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었던 고2 겨울방학

이해해죠잉2011.09.02
조회487

음슴체

ㄱㄱ

 

 

앙뇽하셈 나님 19살 고3수험생 임ㅠㅠㅠㅠ헿훟힣ㅎㅎㅎㅎㅎㅎ

요즘에 판에 별로 재밌는 얘기도 없ㄷ고 심심하고 또 그냥...

스트레스 풀겸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됫음ㅎㅎㅎㅎㅎㅎ

근데ㅐ 쫌 부끄럽고 쑥쓰럽고 해서 이름공ㄹ개 못하겟음 (님들 사랑함 난 부끄럼쟝이임><)

솔직히 나님 글잘 못ㅋ씀ㅋ 그래도 열띠미 쓰겟음안녕

왜냐? 난 잉여니까ㅋㅋㅋㅋㅋ헿ㅎ훟핳헿

그럼 바로 그냥 얘기 시작하겟음

때는 고2 겨울방학 이엿음 나님 집이 울산임

사실 말이 고2 겨울방학 이지 그냥 이번년 2월 달이엿음ㅎㅎ

그래서 암튼 나님 내칭구 송사리, 랑이, 반이(가명임ㅋㅋㅋㅋㅋ)방학끝나기전

마지막으로 경주월드에 가기로 했음! 우리는 설레는 마음으로 경주월드 갈 준비를 했뜸><

 

 

 

근데.......

경주월드가 너무 추워서 기구 운행을 안한다는 거임ㅡㅡㅡㅡ너무 빡쳤음...아니슬펏ㅇ름ㅜㅜ헿

그래서 아이들에게 어떡할까 상의를 했음 상의결과 반이는 못간다고하고 

송사리와 랑이는그냥 우리집에서 놀자는 얘기가 나왔뜸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나님 이렇게 마지막 방학을 보낼수가 없었뜸 그래서 그래서....ㅎ힣ㅎㅎ힣 술집에 갔음ㅋㅋㅋㅋ

솔직히 나님 삭앗다 얘기 쪼금 매우 쪼금 매우.......많이들음통곡 대충 한 24...56살로 보인다고 함

아무튼 우리는 솔직히 술안줄쭐알았음 그래서 만반의 준비를 하고 갓음 근데....근데....잉?

왜 아무도 민즈ㅇ검사를 안하는 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린 매우 기분이 좋았음

그래서 마셔마셔 부어부어 하고 소주 X병을 비웟음 근데 우리가 안주를 무슨 40000원짜리를 시켯는데

무슨 다찌그러진 양은 냄비에 라면이랑 샐러드밖에안 나오는 거임ㅡㅡ 근데 그집 새로연 집이엿음

그래서 으ㅜ린 그게 끝인줄 알고 여기 너무비싸다면서 나가자고2차로 자리옮기자고 일어나려는데

무슨 테이블끝에서 끝꺼ㅏ지 닿이는 자이언트안주가 나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표정진심오우이랫음 급 기분 조아져서 백세주랑 복분자주시킴 근데 그거 먹고 배가 약간 불러 지니까

진지한 얘기가 나오기 시작했음 근데 그 술집 약간 쫌 시끌 법적 하고 덥고사실....커플투성이였음ㅋㅋ

 

 

 

 

 

ㅋㅋㅋㅋㅋㅋㅋ우린 너무 옆구리가 시리고 배가 아팠음☞☜ 그당시 셋다 애인無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래서 우린 밖으로 나갔음 그래서 어디로 갈까 하고 있는데 어떤 남자가 막 전단지를 나눠주는 거임

근데 송사리와 랑이는 시크하게 앞으로 나갔음 근데... 나님 마음 여린 여쟈임 그래서 전단지 받았음

근데 그남자 감동 햇는지 내손을 덥석 잡더니 갑자기 이거원래 3000원 할인 쿠폰 인데 10000원할인해준다 면서 공짜 안주도 많이 준다고 그랬음......우리 절대 거지 아님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때 우리 앞에집에서 돈을 너무 많이 써서그말에 약간 솔깃 했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 애들한테 "야 여기 싸게 해주고 안주 많이 준다는데" 하니까 내 칭구들 바로 콜 햇음ㅋㅋㅋㅋㅋㅋㅋ............이까진 정말 기분도 좋고 갠찬앗음

