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어 저번 판이 묻혔네요..ㅠㅠ.. 조언을 부탁했지만 ㅠㅠ 쨌든 이어지는 판 으로 해놓고 갈 테니까 추천 한번만 눌러주고 가주세요 ㅠㅠ,,, 에효.. 일단 가겠습니다 ㅠ_ㅠ,, 음슴체는 생략하겠어요ㅠ_ㅠ 안녕하세요! 위에 글은 그냥 이어지는 판 들가서 추천꾸욱 눌러 다라는 말이였습니당ㅎ 일단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앞에 판을 요약해주겠어용 ㅎ 3년지기 친구가 있는데, 그 년이 내가 이사가는걸 애들한테 떠벌떠벌 하고 다녀서 빡친다는 이야기입니다ㅠ_ㅠ.. 그리고 오늘..! 드디어 쌩을 깠습니다!!! 아이 씐나라 힇헤헤헤ㅔㅎ헿ㅎㅎㅎ 쨌든 전 희랑 쌩 깔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CA가 있는 날이기도 하구요. 쨌든, 집에서 띵가띵가 놀고 있는데, 제 벨소리가 울렸습니다. 어머나 희네요 ㅎㅎ.. 전 쌩깔 준비를 했죠!! 전 굳게 마음을 먹고 쿨하게 통화 거절을 하고 제주제에 공부를 했습니다..ㅎㅎ.. 근데ㅡㅡ 계속 전화가 오는 겁니다ㅠ 전 전부다 거절을 했습니다. 그런데 날아온 문자 한 통. [전화받아 특종을 알아냈어 그리고 너 일부러 전화 안 받는거 아니까 받아 아님 너희 집으로 찾아간다] (오타랑 띄어쓰기 하나도 안 한거 내가 다 고쳤음 --;;) 근데 전 무시했죠 ㅎ 근데 어느순간 우리집 문이!!! 똑똑똑... ... 희다.. 전 본능적으로 직감했습니다ㅠㅠ... 그래서 전 무시하고 방에 불을 끄고... 안방으로 달려갔죠ㅠㅠ 그리고 영(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ㅠ_ㅠ 마침 영한테 카톡이 왔거든요.. 여기서 부터는 통화내용(기억나는대로) 영 : 여보세요? 누구세요? (집전화로 걸어서) 나 : 내가 누구게~ 영 : 아.. 뿅ㅋㅋㅋㅋ (영핸폰에 저장돼있는나의 번홐ㅋㅋ 뿅ㅋㅋㅋㅋ) 중략ㅎ 나 : 아 희가 쏼라쏼로ㅑ*&^%#*&^%#@!@ (지금까지 상황ㅎ) 영 : 헐...;; 진짜 집까지 왔어..? 완전 무서워!;; %^&*((()(잡ㅋ담ㅋ및 희 욕ㅎ) 그렇게 영과 전화를 끊고,... 계속되는 희의 전화... 전,.ㅠㅠ. 무서웠습니다.. 그리고ㅠㅠ 저희 집 문 소리는.. 점점 커졌습니다.. 쾅 쾅 쾅!!!!!!!! 우와.. 완전 무섭습니돠.... ㅠ_ㅠ 아.. 지금 은(친구)네 집이라서 길게는 못 씁니다ㅠ_ㅠ... 톡 되면 희 사진 올리겠습니당(ㅎㅎㅋㅋ 오크임) 추천해주세요~ㅠㅠ
(스압)오늘 친구랑 쌩깠어요!!
안녕하세용. 어 저번 판이 묻혔네요..ㅠㅠ.. 조언을 부탁했지만 ㅠㅠ
쨌든 이어지는 판 으로 해놓고 갈 테니까 추천 한번만 눌러주고 가주세요 ㅠㅠ,,,
에효.. 일단 가겠습니다 ㅠ_ㅠ,, 음슴체는 생략하겠어요ㅠ_ㅠ
안녕하세요! 위에 글은 그냥 이어지는 판 들가서 추천꾸욱 눌러 다라는 말이였습니당ㅎ
일단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앞에 판을 요약해주겠어용 ㅎ
3년지기 친구가 있는데, 그 년이 내가 이사가는걸 애들한테 떠벌떠벌 하고 다녀서
빡친다는 이야기입니다ㅠ_ㅠ.. 그리고 오늘..! 드디어 쌩을 깠습니다!!!
아이 씐나라 힇헤헤헤ㅔㅎ헿ㅎㅎㅎ
쨌든 전 희랑 쌩 깔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CA가 있는 날이기도 하구요.
쨌든, 집에서 띵가띵가 놀고 있는데, 제 벨소리가 울렸습니다.
어머나 희네요 ㅎㅎ.. 전 쌩깔 준비를 했죠!!
전 굳게 마음을 먹고 쿨하게 통화 거절을 하고
제주제에 공부를 했습니다..ㅎㅎ..
근데ㅡㅡ 계속 전화가 오는 겁니다ㅠ
전 전부다 거절을 했습니다. 그런데 날아온 문자 한 통.
[전화받아 특종을 알아냈어 그리고 너 일부러 전화 안 받는거 아니까 받아
아님 너희 집으로 찾아간다]
(오타랑 띄어쓰기 하나도 안 한거 내가 다 고쳤음 --;;)
근데 전 무시했죠 ㅎ 근데 어느순간 우리집 문이!!!
똑똑똑...
그래서 전 무시하고 방에 불을 끄고...
안방으로 달려갔죠ㅠㅠ 그리고 영(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ㅠ_ㅠ
마침 영한테 카톡이 왔거든요.. 여기서 부터는 통화내용(기억나는대로)
영 : 여보세요? 누구세요? (집전화로 걸어서)
나 : 내가 누구게~
영 : 아.. 뿅ㅋㅋㅋㅋ (영핸폰에 저장돼있는나의 번홐ㅋㅋ 뿅ㅋㅋㅋㅋ)
중략ㅎ
나 : 아 희가 쏼라쏼로ㅑ*&^%#*&^%#@!@ (지금까지 상황ㅎ)
영 : 헐...;; 진짜 집까지 왔어..? 완전 무서워!;;
%^&*((()(잡ㅋ담ㅋ및 희 욕ㅎ)
그렇게 영과 전화를 끊고,... 계속되는 희의 전화... 전,.ㅠㅠ. 무서웠습니다..
그리고ㅠㅠ 저희 집 문 소리는.. 점점 커졌습니다..
쾅 쾅 쾅!!!!!!!!
우와.. 완전 무섭습니돠.... ㅠ_ㅠ
아.. 지금 은(친구)네 집이라서 길게는 못 씁니다ㅠ_ㅠ...
톡 되면 희 사진 올리겠습니당(ㅎㅎㅋㅋ 오크임)
추천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