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톡보는 재미로 여가시간을 보내는 흔녀입니다 ! 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전까지도 톡보다가 아빠생각이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아빠는 세딸들에게 밀당하는 그런남자입니다 아 진짜 가끔가다가 속상하기도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버림받은 느낌이랄까 ..? 참고로 저희세자매는 자취를합니다( 전라도로 유학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슴체 ..? 아 북흐북흐 *><* 나도 그거 써볼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 나 친구들이랑 피씨방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들이양옆에서 스포해염 .. 나 판쓰는데 챙피해염 그딴거 왜쓰냐고 할까봐 >< 몰라잉 스타트 우린 친구들의 집에 비해 아빠와 정말 친함 어떤집은 아빠랑 말도 잘 안한다는데 우린 아빠랑 카톡하는 그런사이임. 1. 나는 세자매중에 장녀임 큰딸 그런 내가 20세에 타지로 대학을 와서 자취라는걸 하게됨. 처음엔 아빠가 죽어도 안된다고 지지배가 술쳐묵쳐묵 할꺼라며 운전면허를 따라고 차를 사주시겠다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난 그런건 필요없었음, 난 자유로운 영혼이 되고 싶었음 !!!!!!!!!!!!!!!!!!!!!!!!!!!!!!!!!!!!1 면허를 안땀 결국 자취 .. 처음엔 자취시킬땐 열쇠 몰래 복사해서 나 학교 간동안 우리집에와서 집구석을 확인하는게 일이였음. 쌓여진 이슬 한방울 한방울들을 보면서 병팔아서 부자되겠다며 용돈 끊겠다던 그런 남자임 그리고 정확히 한달후 전화도 안옴 , 집도안가는데 찾지도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자취하던날 울었으면서 문자? 전화? 아무것도 없었음 . 오기발동해서 버팅기다가 자존심따윈 버린 내가 먼저 전화함 "아빤 다큰딸이 연락도 없는데 걱정도안돼? 요즘 세상이 얼마나 험악한데!!!!!!" 그러자 우리아빠하는말 " 먼일있으면 경찰서에서 전화온다. 전화비나온다 끊어라" 뚝. 뚝.. 뚝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찰서에서 전화오길 기다리던 사람같았음 . 나 보험 많은가 ?????????????????????????????????????????ㅠㅠㅠㅠㅠㅠㅠㅠ 2. 이건 최근일임 . 내가 사진을 찍어서 아빠한테 카톡을 보냄 근데 아빠가 분명히 읽었음 . 1이 없어졌음. 근데 아무말도 없길래 난 또 전화함 . "아빠 카톡읽었으면서 왜 아무말도 없어 ? 이쁜가 안이쁜가 (내 핸드폰카메라속엔 내가 아닌 누군가가있음) 말을 해야할꺼아니야 !" "무슨소리야? 아빠 카톡 한개도 안왔는데. 어떤 아빠한테 보냈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 나 아빠 한명이야 ^ "아빠 왜 거짓말해 . 카톡읽으면 나한테 카톡읽었다고 문자오거든? " 1지워지는거 알려주면 써먹을것만 같아서 아직까지도 말안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기달려봐 전화비 나오니깐 카톡할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아빠 그렇게 민망하게 웃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짓말한 내가 불효녀니깐 ... 미안해 사랑해 아빠 근데 스마트폰은 아빠 스스로 알아가는거야 . 그게 인생이고 그게 인생의 진리인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사진을 보고 카톡함 아빠 나이뻐?-나 별로다-아빠 어디가-나 전부다-아빠 코가?-나 씹힘 그치 코가 그러지?-나 씹힘 코해줘 코수술해줘 -나 또씹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해달라고 아빠가 그랬잖아 난 코가 정말 문제라고 . 어른되면 해준다며 이쁘게 나도 둘쨰년처럼 오똑한코 만들어준뎄잖아 !!!!!!!! 뱃속에서 못만들어준거 아빠유전자 못주고 엄마유전자 받게해서 미안하다고 코해준다며 ................................ 거짓말쟁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은 아직까지도 코해달라고 대모하는중이라는 슬픈 전설이 ....................... 3. 둘째년도 아빠한테 카톡했음 우리 둘째님은 아빠가 좀 이뻐함 친탁해서 .난외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내는 반반 여기서 이게 중요한건 아니구 여튼 아빠한테 둘째가 문득 생각나서 커피만들다가 카톡을 했다함 미남 신사장님 진지는 잡수셨나용~ 보고싶네유~♥ -커피파는둘째 .-아빠 일이나 열심히하셔-아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먹었냐고도 안물어보고 저 , <-이거하나와 일이나하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덕아빠 내동생 그날 정말 열심히 커피팔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오기생겨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크남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정말 내가 겪을땐 재밌는데 보실떈 어쩌실지 ................................... 재밌게 봐주세용 ~
밀당하는 남자,그이름은 아.빠.
