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텔레콤의 서비스 상태가 엉망입니다. 정말 화가나서 이 사실을 알리기 위해 글을 올립니다. 저는 아들이 군대 간지 일주일도 안된 엄마입니다. 군대간 아들의 휴대폰을 군정지 시키기 위해 L*텔레콤 대리점을 방문 했습니다. 폰을 팔때는 간 쓸개 다 빼줄것 처럼 사냥한 말투로 손님을 대하면서 해지하러 왔다는 말에 표정들이 싹 바뀌었습니다. 이정도야 사람이니 이해할 수 있다고 치고, 휴대폰 군정지를 시키는 일이 조금 까다로웠습니다. 군번이 있는 확인증이 있어야 정지가 된다고 대리점에서 이야기 하길래 그 다음날 병무청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나 병무청에서 말하길 훈련중에는 군번이 없는 관계로 병무청에서 발행하는 확인증만 있으면 정지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확인증을 가지고 그 다음날 또 다시 대리점을 찾았습니다. 근데 대리점에선 무건 군번이 있어야 정지가 가능하다면 퇴짜를 놓았습니다. 제가 직장이 있어 잠깐의 시간도 내기 어려운데 몇번이나 대리점을 찾아가는 일이 번거롭기도 하고 화도 났습니다. 그래서 114고객센터로 전화를 해서 물어본 결과 군번이 없어도 확인증만 있으면 정지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근데 대리점 직원은 무조건 군번을 고집하며 제 아까운 시간을 축내고 있었습니다.그리고 제가 114고객 센터로 확인 전화를 해보라고 했지만 대리점 직원은 들은 척도 안하고 무조건 안된다는 말만 했습니다. 그리고 이 대리점에 직원이 여러명 있었는데 그들 모두 해결할 방법은 찾지 않고 자기들 끼리 웃고 떠들고 손님 저 하나만 세워놓고 40분 가량을 기다리게 했습니다. 결국 다른 직원이 와서 다른 사이트에 들어가서 1분도 안되는 시간에 일을 해결 해 주었습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끝날 문제를 몇십분 가량 사람을 잡아 놓고 안된다고만 하시고 손님이 많았으면 이해하지만 그 대리점에 저와 직원 다섯명 밖에 없었습니다. 담당직원도 문제지만 그 사태를 방관한 다른 직원들의 책임도 있습니다. 그렇게 일을 해결하고 나서도 죄송하단 말한마디 듣지 못 했습니다. 뒤돌아서 대리점을 나오는데 너무 화가나서 다시 들어가 담당 직원의 이름을 물었습니다. 그러나 직원은 제 눈도 안마주치고 아주 당당하게 자신의 이름을 알려주더군요. 그리고 제가 돌아 나올때 항상 그들의 입에 발린 인사말로 "안녕히 가십시오, 또 오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3시간 정도를 기다렸는데 아무 연락도 사과 한마디도 듣지 못해 너무 화가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는데 그때서야 대리점 책임자가 저에게 사과의 전화를 했습니다. 소비자를 희롱하는 것도 아니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야만이 자신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형식적인 전화만 온게 다 입니다. 아들이 군에간지 일주일도 안되 심란한 마음에 아들의 휴대폰을 정지 시키러 간 부모의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물론 이건 개인적인 감정이지만 그런 사람한테 이렇게 불친절한 태도로 대하셔야 했는지, 또 휴대폰을 사러 갈때는 그렇게 친절하던 직원들이 해지하러 간 사람에겐 이런식의 태도로 해도 좋다고 본사에서 교육시키는 건지 궁금합니다. 오랫동안 L*텔레콤을 써오던 저희 가족으로서는 L*텔레콤에 대한 실망이 너무나 큽니다. 이것은 단순한 그 직원만의 문제가 아닐 겁니다. 교육도 제대로 받지 않은 사람에게 대리점을 내주고 관리를 소홀이 한 회사의 탓도 큽니다. 이렇게 글을 쓰면서도 아직도 화가 풀리지 않습니다. 아들을 군대에 보낸 섭섭한 마음이 채 가시기도 전에 황당한 일이 벌어져 정신적으로도 많은 상처를 받았습니다. 금전적인 피해가 아니라 보상을 받을 수도 없겠지요 하지만 L*에서는 이러한 소비자들의 불만을 알고 꼭 개선해 나가야 합니다. 대기업에서의 직원들 교육이 너무나 소홀한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사소한 문제에서도 L*가 최고의 대기업이 될 수 없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대리점은 경남 김해시 인제대 대리점입니다.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이회사의 서비스 상태에 불만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하루빨리 조치를 취해서 이런 일이 더이상 벌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412
아들 군대 보낸것도 서러운데 L*텔레콤 폰만 팔면 다 입니까 ?????
