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 머시긴가 그걸루 쓸게요 ^^ 방학떄 있었던일인데 너무 쪽팔려서 걍 아무한테도 안말하고 잇다가 친구한테 얼마전에 말해주니깐 판에 써보라고 베플감? 이러고해서 써보내요 ㅎ 우선 제가 그녀를 알게된건 검고떄 크아를 하다가 알겟됫습니다 ^^ 나는 초6 2학기떄 이상한 학교에들어가서 초졸검정고시를보구 중2떄 필리핀을 가서 어학연수하다가 한국와서 중졸검정고시를보구 지금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임다 암튼 중졸검고떄 학원을 가기싫구 이래서 피시방을갓음 근데 애들 서든하는데 재미없어서 크아를 햇음 ^^ 는 크아에 쫌 재능?이 있는거 같았음 ㅋㅋㅋ 근데 하다 길드? 를 구한다길래 들어가서 바로 길드원이 됫죠 그래서 겜을 몇칠하는데 그녀 바로 길마누나를 만난거에요 ㅎ 그리고 한 고등학교 1학년떄 초에두 쪼꼼햇져 ㅋㅋㅋ 그러다 끈었다가 고3 요번 여름방학떄 집에서 뒹굴뒹굴 방콕만 하던나는 갑자기 크아생각이나서 들어가서 하는데 길마누나가 있는거임 ㅋㅋㅋ 반가워서 말하다가 네이트온 아뒤를 따냇음 ^^ 근데 서울살구 이래서 밥사달구 쫄랏죠 ㅎ 그러다 사진을 보여달라니깐 어디 인터넷 쇼핑몰을 알려주면서 자기가 거기 피팅모델?이라는거임 헐!!!!!!!!!!!!!!!!!!!!!!!!!!!!!!!! 떙잡아져 ^^ 막 스포츠카가 잇구 막 인천온다는걸 꼴에 남자라고 제가 간다햇음 ㅠ 계속 밥사달라햇는데 자기요세 찰영잇다구 바쁘데여 ㅠ 그러다 캠프를 갓는데 저녁에 네이트온을하는데 (나님스마트폰 ㅋ 스마트함) 갑자기 시간이 된다는거? 그래서 토욜날 집간다고 토욜날 보기로햇죠 ㅎ 토욜날 캠프에서 집 오자마자 샤워하구 바로 신림으로 갈준비를햇죠 집오기 전까지두 계속 네이트온을하면서 왓는데 막 갑자기 양복을 준다고 하는거에여? 아는 쇼핑몰누나가 양복을 줫는데 날준다고 ... ㅋ 나는 십일월달부터 실습을나가서 양복을 입구 출근해야됫기에 완전 기분쩌럿죠 근데 집나갈려는 누나가 네이트온을 나간다고 몇시간걸리냐니깐 제가 2시간.... 걸린다햇죠 그러니깐 알앗다면서 나갓다 들어온다하더군여 그래서 오키이러구 집을나갓죠 근데 인천 서구 아실려나? 인천끝이에요 ^^ 집나가서 삼화고속을타구 합정에서 내려 2호선을 탓죠 완전 기대햇습니다 ㅎ 사실열아홉인데 아직 키스 못해봄 ㅠㅠ 근데 신림에 딱내렷습니다 근데 아직까지도 그녀가 오지 연락두 네이트온두 다 앙대는거... 그래서 혹시 신림이 집이라햇으니깐 준비하나부다 이랫음 근데 삼십분이 지나고 한시간이 지남 ㅋ 친구가 만낫냐고하니깐(친구한테 자랑햇음 ㅋ) 아직 연락이 없다,.. 이러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세 정신나간년들이 도용쩐데 쩐데..쩐데...쩐데... 쩐데........... 이러는거? ㅋ 난 믿지 않앗음 설마설마 이러면서 ㅋ 종이백 든여자들을 유심히 보면서 쪼꼼더 기달렷음 ㅠ 머릿속엔 누나보다 양복이 더끌렷음 ㅋㅋㅋ 그러다 네이트온 쪽지를보내고 집에 다시왓죠 ... 근데 비까지 오는거? ㅋㅋㅋ 인생참 슬펏음 ㅎ 그러고 아까 그친구가 네이트온친구차단? 프로그램이 잇데서 설마 이러면서 돌려봣져 ㅎ 근데 빨간줄이면 그친구가 나를 차단햇다군여 그래서 딱 아뒤 들어가니깐 그누나 이름에 ..................................................... 빨간색이 쫙!!!!! ....... 순간 개멍떄림 ㅋㅋㅋㅋㅋ 얼굴도 보지도 못하고 그냥차단 당함 ..... 글로 쓰는건 첨이라 ㅠ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아 글구 여성분들 혹시 도용하시는건 나쁜데여 ㅠ 만나자고하고 안나오는건 때려죽일녀어언 이에여 ㅠ 톡커들의 선택? 그거뽑히면 진짜 그xxxxx 그년 크아 아뒤 길드이름 이름 다 밝히고 싶네여 ㅠㅠ 제 홈피좀 살려주세요 ㅎ http://www.cyworld.com/Danny0111 http://www.cyworld.com/Danny0111 http://www.cyworld.com/Danny0111 5