아무튼 거기들어갔는데 거기 약간 술자리 주선 이런 술집인거임 근데 우리는 진지한 대화를 하고 시펏음

ㅜㅜ그래서 그 남자사람 에게  "저기요...저희 이렇게 시끄러운 분위기인진 몰랏는데...." 하니까 바로 조용한 자리로 옮겨줫음 근데 우리 옆테이블에 남자들이 있었음 그남자들 자꾸 우리 쳐다보는거임 근데 그냥 못본척하고 우리끼리 얘기햇음 근데 갑자기 테이블을 박차고 나갔음 잉?머지? 햇음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 남자들 나가고 우리만 남은 칸막이 방 이엇음 랑이와 송사리가 가치 앉아잇고 나혼자서 쇼파가튼 의자에 다리를 쭉뻗고 앉아잇는 상황이였뜸 근데 막 종업원들이 음식 막 나르고 우리는 싱기방기한 안주먹으면서 얘기를 하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아까전에 그 전단지남이 우리 방으로 들어오는거임 나는 치마를 입고 잇어서 약간 당황하면서 다리를 내렷음 그남자사람 내옆에 앉더니 다리 편하게 뻗어 이러면서 나의 다리를 자기 다리위에 올리는거임....느낌 매우 쫌 이상하고 아무튼 좋지 않앗음 그래서 갠찬타하고 다리 내렷음 그니까 갑자기 지가 여기 사장이라면서 그러는 거임 그래서 나는 약간 솔직히 공술 얻어먹을 심보로 친근하게 대햇음 그러케 친근하게 하니까 그 남자사람 자기 이름 말해주면서 연예인 이랑 동명이인 이라고 그랫음 이름은....공개 못하게ㅅ고 가명 반짝남이라고 하겟음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그 반짝남 우리 이름 다 물어보고 내 핸드폰 번호 물어봣음 근데 그때까지는 별 생각 없이 그냥 친 해지자는 심보로 나중에 민증없이와도 싸게싸게 먹을 심보로 가르쳐줫음 그래서 아무튼 우리계속 마시고 우리끼리 얘기 하고 있는데 그 반짝이 자꾸 안가고 있는거임 그래서 내가 쫌 불편해서 "일안해도되요?"헤ㅐㅆ음 그니까 자기는 여기 사장이라서 괜찮다면서 서울에 옷가게가 있다면서 자기 집은 어디고 여자친구는 지금 없고 이러면서 주절주절 애기하는거임 그래서우리는 그냥 들으면서 술을 마셔마셔 달려달려 햇음

아니사실 반짝이가 자꾸만 자꾸만 따라주는거임 그래서 결국에 랑이가 꽐라됨 빠이ㅋㅋㅋㅋㅋㅋ자꾸자꾸

토할려고 한는거 송사리가 화장실에 데리고ㅓ 갓음 테이블엔.....

 

 

 

 

 

 

