듯한 정적

 

한참에 정적후 그정적을 꺤건 락이였음 흐흥으흥흐긐 이런 사바나 숫사자 침흘리는 소리로

 

그리고 들려오는소리

 

 

"쌩까고 있는데................쌩까고 있는데..............쌩까고 있는데..."

 

 

 

남자에게 나는 렉을 선물하고 말았음, 총맞은것처럼 탕탕총

 

내 트림소리에 놀란 남자는  렉걸린 사람마냥 쌩까고 있는데를 무한 반복하는거임

 

남자는 계속 "쌩까고있는데.....어..음........쌩까고있는데.....어........하.................."오버랩중

 

나란여자통곡 창피한줄도 모르고 그와중에 쌩까고 있는데를 무한반복하는 남자가 너무 웃긴거임

 

그때서부터 웃음이 터지기 시작했음 그렇게 미친듯한 단체 낄낄이를 탓음

 

결국 한참을 웃고난후 결국 그남자는 쌩까고 있는데 그다음이야기를 기억해내지 못하고

 

급화제를 전환하여 대화를 하였음. 그는 뭘 그토록 강력하게 쌩깐거였을까,뭘까,뭐였을까

 

내친구는 남자1이 의자에 고꾸라져 숨죽여 미칠듯이 웃어재끼는걸 봤다고함,

 

 

개인적으로 웃긴상황이었는데 글로쓸라니 이건뭐 국민학교1학년을 다닐때 불조심 글짓기를

안해봤더니 기승전결도없고 이건뭐 서론본론결론도 잡소리만 잔뜩있고 해서 미안합니다 흐엉

그리고 트림을 너무 크게해서 그대에게 렉을 선물하여 미안합니다 통곡

 

 

마무리가 몹시 어렵네요........뭐지 이 계속 뭔가를 주절거리고싶은 이 마음은?

ㅋㅋㅋㅋㅋㅋ 여하튼 전 이만 부끄 우리 톡커님들 사..사...사바나의숫사자좋아합니다..

읭? 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래 글쓴이 미쳤네 이러면서 욕하지마라요흐엉 그럼

뭐 이따위글 뭍힐게 뻔하지만 헝헝헝 ㅜㅜㅜ쿨한뇨자입니다.아, 소녀에욤 그럼 진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