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58에 몸무게 44를 항상 유지하는 여자입니다.. 근데 막 뼈다구처럼 보이는 멸치스탈은 아니고.. 걍 좀 마른느낌인데 가슴이... 당연히 A에요 근데 제몸에 치고는 막 껌딱지같다고는 생각 안하거든요..... 그냥 딱 한손에 들어오는 정도인가 암튼 전 제 가슴의 실체를 아는데, 전 절대 뽕이나 그런걸 끼지 않아요 커 보이고싶은 생각도 없구요 (그거 과시해서 좋다하는 남자도 싫구요) 근데 이상하게.. 어릴때부터 절 알아오던 친구들이 저를 글래머로 압니다 이해할수없어요;; 목욕탕을 같이간것도 아니고.. 그냥 겉으로 보여졌을때 옷을 입고 있을때 제 가슴이 커 보이나봐요 근데 저도 그걸 느껴요 약간 붙는 카라티셔츠? 이런 거 입으면.... 가슴이 이상하게 부각되보여요 제가 몸무게가 작으니까 허리도 좀 얇은편이에요 두께나 지름등등... 그래서 그런가 암튼 저는 A사이즈인데 옷을 입으면 가슴이 커 보이나봐요 ............. 제가 이걸 알게된 결정적 계기가 친구가, 몸매관리해주는 관리소?같은데를 갔는데 따라갔는데 간 김에 저도 체형에 대해 이야기를 좀 들었어요 근데 딱 보시며 하는 말씀이 전체적으로 몸매는괜찮은데 어깨가 좀 굽었네요 아무래도 사춘기시절에 큰 가슴때문에 어깨도 많이 움츠리고 다닌것 같고 뭐 이런 말씀을 하시는 거에요 ㅡㅡ; 그래서 저 가슴 작다고 저 A라고 말했는데 옷때문인것 같다 뭐 걍 이런식으로; 제 몸이지만 정말 미스테리입니다 약간의 걱정은.. 혹 미래의 내 남친이;; 나는 뽕한적도 없는데.... ㅠㅠ 내 가슴 큰 줄 알고 좋아했다가 A라는걸 알면..... 실망하지 않을까 하는 거에요 혹시 이런 분 또 계시나요 아님 이런 여자 본적 있으신분; 1
가슴 작은데 커보이는 이유는 몰까요
키 158에 몸무게 44를 항상 유지하는 여자입니다..
근데 막 뼈다구처럼 보이는 멸치스탈은 아니고.. 걍 좀 마른느낌인데
가슴이... 당연히 A에요
근데 제몸에 치고는 막 껌딱지같다고는 생각 안하거든요..... 그냥 딱 한손에 들어오는 정도인가
암튼 전 제 가슴의 실체를 아는데,
전 절대 뽕이나 그런걸 끼지 않아요
커 보이고싶은 생각도 없구요 (그거 과시해서 좋다하는 남자도 싫구요)
근데 이상하게.. 어릴때부터 절 알아오던 친구들이 저를 글래머로 압니다
이해할수없어요;; 목욕탕을 같이간것도 아니고.. 그냥 겉으로 보여졌을때
옷을 입고 있을때 제 가슴이 커 보이나봐요
근데 저도 그걸 느껴요
약간 붙는 카라티셔츠? 이런 거 입으면.... 가슴이 이상하게 부각되보여요
제가 몸무게가 작으니까 허리도 좀 얇은편이에요 두께나 지름등등...
그래서 그런가 암튼 저는 A사이즈인데 옷을 입으면 가슴이 커 보이나봐요 .............
제가 이걸 알게된 결정적 계기가 친구가, 몸매관리해주는 관리소?같은데를 갔는데 따라갔는데
간 김에 저도 체형에 대해 이야기를 좀 들었어요
근데 딱 보시며 하는 말씀이 전체적으로 몸매는괜찮은데 어깨가 좀 굽었네요
아무래도 사춘기시절에 큰 가슴때문에 어깨도 많이 움츠리고 다닌것 같고
뭐 이런 말씀을 하시는 거에요 ㅡㅡ;
그래서 저 가슴 작다고 저 A라고 말했는데 옷때문인것 같다 뭐 걍 이런식으로;
제 몸이지만 정말 미스테리입니다
약간의 걱정은.. 혹 미래의 내 남친이;; 나는 뽕한적도 없는데.... ㅠㅠ
내 가슴 큰 줄 알고 좋아했다가 A라는걸 알면..... 실망하지 않을까 하는 거에요
혹시 이런 분 또 계시나요
아님 이런 여자 본적 있으신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