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1일 저녁으로 추정 - 선 내(예인선으로 알고 있음)의 가스누출로 잠을 자고 있던 삼촌은
그대로 눈을 쭉 감게 되었고,
저희 아빠는.. 시간이 한참 지나도 나오지 않는 삼촌을 깨우러
장시간 가스가 누출이 되어 잠시만 있어도 가스중독의 위험이 있는
아래 선실에 들어갔다가 가스 냄새를 맡고 삼촌을 필사적으로 구출하려다
이미 사망했음을 알아채고 동생을 잃은 끔찍한 고통에 함께 눈을 감았습니다.
8.22일 새벽아침 삼촌은 소생가능성이 없어 사망진단을 바로 내렸고
아빠는 응급소생시술을 했음에도 불구, 세상을 등지고 삼촌과 함께 갔습니다..
위 내용은 형사아저씨의 말과 친할머니 등의 친가족에게 전해들은 내용이며
오류가 있을 수도 있으나,
이 외의 다른 모든 글은 제가 알고있는 순수 진실만으로 쓰는 것임을 부디 알아주세요..
삼촌은 만 31살.. 이른나이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이쁜 5살 딸을 두고 하늘나라로 떠났고
아빠는 만 41살.. 17살인 저와 16살인 친딸2명을 두고 세상을 등졌습니다.
피부가 새하얗게 뜬채로 아빠의 눈은 퉁퉁 부어있었고
어찌나 꼭 감고 있던지.. 장례식장 내의 영안실에서 나란히 누워있는
아빠와 삼촌을 모습을 보았을 때, 비로소 실감이 나기 시작했고
이런 생각과 말은 절대 하면 안되지만..
자살충동을 느꼈고, 순간순간 검은 블랙홀의 나락으로 빠지는 듯한
느낌이 들며 나태함과 함께 우울함을 느꼈습니다.
3일간 장례식을 치르고
장례 마지막 날에 화장을 하기로 결정하고 화장식을 치뤘습니다.
그 때의 느낌은.. 말 할 수 없을 정도로.. 참혹했습니다.
화장식이 시작되는 때까지 아빠와 삼촌이 제발 눈을 번쩍 뜨고 살아나 문을 두드리며
고함을 지르며 제발 살아나오길 빌고 또 빌고 또 빌었습니다.
결국 이 것은 현실이었고,
불속에 들어가 온 육신과 장기가 다 타고 유골이 남는 그 마지막까지
이루 말할 수 없는 오만가지 생각과 아픔에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뼈를 갈때 기계소리를 듣고
이미 돌아가신 아빠와 삼촌이 남긴 유골앞에서 예를 갖추던 사람들을 보면서도
이 모든 것이 꿈이길 바랬습니다.
하루아침에 두 아들을 잃고 세상을 잃은 것 같다던 할머니..
삼촌과 아빠는 그 배가 저승으로 가는 돗단배였단걸 알고 있었을까요..
집에 잠시 들렸다 아침밥도 안먹고 일을 하러 허접지겁 달려갔습니다.
저와 동생은 얼굴도 제대로 못보았습니다.
사실 삼촌은 그 배에 탄지 겨우 1주일도 안됩니다....
장례식장에 와서 할머니에게 자식둘을 같은 배에 태웠네 어쩌네
소리치던분이 계셨는데.. 저희 할머니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마음이 정말 어떻겠습니까..
아빠와 삼촌을 떠내보는 것을 마치고, 남은 것은 산 사람의 몫이었습니다...
이게 무슨 드라마나 영화같은 상황인지... 어떻게 다시 글을 써야할지 도저히 모르겠네요
배 점검을 제대로 하지 않은 선주와 배를 소유하고 있는 회사에 책임이 있어
합의금을 보상받아야 하는데, 서로 입을 맞추며 터무니 없는 금액을 말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할머니가 저희를 키우기엔 터무니 없는 그 금액마저
친모라는 사람에게 일정금액을 줘야한다고 법정에서는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 혹시 기억하시나요?
천안함사건이 있은 직 후, (고)O상병이 사망이 확인 되었고
(고)O상병의 사망보험금은 2살때 버리고 수십년이 지났는데도
(고)O상병의 친모라는 이유로 모든 사망보험금을 빼간 친모..
지금 저희의 상황과 같습니다.. 아빠와 친모는 이혼한지 수년이 넘었고
저희는 이제 벌써 사고를 할 수 있고 판단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을 만큼 자랐습니다.
수년간 몸이 연약하고 희귀병을 앓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철없는 저와 제 동생을 초등학생때부터 지금까지 키워주신 할머니에게는
아무런 보상이 없습니다..
삼촌 또한 결혼을 한 뒤 자식1명을 낳은 뒤 이혼을 하였습니다.
