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 님 보세요

2011.09.03
조회212

<<다른분들껜 죄송합니다>>

이분과 따로 연락이 되면 글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연배 높으시고 열심히 살아오셨다구요?

 

그래서 넷상이여서 실명공개 안해도 되니까

그렇게 반말 한부로 지껄이시고

현실적인 도움과 현실적인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니들 더럽다

역겹다 이딴 도움안되는 소리나 지껄이고 계신데

 

그래서 그쪽이 그렇게 욕해대서

그 사람들이 얻는게 뭐라고 생각하세요?

 

그사람들이 그 안좋은 상황에 애 낳고 지인생도 애인생도 길바닥에 꽂아넣는거 보고싶으세요?

 

애 낳으면 그쪽이 도와줍니까?

 

 

님 말 틀린거 아닙니다

그렇지만 맞다고 하기에도 아니네요^^

 

말투보니 딱 반감만 불러일으키게 글 쓰시던데

 

애들 정신차리게 하고싶으시면

조곤조곤하게 쓰셔도될겁니다

 

지금 충분히 힘든 애들이고 생각많은 사람들이여서

 

그렇게 격하게 욕하시지 않아도 충분하실거에요^^

 

 

제가 말한건

수시로 임신해서 낙태 수시로 해대고 ㅡㅡ 이런 인간들이 아니잖아요?

 

그리고 니들이 니들이 이러면서

저까지 계속 싸잡아서 말하시는데

저도 걱정이 많은것 뿐이지 무사고였어요^^

앞으로의 미래를 진지하게 생각하다가 그런글을 작성하게 된거구요

 

 

댁이 얼마나 잘나서

그딴 말투로 리틀맘들 글에

그따위 댓글이나 달고다니시는지 모르겟는데

(애목숨이 훈장이냐느니, 정신교육받아서 정신연령이나 높이라느니)

 

정신차리세요^^

 

 

 

왜 노력하면서 잘 살고있는 리틀맘 글까지 가서

니들은 애 목숨이 훈장인줄 아냐 이따위글ㅋㅋㅋㅋㅋㅋ 남기시는데

 

그쪽 개념수준 참 알만 한거 같구요^^

 

그쪽이 무사고인거

뭐 루프를 하신건지 뭘하신건지 모르겠는데

그것도 운이에요

백퍼센트 완벽한 피임이란건 없으니까요^^

 

 

혹여나 피임약 한달 한달 제대로 먹고

꼭꼭 콘돔쓰고

그러고 임신한 친구들도 있어요

 

 

아주그냥 다 싸잡아서 개념없는것들 정신이나 성숙해져라 이딴말 하시기전에

어떤상황에서 어떤사람한테 그런말을 댁이 할 수 있는 건지 생각해보셨으면 해요

 

 

 

나이 많으면^^

나이 콧등으로 흘린거아니고 귓등으로 먹은거아니잖아요?

 

말곱게 이쁘게 씁시다

 

 

그쪽나이 얼마나 많으신지 모르겠는데

익명이라고 반말찍찍대는거 보기 안좋습니다

어른이면 어른답게, 구세요^^

 

어른이 어른답게 굴어야 어른대접을 해드리죠.

 

 

정신차리시길 바랍니다

 

 

----주황색글은 1분뒤 수정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