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서울시장 출마... " 출마설 " 만으로도 정치계, 사회계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 여당이고, 야당이고 당혹감을 금치 못하고 있으며, 한 목소리로 " 힘든 싸움 " 이 될 거라고 인정하고 그의 행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현재 서울시장 출마를 놓고, 수많은 갑론을박이 진행중인데.. 이것만으로도 그의 존재가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를 새삼 알게 해주는 대목이 아닌가 한다. 자신의 소신을,꿈을 위해서 기성세대들의 틀에 박힌 성공절차를 과감히 포기하고, 새롭게 일어서서 더 위대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그의 정치입문을 우려하며 소위 " 까마귀우는데, 백로야 가지마라 " 를 외치고 있는 사람들까지도 그의 서울시장 출마를 100% 부정적으로 보고 있지 않다는 것도 주목할 만한 점이다. 정치의 풍파에 차이고, 밟히고, 좌절하고, 세뇌당할까봐 이렇게 훌륭한 인물이 다칠까봐 .. 상처받을까봐 걱정이 되는 것이지만... 알고 있다... 우리 모두 정말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는 사람이 나타나기를 간절히 바란다는 것을.. 정치인에 의해 공감하고, 감동하고, 눈물을 쏟을 수 있는 날을 목말라하고 있는 것이다. 아직 확실하게 정해진 것도 아니지만, 그런 말만이라도 너무나 큰 위안이 되는 건 혼자만의 착각인가.. 왠지 다시금 국민들 앞에 서서 총대를 메고 금역에 들어서는 것에 안타깝고 죄송한 마음이 있지만, 다시 한번 이런 선구자가 나선다는 것에 열렬한 지지와 끝없는 환호를 보내고 싶다. 앞으로 또 얼마나 많은 시련과 아픔과 절망 그리고.. 피눈물을 쏟아 낼지 모르겠지만, 그는 우리에게 Sensation 이자 Epoch 이며, 또 다른 希望 인 것이다. 覇道의 길은 외롭다고 했던가... 만일 그가 정치의 길을 선택한다면, 수많은 진흙탕 싸움과 사돈에 팔촌까지 끄집어 내어 먼지를 털고 밑바닥으로 끌어내리려 안간힘을 쓰겠지만.. 허나 그의 곁에는 항상 든든한 국민들이 받치고 있다는 것을, 그래서 외롭지 않게 할 거라는 것을 굳게 믿고 있다. 그의 신념과 바람이 이 나라 수도 서울을 밝게 비추어주고, 나아가 우리 나라에 큰 획을 긋는 버팀목이 되어 그를 본받고 이어갈 위정자들이 나타나길 간절히 바라는 바이다.. - 至 悟 - 21
HOPE ...
그의 서울시장 출마...
" 출마설 " 만으로도 정치계, 사회계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
여당이고, 야당이고 당혹감을 금치 못하고 있으며,
한 목소리로 " 힘든 싸움 " 이 될 거라고 인정하고 그의 행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현재 서울시장 출마를 놓고, 수많은 갑론을박이 진행중인데..
이것만으로도 그의 존재가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를
새삼 알게 해주는 대목이 아닌가 한다.
자신의 소신을,꿈을 위해서 기성세대들의 틀에 박힌
성공절차를 과감히 포기하고, 새롭게 일어서서
더 위대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그의 정치입문을 우려하며 소위
" 까마귀우는데, 백로야 가지마라 "
를 외치고 있는 사람들까지도 그의 서울시장 출마를
100% 부정적으로 보고 있지 않다는 것도 주목할 만한 점이다.
정치의 풍파에 차이고, 밟히고, 좌절하고, 세뇌당할까봐
이렇게 훌륭한 인물이 다칠까봐 .. 상처받을까봐
걱정이 되는 것이지만...
알고 있다...
우리 모두 정말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는 사람이 나타나기를 간절히 바란다는 것을..
정치인에 의해 공감하고, 감동하고,
눈물을 쏟을 수 있는 날을
목말라하고 있는 것이다.
아직 확실하게 정해진 것도 아니지만, 그런 말만이라도
너무나 큰 위안이 되는 건 혼자만의 착각인가..
왠지 다시금 국민들 앞에 서서 총대를 메고 금역에 들어서는
것에 안타깝고 죄송한 마음이 있지만, 다시 한번 이런 선구자가
나선다는 것에 열렬한 지지와 끝없는 환호를 보내고 싶다.
앞으로 또 얼마나 많은 시련과 아픔과 절망 그리고.. 피눈물을
쏟아 낼지 모르겠지만, 그는 우리에게 Sensation 이자 Epoch
이며, 또 다른 希望 인 것이다.
覇道의 길은 외롭다고 했던가...
만일 그가 정치의 길을 선택한다면, 수많은 진흙탕 싸움과
사돈에 팔촌까지 끄집어 내어 먼지를 털고 밑바닥으로
끌어내리려 안간힘을 쓰겠지만..
허나 그의 곁에는 항상
든든한 국민들이 받치고 있다는 것을, 그래서 외롭지 않게
할 거라는 것을 굳게 믿고 있다.
그의 신념과 바람이 이 나라 수도 서울을 밝게 비추어주고,
나아가 우리 나라에 큰 획을 긋는 버팀목이 되어
그를 본받고 이어갈 위정자들이 나타나길 간절히 바라는 바이다..
- 至 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