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는 23살의 잉여남임.. 일단 저를 소개하자면 군대를 다녀오고 수능을 준비중인데 아시는분은 아실지 어제가 9/1이 모의고사엿음 그래서 저는 집에서 독학하고 있는중이라 집 근처에 기숙학원에가서 신청을 해서 보러감 혼자가서 매우 뻘줌했음 밥 먹을때도.ㅠㅠ 시험을 보는데 언어를 보고 수리를 보고 점심을 먹고 외국어를 딱 보는데! 제앞에 여성분 한명이 앉아 있었음 .. 거기 기숙학원 학원생 같은데 그냥 재수생이다보니 부시시하고 꾸미지도 않고 전혀 여성스럽지 않은 모습이었음ㅋㅋ 근대 외국어 시간에 시험지를 넘겨주는데 우연히도 저랑 손이 딱 잡아진거임 근대 갑자기 두근두근두근두근 머랄까 손끝이 만나서 전기 스파크가 일어난 그런느낌? 전 23살의 때가 묻을 만큼 묻은남자임...ㅋㅋㅋ 근대 손한번 잡았다고 이렇게 두근 거리다니.. 아예 처음부터 관심도 없었고 얼굴도 안봤었는데 갑자기 두근두근거리게 되니깐쳐다보게 되고 신경쓰게되고 계속 시험보는내내 두근두근두근두근 그래서저는 외국어랑 사탐을 망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여하튼 이상황 뭐죠?ㅋ 운명인가요?ㅋㅋㅋ 지금도 계속 생각이남 그 잠깐 잡았뿐인데 왜이럴까요 휴 ㅋㅋ 이런적 업는데 머 그여성분이 맘에 들고 막 보고 싶고 그런건 아닌데 자꾸 그 상황이 생각남.. 이건 머임..ㅠㅠ
###모르는 여성과의 스킨쉽###
음 저는 23살의 잉여남임..
일단 저를 소개하자면 군대를 다녀오고 수능을 준비중인데
아시는분은 아실지 어제가 9/1이 모의고사엿음
그래서 저는 집에서 독학하고 있는중이라
집 근처에 기숙학원에가서 신청을 해서 보러감
혼자가서 매우 뻘줌했음 밥 먹을때도.ㅠㅠ
시험을 보는데 언어를 보고 수리를 보고 점심을 먹고
외국어를 딱 보는데!
제앞에 여성분 한명이 앉아 있었음 .. 거기 기숙학원 학원생 같은데
그냥 재수생이다보니 부시시하고 꾸미지도 않고 전혀 여성스럽지 않은 모습이었음ㅋㅋ
근대 외국어 시간에 시험지를 넘겨주는데 우연히도 저랑 손이 딱 잡아진거임
근대 갑자기 두근두근두근두근 머랄까 손끝이 만나서 전기 스파크가 일어난 그런느낌?
전 23살의 때가 묻을 만큼 묻은남자임...ㅋㅋㅋ
근대 손한번 잡았다고 이렇게 두근 거리다니.. 아예 처음부터 관심도 없었고
얼굴도 안봤었는데 갑자기 두근두근거리게 되니깐쳐다보게 되고 신경쓰게되고
계속 시험보는내내 두근두근두근두근
그래서저는 외국어랑 사탐을 망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여하튼 이상황 뭐죠?ㅋ 운명인가요?ㅋㅋㅋ 지금도 계속 생각이남
그 잠깐 잡았뿐인데 왜이럴까요 휴 ㅋㅋ 이런적 업는데
머 그여성분이 맘에 들고 막 보고 싶고 그런건 아닌데 자꾸 그 상황이 생각남..
이건 머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