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하나를 둘로 나누는 것이라고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을 보지 못하는 것은 아픔입니다.하지만 진정한 사랑을 품은 사람은그 아픔을 동반한 오랜 기다림 속에서도결코 지치지 않는 법입니다 윤경아나야 희광이 오늘하루도잘지내구 아직도내가보낸멜을안읽었네!...... 윤경이너는 나를완전희니머리에서 나란존제를다지워버린거니!............ 왜한번두연락이없구 멜답장두없구 멜확인두안하니 난니가너무라도 그리우내말야 지금이순간도 난니가너무라도보구싶은대말야 니가전에나한테그랬지 내가멜에 그림이나 테크를넣어서보내면넌나한테그랬지 너참정성이라구 그때나 지금이나난너뿐이없거든그래서 난너한테 멜하나 하나 그냥보내지않고 꾸며가지고보냈는대말야! 그래두 요즘은좀더나아졌지 전보다 가끔그림도 음직이고말야 내가너한테 멜을보내면서점점 컴이낳아지는거같아 타자두 조금씩 빨라지고말야!....ㅋㅋ 윤경아 난전에말했듯이 그냥지금이순간이너무라도 행복해! 너한테 멜을보낼수있는 것만으로도말야!....그리고 참 나요즘에 네이트닷컴에 글올리구있다 게시판에 한번가봐 너에관한글들도 있으니까말야! 글쓴이가 내이름실명으로 올렸어 혹시나니가 그싸이트에 들어가 한번이라도 그글을볼지도모른다는생각에 실명으로 글올렸으니까 말야!게시판에 사랑과이별 여기에올렸거든꼭봐야되! 알앗지!......아니면 밑에꺼 클릭해봐! 그럼바로이동할수있어! 해석 남과 여 사랑, 고백해도 될까요 지금은 연애중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헤어진 다음날 무명씨의 가슴앓이여기에두 내가널향한내마음이담긴글들있으니까 꼭한번들어가서 봐주길바래!...여기에글을올리구나서 답변글들이오는대 너랑비슷한사람을안다는사람두 종종 글을남기곤한다!나전에글올릴때는 그냥아무생각없이 내가너무답답하구힘들어서 글을올리건햇는대 지금은 답변을해주는사람들이나에게 힘을주어서널다시 찾아야겟다는생각이 너무라도 간절하게 든다!........윤경아 내가 너에게나에게 믿어달라는소리는하지않을께 하지만나에게 기회를한번만주지않을래! 난널 아직도너무라도 사랑하거든!......우리가 만난지도 1년이 넘었는대말야! 내가혼자 계산한1년이지만말야!.....근대윤경아 나걱정하는가있다 니가만약에 멜을계속확인을안해서 멜주소가 삭제될까봐 그게말야 전에내가 너무라도 병원에 오래 입원해있다보니 멜을확인을너무라도 안했더니 멜주소가 아에 삭제가 되버렷더라구!....그래서 너두 혹시나해서 말야 윤경아 니가 내멜을안읽어줘두 좋아 하지만너한테 내가 연락하구 애기할수있는 마지막통신수단을 제발 삭제안되게 해주길바래! 이것마져 너하구 연락을할수 없으면 난절말 이세상 살아갈 의미가없어질것같에 난지금이순간도 너한테 멜이거하나보내는재미로 이세상과 등을안지고 버티고있는 마지막끈인대말야!그게걱정이다!...............윤경아 내메일꼭학인해주길바라고 내이트닷컴에들어가 꼭 내글읽어주길바래!....그리고 멜을자주못보내구 뜨문뜨문보내서말야! 그냥요즘몸이좀안좋아서그래!...그럼오늘남은하루도 잘지내구 날씨추우니까 몸조심하구 밥잘챙겨먹구!.....그리고 난널아직도 못잊고 바보처럼 널아직사랑하구 내마음변함없다는거잊지마!... 윤경아 아직도 너무라도 사랑해!........ 너만 바라보는 어느해바라기가!........ 오늘도여기까지 또 읽어주신분들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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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을 보지 못하는 것은 아픔입니다.
하지만 진정한 사랑을 품은 사람은
그 아픔을 동반한 오랜 기다림 속에서도
결코 지치지 않는 법입니다
혹시나니가 그싸이트에 들어가 한번이라도 그글을볼지도모른다는생각에 실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