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10대 입니다. 이글을 쓰기까지 많은 고민 했어요 하지만 당한 애들이 한둘도 아니고 해서 톡커님들의 의견은 어떨지 궁금해서 한번 써봅니다. 악플은 사양 할께요.. 악플 쓰실 꺼면 뒤로 가기 눌러 주세요 총 3탄에 나눠 쓸겁니다. 양이 너무 많아서요 ㅎㅎ -시작- 저는요 평범한 10대에요 누구에게나 방황의 시기가 있듯이 저에게도 방황의 시기가 있었죠. 저는 전전 학년 까지만 해도 잘나가지 않았어요 그냥 당하고만 살았다고 해야 하죠. 그거 때문에 더욱 독해 졌던거 같아요 잘나가기 시작했고 문제아 리스트에 오르락 내리락 거리고 학년 최고의 문제아로 찍히기도 했어요 그때는 아무 것도 몰랐어요 뭐가 어떤지 뭐가 잘못된건지 막 미친듯이 방황하다가 딱 이번해에 마음을 다잡았죠 사고 더이상은 안치기로 근데 누구에게나 첫사랑이 있듯이 1번째 애인이 찾아왔죠 그냥 사귀자길래 사겼고 얼마안가 질려 찼습니다. 그러고 울다가 미련없이 버렸죠 2번째는 1번째의 친구였습니다. 걔랑은 백년가약 까지 맺었지만 계속 보이는 찌질함에 헤어 졌어요 3번째가 제가 정말 미칠만큼 사랑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때가 제가 제일 물올랐을때거든요 지금 생각 하면 못됬지만 얘들 불러서 돈 모으기도 하고 그랬어요 돈줄도 있었고요 근데 정말 억울한건요 3번째 남친을 길이라고 할께요 길이랑 정말 서로 사랑했고요 주위에서도 인정해주는 정말 좋은 커플 이었어요 저 오늘 컴퓨터 여기까지라서 내일 쓸께요..ㅎㅎ
★★★★한번만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10대 입니다.
이글을 쓰기까지 많은 고민 했어요
하지만 당한 애들이 한둘도 아니고 해서 톡커님들의 의견은 어떨지
궁금해서 한번 써봅니다. 악플은 사양 할께요.. 악플 쓰실 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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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탄에 나눠 쓸겁니다. 양이 너무 많아서요 ㅎㅎ
-시작-
저는요 평범한 10대에요 누구에게나 방황의 시기가 있듯이 저에게도
방황의 시기가 있었죠. 저는 전전 학년 까지만 해도 잘나가지 않았어요
그냥 당하고만 살았다고 해야 하죠. 그거 때문에 더욱 독해 졌던거 같아요
잘나가기 시작했고 문제아 리스트에 오르락 내리락 거리고 학년 최고의
문제아로 찍히기도 했어요 그때는 아무 것도 몰랐어요 뭐가 어떤지
뭐가 잘못된건지 막 미친듯이 방황하다가 딱 이번해에 마음을 다잡았죠
사고 더이상은 안치기로 근데 누구에게나 첫사랑이 있듯이 1번째 애인이
찾아왔죠 그냥 사귀자길래 사겼고 얼마안가 질려 찼습니다. 그러고
울다가 미련없이 버렸죠 2번째는 1번째의 친구였습니다. 걔랑은
백년가약 까지 맺었지만 계속 보이는 찌질함에 헤어 졌어요
3번째가 제가 정말 미칠만큼 사랑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때가 제가 제일 물올랐을때거든요 지금 생각 하면 못됬지만
얘들 불러서 돈 모으기도 하고 그랬어요 돈줄도 있었고요
근데 정말 억울한건요 3번째 남친을 길이라고 할께요
길이랑 정말 서로 사랑했고요 주위에서도 인정해주는
정말 좋은 커플 이었어요
저 오늘 컴퓨터 여기까지라서 내일 쓸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