그녀의 진실은? ㅠ
음슴체? 머시긴가 그걸루 쓸게요 ^^
방학떄 있었던일인데 너무 쪽팔려서 걍 아무한테도 안말하고 잇다가
친구한테 얼마전에 말해주니깐 판에 써보라고 베플감? 이러고해서 써보내요 ㅎ
우선 제가 그녀를 알게된건 검고떄 크아를 하다가 알겟됫습니다 ^^
나는 초6 2학기떄 이상한 학교에들어가서 초졸검정고시를보구
중2떄 필리핀을 가서 어학연수하다가 한국와서 중졸검정고시를보구 지금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임다
암튼 중졸검고떄 학원을 가기싫구 이래서 피시방을갓음 근데
애들 서든하는데 재미없어서 크아를 햇음 ^^ 는 크아에 쫌 재능?이 있는거 같았음 ㅋㅋㅋ
근데 하다 길드? 를 구한다길래 들어가서 바로 길드원이 됫죠
그래서 겜을 몇칠하는데 그녀 바로 길마누나를 만난거에요 ㅎ
그리고 한 고등학교 1학년떄 초에두 쪼꼼햇져 ㅋㅋㅋ
그러다 끈었다가 고3 요번 여름방학떄 집에서 뒹굴뒹굴 방콕만 하던나는
갑자기 크아생각이나서 들어가서 하는데 길마누나가 있는거임 ㅋㅋㅋ
반가워서 말하다가 네이트온 아뒤를 따냇음 ^^
근데 서울살구 이래서 밥사달구 쫄랏죠 ㅎ 그러다 사진을 보여달라니깐
어디 인터넷 쇼핑몰을 알려주면서 자기가 거기 피팅모델?이라는거임
헐!!!!!!!!!!!!!!!!!!!!!!!!!!!!!!!! 떙잡아져 ^^
막 스포츠카가 잇구 막 인천온다는걸 꼴에 남자라고 제가 간다햇음 ㅠ
계속 밥사달라햇는데 자기요세 찰영잇다구 바쁘데여 ㅠ
그러다 캠프를 갓는데 저녁에 네이트온을하는데 (나님스마트폰 ㅋ 스마트함)
갑자기 시간이 된다는거? 그래서 토욜날 집간다고 토욜날 보기로햇죠 ㅎ
토욜날 캠프에서 집 오자마자 샤워하구 바로 신림으로 갈준비를햇죠
집오기 전까지두 계속 네이트온을하면서 왓는데 막 갑자기 양복을 준다고 하는거에여?
아는 쇼핑몰누나가 양복을 줫는데 날준다고 ... ㅋ
나는 십일월달부터 실습을나가서 양복을 입구 출근해야됫기에 완전 기분쩌럿죠
근데 집나갈려는 누나가 네이트온을 나간다고 몇시간걸리냐니깐 제가 2시간.... 걸린다햇죠
그러니깐 알앗다면서 나갓다 들어온다하더군여 그래서 오키이러구 집을나갓죠
근데 인천 서구 아실려나? 인천끝이에요 ^^
집나가서 삼화고속을타구 합정에서 내려 2호선을 탓죠 완전 기대햇습니다 ㅎ
사실열아홉인데 아직 키스 못해봄 ㅠㅠ
근데 신림에 딱내렷습니다 근데 아직까지도 그녀가 오지 연락두 네이트온두 다 앙대는거...
그래서 혹시 신림이 집이라햇으니깐 준비하나부다 이랫음 근데 삼십분이 지나고 한시간이 지남 ㅋ
친구가 만낫냐고하니깐(친구한테 자랑햇음 ㅋ) 아직 연락이 없다,.. 이러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세 정신나간년들이 도용쩐데 쩐데..쩐데...쩐데... 쩐데...........
이러는거? ㅋ 난 믿지 않앗음 설마설마 이러면서 ㅋ
종이백 든여자들을 유심히 보면서 쪼꼼더 기달렷음 ㅠ 머릿속엔 누나보다 양복이 더끌렷음 ㅋㅋㅋ
그러다 네이트온 쪽지를보내고 집에 다시왓죠 ...
근데 비까지 오는거? ㅋㅋㅋ 인생참 슬펏음 ㅎ
그러고 아까 그친구가 네이트온친구차단? 프로그램이 잇데서 설마 이러면서 돌려봣져 ㅎ
근데 빨간줄이면 그친구가 나를 차단햇다군여 그래서 딱 아뒤 들어가니깐
그누나 이름에 ..................................................... 빨간색이 쫙!!!!!
....... 순간 개멍떄림 ㅋㅋㅋㅋㅋ
얼굴도 보지도 못하고 그냥차단 당함 .....
글로 쓰는건 첨이라 ㅠ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아 글구 여성분들 혹시 도용하시는건 나쁜데여 ㅠ
만나자고하고 안나오는건 때려죽일녀어언 이에여 ㅠ
톡커들의 선택? 그거뽑히면 진짜 그xxxxx 그년 크아 아뒤 길드이름 이름 다 밝히고 싶네여 ㅠㅠ
제 홈피좀 살려주세요 ㅎ
http://www.cyworld.com/Danny0111
http://www.cyworld.com/Danny0111
http://www.cyworld.com/Danny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