24살 톡보는 재미로 여가시간을 보내는 흔녀입니다 !
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전까지도 톡보다가
아빠생각이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아빠는 세딸들에게 밀당하는 그런남자입니다
아 진짜 가끔가다가 속상하기도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버림받은 느낌이랄까 ..?
참고로 저희세자매는 자취를합니다( 전라도로 유학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슴체 ..?
아 북흐북흐 *><*
나도 그거 써볼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 나 친구들이랑 피씨방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들이양옆에서 스포해염 ..
나 판쓰는데 챙피해염 그딴거 왜쓰냐고 할까봐 ><
몰라잉
스타트
우린 친구들의 집에 비해 아빠와 정말 친함
어떤집은 아빠랑 말도 잘 안한다는데
우린 아빠랑 카톡하는 그런사이임.
1.
나는 세자매중에 장녀임 큰딸
그런 내가 20세에 타지로 대학을 와서 자취라는걸 하게됨.
처음엔 아빠가 죽어도 안된다고 지지배가 술쳐묵쳐묵 할꺼라며
운전면허를 따라고 차를 사주시겠다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난 그런건 필요없었음,
난 자유로운 영혼이 되고 싶었음 !!!!!!!!!!!!!!!!!!!!!!!!!!!!!!!!!!!!1
면허를 안땀
결국 자취 ..
처음엔 자취시킬땐 열쇠 몰래 복사해서 나 학교 간동안 우리집에와서
집구석을 확인하는게 일이였음.
쌓여진 이슬 한방울 한방울들을 보면서 병팔아서 부자되겠다며 용돈 끊겠다던 그런 남자임
그리고 정확히 한달후
전화도 안옴 , 집도안가는데 찾지도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자취하던날 울었으면서 문자? 전화? 아무것도 없었음 .
오기발동해서 버팅기다가 자존심따윈 버린 내가 먼저 전화함
"아빤 다큰딸이 연락도 없는데 걱정도안돼? 요즘 세상이 얼마나 험악한데!!!!!!"
그러자 우리아빠하는말
" 먼일있으면 경찰서에서 전화온다. 전화비나온다 끊어라"
뚝.
뚝..
뚝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찰서에서 전화오길 기다리던 사람같았음 .
나 보험 많은가 ?????????????????????????????????????????ㅠㅠㅠㅠㅠㅠㅠㅠ
2.
이건 최근일임 .
내가 사진을 찍어서 아빠한테 카톡을 보냄
근데 아빠가 분명히 읽었음 . 1이 없어졌음.
근데 아무말도 없길래 난 또 전화함 .
"아빠 카톡읽었으면서 왜 아무말도 없어 ? 이쁜가 안이쁜가 (내 핸드폰카메라속엔 내가 아닌 누군가가있음) 말을 해야할꺼아니야 !"
"무슨소리야? 아빠 카톡 한개도 안왔는데. 어떤 아빠한테 보냈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 나 아빠 한명이야 ^
"아빠 왜 거짓말해 . 카톡읽으면 나한테 카톡읽었다고 문자오거든? "
1지워지는거 알려주면 써먹을것만 같아서 아직까지도 말안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기달려봐 전화비 나오니깐 카톡할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아빠 그렇게 민망하게 웃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짓말한 내가 불효녀니깐 ...
미안해 사랑해
아빠 근데 스마트폰은 아빠 스스로 알아가는거야 . 그게 인생이고 그게 인생의 진리인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사진을 보고 카톡함
아빠 나이뻐?-나
별로다-아빠
어디가-나
전부다-아빠
코가?-나
씹힘
그치 코가 그러지?-나
씹힘
코해줘 코수술해줘 -나
또씹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해달라고
아빠가 그랬잖아 난 코가 정말 문제라고 . 어른되면 해준다며 이쁘게 나도 둘쨰년처럼
오똑한코 만들어준뎄잖아 !!!!!!!!
뱃속에서 못만들어준거 아빠유전자 못주고 엄마유전자 받게해서 미안하다고
코해준다며 ................................
거짓말쟁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은 아직까지도 코해달라고 대모하는중이라는 슬픈 전설이 .......................
3.
둘째년도 아빠한테 카톡했음
우리 둘째님은 아빠가 좀 이뻐함 친탁해서 .난외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내는 반반
여기서 이게 중요한건 아니구
여튼
아빠한테 둘째가 문득 생각나서 커피만들다가 카톡을 했다함
미남 신사장님
진지는 잡수셨나용~
보고싶네유~♥ -커피파는둘째
.-아빠
일이나 열심히하셔-아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먹었냐고도 안물어보고 저 , <-이거하나와 일이나하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덕아빠
내동생 그날 정말 열심히 커피팔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오기생겨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크남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정말 내가 겪을땐 재밌는데
보실떈 어쩌실지 ...................................
재밌게 봐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