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들아.. 너희가 당연하게 쉬는 토요일.. 나는 감사하며 쉰다...

예숫가루20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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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원래.. 수사업무라서 토요일,일요일, 빨간날.. 상관 없이 일해..

 

하루일하고, 하루쉬고, 오전타임, 오후타임.. 정말 불규칙하게 일하지...

 

근데.. 꼭 개독들 욕하는 날은 운이 좋더라고..

 

저번주에도 아.. ㅅㅂ 개독들 다 사라졌으면..... 하고 생각했더니..

 

이렇게 오늘 쉬게 됐잖아...

 

앞으로도 개독 욕을, 너희가 기도하는 것처럼 간절하고 꾸준히 해볼려구...

 

혹시 알어?? 로또라도 당첨될지... 로또 당첨 되면.. 내가 개독을 위해서 쓸께.. 그돈..

 

한국에서 빨리 개독이 사라질 수 있도록 말이지..

 

 

 

물런 이런 운이 따르는  것도..내가 잘생겨서 그런 것 같아..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