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8살 대한민국 흔하디 흔한 흔남입니다 어제 월드컵 3차예선 다들 보셨죠? 비록 약체이기는 했지만 6-0 간만에 시원한 경기를 본거 같았습니다 그러다 문득 축구 국가대표에 뿌리에 대해 생각 하게 되었습니다 국가대표 뿌리라 하면 자국리그이겠죠 우리나라에는 K리그 네셔널리그 K3리그가 있습니다 최근에 승부조작설 때문에 한바탕 홍역을 치른 K리그를 보다가 이대로 괜찮을까라는 걱정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는 K리그 경기장에 매번 찾아가는 열혈 축구팬은 아닙니다 가끔 스트레스가 쌓였을 때 혹은 TV에서 가뭄에 콩 나듯 하는 중계만 챙겨보는 그런 축구팬입니다 많은 축구팬들이 축구 악플러들에게 하는 말이 있습니다 경기장은 찾아 가보고 그런 소리 하냐 경기나 보고 그런 이야기 하느냐? 그렇습니다 많이 봐야 잘 알수 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했습니다 K리그 많이 가보면 그만큼 애정도 가지게 되고 많이 알게 될 겁니다 하지만 몇 번 경기장을 찾은 저에게는 조금은 반감이 생깁니다 많이 찾을 수 있는 경기장 문화를 만들어야 사람들이 가지 않을까요 단편적인 예로 저는 얼마전에 광주FC와 제주 유나이티드 경기를 보러 광주구장을 찾았습니다 제주 서포터들도 보이고 가족끼리 나들이 온 사람들도 봤습니다 물론 홈 구장인만큼 광주FC 서포터들도 있었습니다 서포터라 하면 자신의 팀을 응원도 하고 힘을 불어 넣어주는 12번째 선수 입니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에 서포터들 사이에는 홀리건이라 하면 도가 지나치기는 하지만 그정도 수준에 서포터들이 끼어 있습니다 도를 넘는 서포터들 때문에 이제 막 축구에 관심을 갖을려는 사람 가족끼리 오는 사람들에 눈을 찌푸리게 하는 태도와 언행을 합니다 상대편에 대한 심한 욕설이라든지 심판을 향해서 욕을 한다든지 물론 자신에 팀에 그만큼 애정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큰 소리로 쌍욕을 하고 맞는 판정을 해도 무조건 자기팀에 유리하게 판정을 안한다고 욕을 하는 서포터를 보고 과연 웃으며 볼 수있을까요 저 같은 경우도 광주fc에 많지는 않지만 주식을 보유한 주주로 팀에 애정을 가지고 있지만 그런 서포터들을 보고 자꾸 인상이 찌푸려지게 되더군요 더군다나 같이 간 동생은 처음 경기를 보러 왔는데 오죽 보기 안좋았으면 저한테 축구 또 보기는 그렇네요 라는 말도 했습니다 또한 광주구단에서 하는 전반전 끝나고 하는 이벤트가 있습니다 내 마음을 받아줘라는 이벤트인가 매주 한쌍을 뽑아서 고백하는 이벤트인데 서포터석에서 욕하는 소리 야유소리가 들리더군요 물론 모든 서포터들이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누구나 즐길수 있는 관중문화가 된다면 다시한번 오고 싶은 K리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 헛소리 지껄여 봤습니다
K리그 서포팅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저는 28살 대한민국 흔하디 흔한 흔남입니다
어제 월드컵 3차예선 다들 보셨죠?
비록 약체이기는 했지만 6-0 간만에 시원한 경기를 본거 같았습니다
그러다 문득 축구 국가대표에 뿌리에 대해 생각 하게 되었습니다
국가대표 뿌리라 하면 자국리그이겠죠
우리나라에는 K리그 네셔널리그 K3리그가 있습니다
최근에 승부조작설 때문에 한바탕 홍역을 치른 K리그를 보다가 이대로 괜찮을까라는 걱정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는 K리그 경기장에 매번 찾아가는 열혈 축구팬은 아닙니다
가끔 스트레스가 쌓였을 때 혹은 TV에서 가뭄에 콩 나듯 하는 중계만 챙겨보는 그런 축구팬입니다
많은 축구팬들이 축구 악플러들에게 하는 말이 있습니다 경기장은 찾아 가보고 그런 소리 하냐
경기나 보고 그런 이야기 하느냐?
그렇습니다
많이 봐야 잘 알수 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했습니다
K리그 많이 가보면 그만큼 애정도 가지게 되고 많이 알게 될 겁니다
하지만 몇 번 경기장을 찾은 저에게는 조금은 반감이 생깁니다
많이 찾을 수 있는 경기장 문화를 만들어야 사람들이 가지 않을까요
단편적인 예로
저는 얼마전에 광주FC와 제주 유나이티드 경기를 보러 광주구장을 찾았습니다
제주 서포터들도 보이고 가족끼리 나들이 온 사람들도 봤습니다
물론 홈 구장인만큼 광주FC 서포터들도 있었습니다
서포터라 하면 자신의 팀을 응원도 하고 힘을 불어 넣어주는 12번째 선수 입니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에 서포터들 사이에는 홀리건이라 하면 도가 지나치기는 하지만 그정도 수준에 서포터들이 끼어 있습니다
도를 넘는 서포터들 때문에 이제 막 축구에 관심을 갖을려는 사람 가족끼리 오는 사람들에 눈을 찌푸리게 하는 태도와 언행을 합니다
상대편에 대한 심한 욕설이라든지 심판을 향해서 욕을 한다든지
물론 자신에 팀에 그만큼 애정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큰 소리로 쌍욕을 하고 맞는 판정을 해도 무조건 자기팀에 유리하게 판정을 안한다고 욕을 하는 서포터를 보고 과연 웃으며 볼 수있을까요
저 같은 경우도 광주fc에 많지는 않지만 주식을 보유한 주주로 팀에 애정을 가지고 있지만 그런 서포터들을 보고 자꾸 인상이 찌푸려지게 되더군요
더군다나 같이 간 동생은 처음 경기를 보러 왔는데 오죽 보기 안좋았으면 저한테 축구 또 보기는 그렇네요 라는 말도 했습니다
또한 광주구단에서 하는 전반전 끝나고 하는 이벤트가 있습니다
내 마음을 받아줘라는 이벤트인가 매주 한쌍을 뽑아서 고백하는 이벤트인데 서포터석에서 욕하는 소리 야유소리가 들리더군요
물론 모든 서포터들이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누구나 즐길수 있는 관중문화가 된다면 다시한번 오고 싶은 K리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 헛소리 지껄여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