벌써 수년이 지났음에도 삼촌의 어머니인 제 친할머니가 보상금을 받을 권리는 전혀 없습니다.
그나마 삼촌의 전 와이프였던 숙모가 할머니와 저희 가족을 배려해주기로 하였고
이 외 다른사항은 없습니다.
이 같이 뭐같은 법으로.. 유가족은 또한번 상처를 입고
떨리는 몸을 일으켜 세워야합니다.
지금 큰아빠께서 조카인 저와 제 동생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해
큰숙모와 함께 급히 이리저리 지쳐쓰러질 정도로 뛰어다니며
보름이 넘도록 일을 하지 못하고 지출하는 돈은 늘어만 갑니다.
아빠의 사망으로 저희의 친권을 행사할 사람은 모친이라는 이유로..
모친이 아빠가 남기고 간 재산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하여
모친과의 합의 아래 저와 제 동생을 키워왔고 앞으로 키워주실
할머니와 저희가 그 재산을 받아 소유해야하는 상황인데
남은 재산을 받으려면 저희를 대려가 키워야 하지만,
저희는 남은 재산을 모친이 가져가는 것은 절대 반대이며
저와 제동생을 대려가 키우겠다고 하는데 그것또한 절대 거부합니다.
저희는..애완동물이 아닙니다.. 돈이 가는 쪽으로 이리 왔다갔다..싫어요..
그리고 지금 모친은..다른 남자와 살고 있습니다.
그 남자 아래 자식이 1명 있고
모친과 그 남자아래 낳은 자식은 2명입니다.
저와 제 동생 2명을 합하여.. 모친 아래 자식이 다섯입니다....
저희 에게 이복남매가 있을 줄.. 또 생길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또한 2번의 이혼을 경험 후 모친을 만나 살고 있고
모친또한 친아빠와의 이혼으로 1번 이혼의 경험이 있습니다.
새로 안 사실들에 너무나 당황스럽습니다.
모친과의 수년만에 잠깐의 통화를 했는데
하는 말이.. "너희한테 새아빠 생긴거 얘기 전해 들었지?"
허..?...누가 우리 아빠야..
다른 남자한테 눈이멀어 바람피우다 아빠한테 들켜서 냅다 집챙겨 집나가서 이혼소송건거
이제 우리도 다 알아.. 그땐 아빠가 헛소리 하는줄 알았지만
이제 진실이 뭔지 다 알아...
엄마라 부르기 싫지만 지금 우리 친권을 행사할 수 있는 보호자가 아줌마니까
엄마라 하는 것 뿐입니다.. 전 절대 아줌마한테 안갈꺼고..
이 모든 악몽이 끝나고 나면 정말 다 끝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빨리 할머니 할아버지 동생 다 보듬을 수 있을 정도로...
우리 가족 상처 다 씻겨 내려갈 수 있도록...
---------------
이미 이혼한지 수년이 지나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르고 다 잊고 살았던 모친의 행방을 찾았고 아버지의 사망소식을 전하자, 남은 재산과 합의금, 금융쪽의 문제로 저희를 또한번 괴롭게합니다. 남은 우리 유가족은 또 한번 이 힘든 고난을 헤쳐나가야 합니다.. 남은 우리가족을 부디 이 상황을 이겨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선내의 가스누출로 함께 사망한 아빠와 삼촌의 유가족입니다.
이해가 힘드신 부분이 있는 것 같아 추가로 적습니다.
저희는 미성년자 이기 때문에 친권을 행사할 보호자가 있어야하고,
그 보호자의 권리는 모친이 행사하게 됩니다.
사망보험금 등의 문제 또한 저희가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돈 관련해서는 전부 모친이 관리를 맞게됩니다.
----------------
막장 드라마 같은 이 사실을..어떻게 글로 적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남은 우리가족을 살려주세요..
저는,
2011년 8월 22일 오전에 아빠와 삼촌의 사망소식을 제일 처음 전해들은
아빠의 친딸이며 삼촌의 조카입니다.
제 밑에는 아직 중학생의 여동생 한명이 있고
이 외 남은 가족은 할머니와 할아버지 그리고 큰아빠 뿐입니다.
모친은 2007년 2월 즈음
저와 제 동생의 통장에 들어있던 적은 금액의 쌈짓돈과
집안내의 모든 금품, 아빠, 저, 동생 앞으로 되어 있는 보험을
모친 본인 멋대로 해지시켜 얼마 되지도 않는 보험 해지금 몇푼과
돈이 되는 모든 물건을 싹 쓸어 들고 집을 나갔고
보름 쯤이 지난 후 모친이 아빠에게 일방적인 이혼소송을 걸었고
아빠와 저, 제동생과 함께 부산의 대 법원에서 외할머니와 함께 모친을 만났으며
당시 외할머니는 저와 제 동생에게
"이제 이것들 내 손녀가 아니다. 어디서 주워왔는지도 모르는 애들이다"
라는 등의 막말을 퍼붓고
모친이라는 사람은 "친자식인 저와 제 동생을 다시는 만나지도 않겠으며
저희 앞에 나타나지 않겠다" 는 말을 하고 아빠와 법적 이혼을 했습니다.