나와 반짝이만 남앗음 난 할말 없어서 그냥 폰 만지고 있고 반짝이 자꾸 날 쳐다보는 거임 그러면서 갑자기 손을 잡는거임 나님 쉬운 여자 아니라는 걸 보여주기 위해 손을 힘껏 뿌리치려햇으나 뿌리치자 마자 허리를 감싸는 거임 나님 솔직히 건장함 키도 168이고 몸도 건장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반짝이 너무힘이쎔ㅜㅜㅜㅜㅜ헣나어떡해헣헣ㅜㅜㅜㅜㅜ나님 너무 당황 해서 "저..저..기" 이러니까 "너 남자친구 잇냐?" 하는거임 근데 그때내가 나도 제정신이 아니여서 "왜요?" 이랫음 그떄 없어도 있다고 해야데는데  난 그때 정말 미쳣나봄 그러더니 갑자기 "사귈래?" 하는 거임? 혹시 내귀 잘못된 거니? 참고로 반짝이 27살 난 19 살 고등학생ㅋㅋㅋㅋㅋㅋ 무슨 원조 교제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 "아니요...."했음 이래뵈도 나님 매우 솔직함 막말도 잘함ㅋㅋㅋㅋㅋㅋ 암튼 내가 그러케 마ㄹ하자 갑자기 뽀뽀할려고 하는거임 나님 진심 돌+아이인줄 알앗음 그떄  초싸이언의 힘을 발휘해서 반짝이를 밀쳣음  딱 타이밍 좋게도 송사리와 랑이 가 오는 거임 진심 나님 칭구들이 너무 반갑고 예쁘고 사랑스러워 보였뜸 근데 얘네들은 정작 나에겐 관심이 없고 아니 관심을 줄 틈도 없었음 랑이가 갑자기 토한거임ㅜㅜㅜ잏 그리고 나서 랑이는 영영 깨어나지 않앗음ㅜㅜㅜㅜ은 구라고 딥~딥슬립 에 빠졋음 근데 그때 시간이 새벽 4시 였음 버스도 끊기고 택시도 없엇음...헿어뜩해잉 일단 송사리와 나의 돈을 다 털어 모은 결과 40000원이 남앗음 사실 그냥 송사리 돈이엿음ㅋㅋㅋㅋㅋ칭구야미안♡

 

 

 

 

 

우리는 랑이를 깨워서 집으로 갈려고 햇음 근데 랑이가.....일어나서 또 토를 하는거임ㅜㅜㅜ어뜩해 할수없이 주위에 dvd방에 잇다가 가려고 햇음 그냥 돈 없으니까 쉬다갈려고 참고로 우리 다여자임 이상한생각 하는사람 나쁜사람.....힣 근데 주위에 dvd방오늘 따라 다 자리가 없다는 거임ㅜㅜㅜ우엫어쩌지 이러고 있는데 그 반짝남 갑자기 "우리건물에 모텔있는데 거기 가서 자" 이러는거임 솔직히 모텔....무서웠뜸 그래서 어쩌지 이러는데 쓰러져 잇는 랑이가 보였음 그래서 그냥 가기로 햇음 근데 반짝이가 데려다 준다는거임 우리 사양하려햇음 근데 랑이가 일어나지 않음ㅜㅜㅜㅜㅜ그래서 그냥 데려다달라고 햇음 반짝이는 랑이를 업어서 부축해줫음 모텔에 도착해서 가방나두고 반짝이가 나가려다가 나님에게와서 말했음 "쫌잇다 다시 올께" 나님 진심 소름이 쫙 돋앗음 자고 잇는 송사리친구 꺠워서 나가자고 햇음 송사리 친구와 함께 랑이 꺠웟음....일어나지 않음ㅜㅜㅜㅜ송사리친구 현관에나가서 현관문 안에있는문 다 잠궛음 그러더니 "한시간만 있다가 랑이 깨워서 나가자"이랫음 나님 그말 듣고 안심이 되었는지 잠이 왓음

 

 

 

 

 

 

 

 

 

 

 

 

 

한참 자고 잇는데 문두드리는 소리가 들렷음 머지?하고 일어났는데 반짝이 목소리엿음 반짝이가 내이름 부르면서 문두드리고 잇엇음"ㅇㅈ아 문열어!" 헐....ㅜㅜㅜㅜㅜㅜ난 너무 무서워서 소ㅇ사리깨움 송사리 당황 하면서 일단 저사람 저렇게 나두면 아침까지 있을 기세 라면서 일단 문열어서 돌려 보내자고 했음 난 너무 무서웠음 일단 송사리 문열고 자다 일어난척 연기하면서 애들 다뻗엇다고 햇음 그러니까 반짝이 막 자기 손 뿌러질뻔햇다면서 송사리한테 짜증내는거임 내칭구한테ㅡㅡ그래서 송사리가 집에안가냐고 하니까 아까전에 랑이가 자기옷에 토햇다면서 새옷인데 이러면서 옷을갑자기 다벗는거임 팬티만 빼고 나님 실눈 뜨고 보고 잇는데 당황해서 소리지를뻔함 그러더니 송사리한테 옷 빨고 갈테니까 자라고 햇음 송사리도 진심 당황한듯 햇음 나님한테와서 "헐 야 저새끼 옷 다벗음 미친놈 아이가 "햇음 그래서 나는 너무너무 무서웟뜸 솔직히 나님한테 찝쩍 대고 그러니까 더 무서웠뜸ㅜㅜㅜ