L*텔레콤의 서비스 상태가 엉망입니다.
정말 화가나서 이 사실을 알리기 위해 글을 올립니다.
저는 아들이 군대 간지 일주일도 안된 엄마입니다.
군대간 아들의 휴대폰을 군정지 시키기 위해 L*텔레콤 대리점을 방문 했습니다.
폰을 팔때는 간 쓸개 다 빼줄것 처럼 사냥한 말투로 손님을 대하면서
해지하러 왔다는 말에 표정들이 싹 바뀌었습니다.
이정도야 사람이니 이해할 수 있다고 치고,
휴대폰 군정지를 시키는 일이 조금 까다로웠습니다.
군번이 있는 확인증이 있어야 정지가 된다고 대리점에서 이야기 하길래
그 다음날 병무청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나 병무청에서 말하길
훈련중에는 군번이 없는 관계로 병무청에서 발행하는 확인증만 있으면
정지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확인증을 가지고 그 다음날 또 다시
대리점을 찾았습니다. 근데 대리점에선 무건 군번이 있어야 정지가 가능하다면
퇴짜를 놓았습니다. 제가 직장이 있어 잠깐의 시간도 내기 어려운데
몇번이나 대리점을 찾아가는 일이 번거롭기도 하고 화도 났습니다.
그래서 114고객센터로 전화를 해서 물어본 결과 군번이 없어도 확인증만
있으면 정지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근데 대리점 직원은 무조건 군번을 고집하며
제 아까운 시간을 축내고 있었습니다.그리고 제가 114고객 센터로 확인 전화를 해보라고 했지만
대리점 직원은 들은 척도 안하고 무조건 안된다는 말만 했습니다.
그리고 이 대리점에 직원이 여러명 있었는데 그들 모두 해결할 방법은 찾지 않고
자기들 끼리 웃고 떠들고 손님 저 하나만 세워놓고 40분 가량을 기다리게 했습니다.
결국 다른 직원이 와서 다른 사이트에 들어가서 1분도 안되는 시간에 일을 해결 해 주었습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끝날 문제를 몇십분 가량 사람을 잡아 놓고 안된다고만 하시고
손님이 많았으면 이해하지만 그 대리점에 저와 직원 다섯명 밖에 없었습니다.
담당직원도 문제지만 그 사태를 방관한 다른 직원들의 책임도 있습니다.
그렇게 일을 해결하고 나서도 죄송하단 말한마디 듣지 못 했습니다.
뒤돌아서 대리점을 나오는데 너무 화가나서 다시 들어가 담당 직원의 이름을 물었습니다.
그러나 직원은 제 눈도 안마주치고 아주 당당하게 자신의 이름을 알려주더군요.
그리고 제가 돌아 나올때 항상 그들의 입에 발린 인사말로 "안녕히 가십시오, 또 오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3시간 정도를 기다렸는데 아무 연락도 사과 한마디도 듣지 못해
너무 화가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는데 그때서야 대리점 책임자가 저에게 사과의 전화를 했습니다.
소비자를 희롱하는 것도 아니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야만이 자신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형식적인 전화만 온게 다 입니다.
아들이 군에간지 일주일도 안되 심란한 마음에 아들의 휴대폰을 정지 시키러 간 부모의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물론 이건 개인적인 감정이지만 그런 사람한테 이렇게 불친절한 태도로 대하셔야 했는지,
또 휴대폰을 사러 갈때는 그렇게 친절하던 직원들이 해지하러 간 사람에겐 이런식의 태도로 해도 좋다고 본사에서 교육시키는 건지 궁금합니다.
오랫동안 L*텔레콤을 써오던 저희 가족으로서는 L*텔레콤에 대한 실망이 너무나 큽니다.
이것은 단순한 그 직원만의 문제가 아닐 겁니다.
교육도 제대로 받지 않은 사람에게 대리점을 내주고 관리를 소홀이 한 회사의 탓도 큽니다.
이렇게 글을 쓰면서도 아직도 화가 풀리지 않습니다.
아들을 군대에 보낸 섭섭한 마음이 채 가시기도 전에 황당한 일이 벌어져 정신적으로도 많은 상처를 받았습니다.
금전적인 피해가 아니라 보상을 받을 수도 없겠지요 하지만 L*에서는 이러한 소비자들의 불만을 알고 꼭 개선해 나가야 합니다.
대기업에서의 직원들 교육이 너무나 소홀한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사소한 문제에서도 L*가 최고의 대기업이 될 수 없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대리점은 경남 김해시 인제대 대리점입니다.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이회사의 서비스 상태에 불만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하루빨리 조치를 취해서 이런 일이 더이상 벌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