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무서워 사랑이 무서워

만슈20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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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스무살 흔남입니다

 

집은 경상도지만 학교를 경기도지역을 다니고 있구요..

 

그냥 정말 흔해빠지고 빠진 흔남입니다

 

제가 글쓴건 다름이 아니고 제가 고2때 여자애 한테 크게 당하고 나서 부터는 겁도 많아지고

 

어차피 헤어질텐데 연애 왜하냐 이러면서 친구들이랑 만나서 놀러다니고 술먹고 인맥쌓는데

 

중점을 두다가보니 점점 연애세포랄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튼 그런게 점점 사라지더라구요..

 

대학교도 농대로 오다보니 학교애 여자 비율도 적구요..그래도 운좋게 학교에 있는 여자애랑 연락하게 되

 

서 잘풀리다가도 경쟁자가 너무 많아서 지쳐버리고..친구들은 다른여자도 많이 만나보라는데 다른 지방이

 

다보니 아는 사람도 학교 친구들인데 친구들도 다 지방에서 와서 학교주변엔 아는 사람이 없구요...겁도

 

많아지고 조심성이 너무 심하다보니 연락하다 쪼금 관심없다 싶으면 연락안하고 그러다보니 더더욱 없네요..

어떻하죠 ㅠㅠㅠ도와주세용 ㅠㅠㅠㅠ형아 누나야 나 조언쫌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