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졸업후 겨울방학부터 일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국가기관에서 계약직으로 일을 하고있습니다. 하는 일은 사무보조이구요 일은 그리 많은 편이 아니고 칼퇴근에 사무실분들도 잘해주시는건아니지만 괴롭히거나 불편한건 없어요 근데 하는 일이 사무보조라서 앞으로도 더 일을 해야할텐데 경력이 될것 같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편하게 회사 다니기만 하다가 이제 이직을 좀 해볼까 싶어서 알아보던중에 생긴지 얼마되지않은 무역회사에 이력서를 넣어보았어요 (일본계 무역회사에서 일하시던분들이 나와서 만든 회사라네요) 일본어 계열이라 그런지 일본어 자격증이 있어서 연락을 주셨다고 사무,경리 쪽 일이구요. 비교를 해보자면 @ 현재 회사는 사무보조로 월급은 130만원 (연봉 1600) 이고 4대 보험가입되어있구요 매달 상여금(10만원~20만원) 이 나와서 140~150 정도 받구요. 월차 같은것은 없지만 사정있다고 말씀드리면 흔쾌히 빼주시고 휴가비 없이 주말까지 6일 쉴수있구요 9시부터 6시까지 5일근무에 칼퇴근합니다. 그리고 추석이나 설날에 상여금 없구요 이직할 회사는 경리,사무로 일을 하게될 것이고 연봉이 1800~2000 이고 연말인센티브,연월차휴가, 9시부터 5시30분까지 주 5일 근무이고 정직원으로 취직을 하는 것입니다. 제가 고민 하는 이유는 현재 직장은 계약직이고 같이 일하는 언니가 있는데 그언니는 계약행정직인데 그 언니는 추석이나, 설날이면 상여금이 100% 나오는데 저는 그런거 전혀 없구요 (선물 하나 받아요) 월차같은것도 없고 근데 말하면 빼주시기는 하니까;;크게 상관은 없는것 같네요 근데 계약직이고 단순사무보조라 경력에도 도움이 안될것 같아서 5년정도 더 있을수 있는데 이직하려고 하는 거거든요 근데 문제는 그 무역회사에서 구하는건 경리,사무인데 제가 행정업무는 전혀 모르거든요 지금까지 사무보조만 해서 그 회사에서 연락온것은 일본어 가능자를 찾고 있기때문인것 같은데요 붙는다고 해도 생긴지 1달 됐더라구요 업무 인수인계 해주실 분도 없는것 같고 혼자 다 알아서 해야할것 같은데 전혀 행정업무에 대한 지식이 없거든요 그리고 문제는 강남이라 집에서 좀 멀어서 넉넉잡아 2시간 걸릴것 같구요 현재 직장은 교통편으로만 1시간 (버스타러 가는 시간 제외하고 ) 현재 직장도 일없는거에 비해서 돈을 많이주시니 만족하는 편이예여 근데 경력으로 본다면 도움은 되지않을것 같아서 이직을 해서 경력을 쌓을 생각이거든요 원래는 올해까지만 일하고 좀 쉬면서 일을 알아볼 생각이었는데 이렇게 갑자기 면접을 보게되서 좀 혼란스럽네요. 만약에 붙는다면 가는게 좋을지.. *제가 고민하는 것 -경리업무는 해본적이없고 인수인계해줄 사람이 없다(가르쳐줄 사람이없음, 그러나 무역쪽에서 일하면서 일본어 능력을 살려서 일을 해보고싶음) -거리도 먼편(2시간 거리로 직장 다니는 친구들이 거리에 시간 버리는 일이라며 가까운데 찾아보라고함) -올해까지만 이곳에서 사무보조로 일한뒤에 일을 찾아본다. 주절 주절 쓰긴 썻는데 이해를 하셨을런지; ㅠ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연봉 1600 / 2000
전문대 졸업후 겨울방학부터 일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국가기관에서 계약직으로 일을 하고있습니다.
하는 일은 사무보조이구요 일은 그리 많은 편이 아니고
칼퇴근에 사무실분들도 잘해주시는건아니지만 괴롭히거나 불편한건 없어요
근데 하는 일이 사무보조라서 앞으로도 더 일을 해야할텐데
경력이 될것 같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편하게 회사 다니기만 하다가
이제 이직을 좀 해볼까 싶어서 알아보던중에
생긴지 얼마되지않은 무역회사에 이력서를 넣어보았어요
(일본계 무역회사에서 일하시던분들이 나와서 만든 회사라네요)
일본어 계열이라 그런지 일본어 자격증이 있어서 연락을 주셨다고
사무,경리 쪽 일이구요.
비교를 해보자면
@
현재 회사는 사무보조로 월급은 130만원 (연봉 1600) 이고 4대 보험가입되어있구요
매달 상여금(10만원~20만원) 이 나와서 140~150 정도 받구요.
월차 같은것은 없지만 사정있다고 말씀드리면 흔쾌히 빼주시고
휴가비 없이 주말까지 6일 쉴수있구요
9시부터 6시까지 5일근무에 칼퇴근합니다.
그리고 추석이나 설날에 상여금 없구요
이직할 회사는 경리,사무로 일을 하게될 것이고
연봉이 1800~2000 이고
연말인센티브,연월차휴가,
9시부터 5시30분까지 주 5일 근무이고 정직원으로 취직을 하는 것입니다.
제가 고민 하는 이유는
현재 직장은 계약직이고 같이 일하는 언니가 있는데 그언니는 계약행정직인데
그 언니는 추석이나, 설날이면 상여금이 100% 나오는데 저는 그런거 전혀 없구요
(선물 하나 받아요)
월차같은것도 없고 근데 말하면 빼주시기는 하니까;;크게 상관은 없는것 같네요
근데 계약직이고 단순사무보조라 경력에도 도움이 안될것 같아서
5년정도 더 있을수 있는데 이직하려고 하는 거거든요
근데 문제는 그 무역회사에서 구하는건 경리,사무인데 제가 행정업무는 전혀 모르거든요
지금까지 사무보조만 해서 그 회사에서 연락온것은
일본어 가능자를 찾고 있기때문인것 같은데요 붙는다고 해도
생긴지 1달 됐더라구요 업무 인수인계 해주실 분도 없는것 같고 혼자 다 알아서 해야할것 같은데
전혀 행정업무에 대한 지식이 없거든요
그리고 문제는 강남이라 집에서 좀 멀어서 넉넉잡아 2시간 걸릴것 같구요
현재 직장은 교통편으로만 1시간 (버스타러 가는 시간 제외하고 )
현재 직장도 일없는거에 비해서 돈을 많이주시니 만족하는 편이예여
근데 경력으로 본다면 도움은 되지않을것 같아서 이직을 해서 경력을 쌓을 생각이거든요
원래는 올해까지만 일하고 좀 쉬면서 일을 알아볼 생각이었는데
이렇게 갑자기 면접을 보게되서 좀 혼란스럽네요.
만약에 붙는다면 가는게 좋을지..
*제가 고민하는 것
-경리업무는 해본적이없고 인수인계해줄 사람이 없다(가르쳐줄 사람이없음, 그러나 무역쪽에서 일하면서 일본어 능력을 살려서 일을 해보고싶음)
-거리도 먼편(2시간 거리로 직장 다니는 친구들이 거리에 시간 버리는 일이라며 가까운데 찾아보라고함)
-올해까지만 이곳에서 사무보조로 일한뒤에 일을 찾아본다.
주절 주절 쓰긴 썻는데 이해를 하셨을런지; ㅠ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