모친은 마지막까지 아빠에게 소송비용 외 많은 것을 부담하게 했고
이 후, 친할머니와 친할아버지 집에서 저와 동생 그리고 아빠와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모친이 생활비를 잘 활용하여 쓰지 못한 탓에 대략으로도 몇천은 되는 빚을 지게 되었고
그 빚은 고스란히 친할머니께서 부담하며 천천히 갚아 나가셨고
2011년 거의 모든 빛을 청산하고 이제서야 돈을 모으려 마음먹고 있는데
친아빠와 친삼촌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아빠와 삼촌의 사망소식을 형사님에게 전해들었고,
믿기지 않아 눈을 깜빡거리며 옆의 동생을 붙잡고 벌벌 떨었으며
호흡곤란까지 겪으며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이것이 제발 꿈이기를 바랬고 이 악몽에서 제발 빨리 깨어나길 빌었습니다.
사망하기까지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8.21일 저녁으로 추정 - 선 내(예인선으로 알고 있음)의 가스누출로 잠을 자고 있던 삼촌은
그대로 눈을 쭉 감게 되었고,
저희 아빠는.. 시간이 한참 지나도 나오지 않는 삼촌을 깨우러
장시간 가스가 누출이 되어 잠시만 있어도 가스중독의 위험이 있는
아래 선실에 들어갔다가 가스 냄새를 맡고 삼촌을 필사적으로 구출하려다
이미 사망했음을 알아채고 동생을 잃은 끔찍한 고통에 함께 눈을 감았습니다.
8.22일 새벽아침 삼촌은 소생가능성이 없어 사망진단을 바로 내렸고
아빠는 응급소생시술을 했음에도 불구, 세상을 등지고 삼촌과 함께 갔습니다..
위 내용은 형사아저씨의 말과 친할머니 등의 친가족에게 전해들은 내용이며
오류가 있을 수도 있으나,
이 외의 다른 모든 글은 제가 알고있는 순수 진실만으로 쓰는 것임을 부디 알아주세요..
삼촌은 만 31살.. 이른나이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이쁜 5살 딸을 두고 하늘나라로 떠났고
아빠는 만 41살.. 17살인 저와 16살인 친딸2명을 두고 세상을 등졌습니다.
피부가 새하얗게 뜬채로 아빠의 눈은 퉁퉁 부어있었고
어찌나 꼭 감고 있던지.. 장례식장 내의 영안실에서 나란히 누워있는
아빠와 삼촌을 모습을 보았을 때, 비로소 실감이 나기 시작했고
이런 생각과 말은 절대 하면 안되지만..
자살충동을 느꼈고, 순간순간 검은 블랙홀의 나락으로 빠지는 듯한
느낌이 들며 나태함과 함께 우울함을 느꼈습니다.
3일간 장례식을 치르고
장례 마지막 날에 화장을 하기로 결정하고 화장식을 치뤘습니다.
그 때의 느낌은.. 말 할 수 없을 정도로.. 참혹했습니다.
화장식이 시작되는 때까지 아빠와 삼촌이 제발 눈을 번쩍 뜨고 살아나 문을 두드리며
고함을 지르며 제발 살아나오길 빌고 또 빌고 또 빌었습니다.
결국 이 것은 현실이었고,
불속에 들어가 온 육신과 장기가 다 타고 유골이 남는 그 마지막까지
이루 말할 수 없는 오만가지 생각과 아픔에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뼈를 갈때 기계소리를 듣고
이미 돌아가신 아빠와 삼촌이 남긴 유골앞에서 예를 갖추던 사람들을 보면서도
이 모든 것이 꿈이길 바랬습니다.
하루아침에 두 아들을 잃고 세상을 잃은 것 같다던 할머니..
삼촌과 아빠는 그 배가 저승으로 가는 돗단배였단걸 알고 있었을까요..
집에 잠시 들렸다 아침밥도 안먹고 일을 하러 허접지겁 달려갔습니다.
저와 동생은 얼굴도 제대로 못보았습니다.
사실 삼촌은 그 배에 탄지 겨우 1주일도 안됩니다....
장례식장에 와서 할머니에게 자식둘을 같은 배에 태웠네 어쩌네
소리치던분이 계셨는데.. 저희 할머니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마음이 정말 어떻겠습니까..