 

 

 

 

 

그래서 송사리와 꼭~ 안고 있었음 반짝이는 옷을 다 빨고 나왓는지 갑자기  옷을 여기 저기 널었음 그러더니 송사리 옆에 누웟음 갑자기 송사리 귀를만지면서 "자?" 이랫음 송사리 너무 소름 돋아서  거칠게 뿌리치면서 "집에안가요?" 했음 근데 반짝이 "나 집없어." 하는거임 자는척하던 나도 놀래고 송사리도 당황해서 아...네 하는데 반짝이가 갑자기 내옆으로 오는거임 우리는 송사리 나 랑이 순으로 자고 잇엇는데 반짝이가 갑자기 랑이와 내사이를 파고들어서 막 내어꺠흔들면서 "자니?" 하는거임 나님 진심 무서워서 눈물날뻔 햇음 그래서 내친구 송사리 껴안고 자는척하다가 잠이들엇음 그렇게한4시간정도자고 일어나니까 아침9시엿음 근데....랑이가 반짝이 옆에있는거임 우리는 친구를 구해야 겟다는 생각에 랑이를 찔럿음 랑이가 일어낫음 드디어><

 

 

 

 

 

 

 

근데 반짝이가 일어나기전에 내핸드폰 번호를 지워야함 그래서 ㄱ그 임무는 송사리에게 맡겻음 송사리는  그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혹시나 우리따라올까싶어서 어제 밤에 말려놓은 옷에다가 물을 뿌려놧음 ㅋㅋㅋㅋㅋㅋ그러고 있는대ㅔ 반짜ㄱ이 가 꺳음 우리가 갈준비를 하니까 가냐고 그랫음 그래서 간다니까 치사하다면서 자기는 안데리고 가냐고 하는거임 우리는 상큼 하게 웃으면서 그말을 씹엇음^^ 그러고 나가는데 갑자기 반짝이가 나를 잡더니 연락한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나님 속으로 해볼테면 해보시지 하고 겉으로는 아쉬운 표정으로 "네 잘있어요~" 하고 모텔을 빠져나왔음 너무씐낫음 그상황에서 탈출햇다는거에 너무너무 씬낫음 우린 바로 택시를 타고 나님 집으로 갔음

 

 

 

 

 

 

 

 

 

 근데... 근데 모르고 통화기록을 안 지운 거임 헐.....미친듯이 전화가 왔음 그렇게 한 일주일 이 지났음 일주일 후...... 나님 고3 수험생이라 얼굴에 썬크림 하나바르지 않고 츄리닝 차림 으로 학원에 갓다가 집으로 가는 길이엿음 그날 평일 이라 버스에 사람 이많지 않앗음 근데 근데.....버스에 낯익은 얼굴 하나가 잇는거임 순간 눈이 마주쳣음 헐....X됫다 하고 생각 하고 잇는데 갑자기 내어깨에 손 하나가 얹어지는 거임 나는 최대 한 머리를 굴렷음 그러다가 갑자기 머리에 빛이 번쩍하고 스쳣음 그리고 바로 뒤를 돌앗음 님들 예상대로 반짝이엿음 반짝 반짝 반짝이ㅋㅋㅋㅋㅋㅋㅋㅋ 반짝이왈"ㅇㅈ아"나님"그게누구에요?"반짝이"너ㅇㅈ이맞잖아!"

