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실물 후기 ☆

장혜윤2011.09.02
조회5,425

급 올리고 싶어가지구..

 

짧게 음슴체로 가겠습니다ㅎ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몰라도 태연언니 키 그렇게 안작던데..

아담하긴 해도 막 작다~ 그정도는 아님.

피부가 하얘가지구 애기피부라는말은 이럴때 쓰는구나 느꼈음.

(Gee 활동 당시.)

 

목소리가 참 예뻤음. 다리도 너무 가늘어서 저러다 부러지는거

아닌지 진심 걱정했음.

(소원을 말해봐 활동 당시.)

 

키는 작으나 비율은 좋다던 많은 분들의 말이 틀리지 않다는걸 몸소 깨달음.

얼굴도 작아서 괜한 위화감. 난 써니언냐보다 키는 큰데...ㅡㅡ;

(소원을 말해봐 활동 당시.)

 

다만세때였나 암튼 단발이었을때 봤었는데 그땐 옆에 수영언니였나 같이있었음.

뭔가 즐거운 일이 있었는지 눈웃음 작렬하면서 차에 타는거임.

난 그때 눈웃음이 그렇게 예쁜 여자연예인 첨봤음.

(다만세~소녀시대 활동 당시로 기억.)

 

이 언니는 왜 오크(소원여러분 죄송..^^;)소리를 듣는지 모르겠음.

진심 실물여신이라는 말이 와닿았음. 뭔가 스타일이 되게 좋았음.

(소원을 말해봐 활동 당시.)

 

동생이랑 같이 봤는데 내동생이 그날부터 소원으로 갈아탐.

이 언니도 눈웃음 좀 있는편. 매니저랑 같이 방송국으로 들어가는거 목격.

안찍어놓은게 후회될정도로 대박 여신미모였음.

(소원을 말해봐 당시 흑발이었을때.)

 

 

나머지 세언니는 다음글에 쓸게요.

쓰다보면 길어질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