아빠와 삼촌을 떠내보는 것을 마치고, 남은 것은 산 사람의 몫이었습니다...
이게 무슨 드라마나 영화같은 상황인지... 어떻게 다시 글을 써야할지 도저히 모르겠네요
배 점검을 제대로 하지 않은 선주와 배를 소유하고 있는 회사에 책임이 있어
합의금을 보상받아야 하는데, 서로 입을 맞추며 터무니 없는 금액을 말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할머니가 저희를 키우기엔 터무니 없는 그 금액마저
친모라는 사람에게 일정금액을 줘야한다고 법정에서는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 혹시 기억하시나요?
천안함사건이 있은 직 후, (고)O상병이 사망이 확인 되었고
(고)O상병의 사망보험금은 2살때 버리고 수십년이 지났는데도
(고)O상병의 친모라는 이유로 모든 사망보험금을 빼간 친모..
지금 저희의 상황과 같습니다.. 아빠와 친모는 이혼한지 수년이 넘었고
저희는 이제 벌써 사고를 할 수 있고 판단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을 만큼 자랐습니다.
수년간 몸이 연약하고 희귀병을 앓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철없는 저와 제 동생을 초등학생때부터 지금까지 키워주신 할머니에게는
아무런 보상이 없습니다..
삼촌 또한 결혼을 한 뒤 자식1명을 낳은 뒤 이혼을 하였습니다.
벌써 수년이 지났음에도 삼촌의 어머니인 제 친할머니가 보상금을 받을 권리는 전혀 없습니다.
그나마 삼촌의 전 와이프였던 숙모가 할머니와 저희 가족을 배려해주기로 하였고
이 외 다른사항은 없습니다.
이 같이 뭐같은 법으로.. 유가족은 또한번 상처를 입고
떨리는 몸을 일으켜 세워야합니다.
지금 큰아빠께서 조카인 저와 제 동생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해
큰숙모와 함께 급히 이리저리 지쳐쓰러질 정도로 뛰어다니며
보름이 넘도록 일을 하지 못하고 지출하는 돈은 늘어만 갑니다.
아빠의 사망으로 저희의 친권을 행사할 사람은 모친이라는 이유로..
모친이 아빠가 남기고 간 재산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하여
모친과의 합의 아래 저와 제 동생을 키워왔고 앞으로 키워주실
할머니와 저희가 그 재산을 받아 소유해야하는 상황인데
남은 재산을 받으려면 저희를 대려가 키워야 하지만,
저희는 남은 재산을 모친이 가져가는 것은 절대 반대이며
저와 제동생을 대려가 키우겠다고 하는데 그것또한 절대 거부합니다.
저희는..애완동물이 아닙니다.. 돈이 가는 쪽으로 이리 왔다갔다..싫어요..
그리고 지금 모친은..다른 남자와 살고 있습니다.
그 남자 아래 자식이 1명 있고
모친과 그 남자아래 낳은 자식은 2명입니다.
저와 제 동생 2명을 합하여.. 모친 아래 자식이 다섯입니다....
저희 에게 이복남매가 있을 줄.. 또 생길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또한 2번의 이혼을 경험 후 모친을 만나 살고 있고
모친또한 친아빠와의 이혼으로 1번 이혼의 경험이 있습니다.
새로 안 사실들에 너무나 당황스럽습니다.
모친과의 수년만에 잠깐의 통화를 했는데
하는 말이.. "너희한테 새아빠 생긴거 얘기 전해 들었지?"
허..?...누가 우리 아빠야..
다른 남자한테 눈이멀어 바람피우다 아빠한테 들켜서 냅다 집챙겨 집나가서 이혼소송건거
이제 우리도 다 알아.. 그땐 아빠가 헛소리 하는줄 알았지만
이제 진실이 뭔지 다 알아...
엄마라 부르기 싫지만 지금 우리 친권을 행사할 수 있는 보호자가 아줌마니까
엄마라 하는 것 뿐입니다.. 전 절대 아줌마한테 안갈꺼고..
이 모든 악몽이 끝나고 나면 정말 다 끝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빨리 할머니 할아버지 동생 다 보듬을 수 있을 정도로...
우리 가족 상처 다 씻겨 내려갈 수 있도록...
---------------
이미 이혼한지 수년이 지나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르고 다 잊고 살았던
모친의 행방을 찾았고 아버지의 사망소식을 전하자,
남은 재산과 합의금, 금융쪽의 문제로 저희를 또한번 괴롭게합니다.
남은 우리 유가족은 또 한번 이 힘든 고난을 헤쳐나가야 합니다..
남은 우리가족을 부디 이 상황을 이겨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