나"뭐래 그게누군데요?"반짝 "진짜아니야?반지똑같은데?너저번에도이반지 끼고 있엇자나"

나"아사실.....그거저희언니에요" 반짝"뭐?" 나"저희언니라구요" 반짝"...그럼너히언니한테 남자친구가 자꾸연락 안되면 화낸다고 그랫다고 전해줄래?" 나"네 근데 이름이 모에요?^^" 반짝
(지한테관심잇는지알고)"아~ 반짝남이야^^" 나 "저히언니 남자친구 이름 반짝남 아닌데? 남자친구아니죠?(정색함)저희 언니 귀찮게 하지마요 안그래도 힘드니까" 이러고 나님 집에서  한정거장 덜 가서 내렷음 오글오글 거렷음ㅋㅋㅋㅋㅋㅋ그래도연기력짱이였뜸 나님 진심 연기대상감임 칸 영화제 데뷔해야할듯

 

 

 

 

 

 

 

 그일이있고난뒤 반짝이는 다시 연락이 오지 않았음 그일이잇고 또 몇일뒤 나님 칭구 동명이인과(이친구나와이름이같음ㅋㅋㅋㅋㅋㅋ) 함께 네일 샾에 갓음 근데 그 네일샾 반짝이네 가게와 가튼 건물 이엿음ㅜㅜㅜ헿 그래도 아침이라 갠찬켓지 하면서 갓음 근데 나님 네일샾언니랑 친함 사실원래 친화력이 좋아서 모든이와 쉽게 친해짐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또 반짝이 이야기를 떠벌떠벌 햇음 그러더니 그언니 갑자기 호들 갑을 떨면서 혹시 우리건물 `ㅇㅋ`술집사장 말하는 거냐면서 그사장 소문난 또라이 라고 햇음 그반짝이롸 샾언니 사이가 매우 좋지 않은듯 햇음 이야기를 들어보니 저번에 샾언니와언니남친이 같이 길을 걸어가고있는데 전단지를 줫다고 햇음 그래서 그냥 안받고 지나가는데 계속 끝까지 쫒아와서 한번만 와달라고 애걸복걸을햇다고 했음 그래서 언니가 불쌍하다고 가주자고 하는데  남친이 차가꼬와서 안된다고 가자고 해서 갓다고 햇음 근데 뒤에서 "니여친 민자인거 부끄럽냐?" 햇다고 햇음 언니 솔직히 자기가 가슴 작은거 아는데 그러니까 빡쳣다고 햇음ㅋㅋㅋㅋ쫌웃겻음 또 한번은 어떤아저씨가 길가고 잇는데 전단지 주면서 막 오라고그랬는데 아저씨가 됬어요 하니까 "돈 없어서 못 오는 거잖아 이거지 새끼야!" 해서 둘이 완전 싸웟다고함 또한번은 어떤 아줌마가 차타고가는데 반짝이가 갑자기 차도로 뛰어들었음 그래서 아줌마 반짝이에게 욕햇음 근데 또 반짝이는 자기한테 욕햇다고 빡쳐서 일부러 계속안지나가고 차앞에 서있엇다고 함 결국 아줌머니 화나셔서 경찰부름 근데 경찰오니까 또 반짝이 불쌍한척 하면서 "제가발가락 뼈가 다부러져서요...저ㅚ송해요" 햇다고 함 근데 경찰바로 가고난후에 뛰어서 집에잘갓다고함 ㅋㅋㅋㅋㅋㅋ그거듣고 나니까 갑자기 소름끼치고 무서워졋음 그리고 절대 술은 여자끼리 안마셔야 겟다는 생각을 햇음 아그리고 그때 우리 너무 철이 없엇던거 같음ㅋㅋㅋㅋㅋㅋ 뭐지금 도 든건 아니지만 아무튼 이제 수능이 D-69남앗뜸 읗헣ㅎ헣ㅎ헣헣허헣그래도 나는 예체능이라서 실기 비중이 훨씬큼....그게더 힘듦ㅜㅜㅜㅜㅜ으헣ㅎ허허헣 아무튼 대한민국 고3들아 힘내고 이거추천 누르면 수능 대박 나고고3아니고 다른인간사람들은 인생 잘풀리고 다잘됨 비추천 누르면 반짝이 가튼살람 만나라ㅋㅋㅋㅋㅋㅋㅋ 이러케 긴글 읽어주신 님들 너무 사랑함 ♡ 처음이라서 매우 부끄럽고 떨림 욕,비방글 안햇으면 좋게ㅅ음 사실 매우 두려움ㅋㅋㅋㅋㅋㅋ 그럼 이만 님들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