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가지 없는 형수계집들 ㅉㅉ

이런씨발년들2011.09.03
조회20,229

형 2 있어..아버지 자상하신 분이야...

고등학교 영어선생님으로 재직중이시다가 퇴직하셨어...

조카 3명 유치원비 다 챙겨주셔...

교육비 까지 아버지 연금의 반정도 희생하셔서 내주실려고 해...

형수둘...연애결혼 했어..

난 막내야..31살이야...

제사 지내는 것도 며느리 불편할까봐...다 없애버리고 약식으로 하고

설날 추석전날에 형수들 절대로 요리안해...왜냐구?

형들이 요리거의 다하고 설겆이 다하니까?...

우리집안이 꿀리냐구...천만에 말씀...

...이거 어머니 돌아가시니까...며느리...우리집안을 호구로 알더라구...

난 3형제중에 막내야...

난 10년동안...형수들하고 말 섞은 적없어...

왜냐구..?...우리집을 호구로 알고 설겆이도 안하니까...

그 계집들은 날 무서워해...왜냐구..?.....

다 알잖아...말을 절대로 안걸고...말도 못붙이게 해...

내가 군기반장이야...추석 전날 며느리 데리고 Emart..,직접가셔서

아버지 돈으로 모든걸 사셔... 내 조카들 옷 ...신발들...

그런데...형수계집들은...음식은 안해...왜냐구?...

다 이마트에서 만들어진 송편들을 사니까?...

그런데...말야..이렇게 편하게 대해줬으면...

울 아버지 생신때 안부전화는 기본인데...그것도 귀찮아서 띄엄띄엄 하는것 같더라구...

왜냐구..?...동탄에 사는 계집형수가 전세 3억짜리 전세살고 있는데...

집살려면 3억이 더필요해...그돈 마련안해줬다고..투덜거려...

계집이라는 존재는 말야...정말 잘대해주면 기어올라...

몇대 맞을래..>썅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