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사는 26살 꽃처녀 입니다 헤헤직업의 특성상 학력에 매우 민감한데 동료가 장난삼아 쓴 글이니 그냥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
현재 고등학교 3학년 그러니까 93년생은 정말 공부에 특화된 괴물들 이라고 할 수 있다. 그들의 두각은 그들이 초등학교 3학년때 실시한 기초학력평가에서 시작된다...당시 8회를 맞던 기초학력평가는 말이 '기초'이지 사실 기초가 아니였다.이전 7회까지의 시험중 전체영역에서 만점은 맞은자는 한명도 없었으며, 특히 수리능력 영역에서는 90점을 넘기는 초등학생이 전교에 한두명 있을까 말까한 정도였다. 그러나 8회 학력평가가 시행되고난 이후, 언론과 평가원 할것 없이 난도 조절이 실패한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왔다, 그래서 교과평은 ebs 강사진과 여러 사립 교육기관에 분석을 의뢰한 결과, 난도는 대체로 비슷했고 심지어 기초언어 영역은 시가복합 문제가 추가되면서 난도가 향상되었다는 결론이 나왔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 시험 결과는 전체영역 만점자가 105명, 수리영역 만점자는 442 명 이었으며, 문제의 언어영역또한 300명을 가뿐히 넘기는 이변 그 자체였다. 또, 그들은 해외로도 뻗어나가 아시아 태평양 수학경시대회에서 10등이내 3명이 입상하였고, 전 연령을 대상으로한 주식투자 대회에서도 93년생 팀원이 속한 팀이 우승을 차지하였다.또, 영남지역과 호남지역 인문계 고교입학시험의 컷트라인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총 6차례의 수능대비 모의평가에서도 이전기록을 갈아치우며 여전히ㅔ 상승세이다. 나는 그들이 언어영역에 더욱 특화되어잇다고 보는데, 이를보면 알수 있겠지만 75점 밑으로는 전부 9등급인 것이다. 지난 2010년 학평의 경우, 70점을 맞은 학생은 5등급대 상위권이었다. 이러한 기현상은 상위권으로 갈수록 더한데, 90점을 맞은학생은 이번 학력평가에서는 4등급이지만 지난 학력평가에서 90점을 맞은 학생은 2등급을 가뿐히 넘기는 수준이었다. 특히,난이도에 거의 영향을 받지않고 통시적으로 고른 분포를 보이는 8,9등급 또한 학력이 매우 신장되었다는 점에서 괄목할만한 현상이다. 사상 최대 물수능이라는 이번 수능과 공부벌레 93년생의 시너지 효과로, 상위권 학생의 경우, 100점이 아니면 1등급을 맞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질 수 있을것이다.
★☆현재 고3(93)년생의 실체★☆
현재 고등학교 3학년 그러니까 93년생은 정말 공부에 특화된 괴물들 이라고 할 수 있다. 그들의 두각은 그들이 초등학교 3학년때 실시한 기초학력평가에서 시작된다...당시 8회를 맞던 기초학력평가는 말이 '기초'이지 사실 기초가 아니였다.이전 7회까지의 시험중 전체영역에서 만점은 맞은자는 한명도 없었으며, 특히 수리능력 영역에서는 90점을 넘기는 초등학생이 전교에 한두명 있을까 말까한 정도였다. 그러나 8회 학력평가가 시행되고난 이후, 언론과 평가원 할것 없이 난도 조절이 실패한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왔다, 그래서 교과평은 ebs 강사진과 여러 사립 교육기관에 분석을 의뢰한 결과, 난도는 대체로 비슷했고 심지어 기초언어 영역은 시가복합 문제가 추가되면서 난도가 향상되었다는 결론이 나왔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 시험 결과는 전체영역 만점자가 105명, 수리영역 만점자는 442 명 이었으며, 문제의 언어영역또한 300명을 가뿐히 넘기는 이변 그 자체였다. 또, 그들은 해외로도 뻗어나가 아시아 태평양 수학경시대회에서 10등이내 3명이 입상하였고, 전 연령을 대상으로한 주식투자 대회에서도 93년생 팀원이 속한 팀이 우승을 차지하였다.또, 영남지역과 호남지역 인문계 고교입학시험의 컷트라인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총 6차례의 수능대비 모의평가에서도 이전기록을 갈아치우며 여전히ㅔ 상승세이다. 나는 그들이 언어영역에 더욱 특화되어잇다고 보는데, 이를보면 알수 있겠지만 75점 밑으로는 전부 9등급인 것이다. 지난 2010년 학평의 경우, 70점을 맞은 학생은 5등급대 상위권이었다. 이러한 기현상은 상위권으로 갈수록 더한데, 90점을 맞은학생은 이번 학력평가에서는 4등급이지만 지난 학력평가에서 90점을 맞은 학생은 2등급을 가뿐히 넘기는 수준이었다. 특히,난이도에 거의 영향을 받지않고 통시적으로 고른 분포를 보이는 8,9등급 또한 학력이 매우 신장되었다는 점에서 괄목할만한 현상이다.
사상 최대 물수능이라는 이번 수능과 공부벌레 93년생의 시너지 효과로, 상위권 학생의 경우, 100점이 아니면 1등급을 맞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질 수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