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지얌..

95772011.09.03
조회57

노력한다는말...

서로 노력하자던말...간절히...절실한뎅...

그 거지는 무서워서 못 믿겠다고...

그래서 뭐...어쩌라고...임마...

니도 고치지도 않으면서...

내보고 뭐 어쩌라고...

니가 그만하자고 했어도...

내가 내번호 지우라니깐...잘 지우더라...

그 딴 말은 잘도 들으면서...

담배 좀 끓어라고 하니깐 죽어도 안끊어...

니 절친들 만났는갑징...???

어느날 갑자기...카톡에 안뜨더라...

이 찌질이 한놈아...

니는 내 버리고 다른 여자만나면 분명...내 생각 날꺼다...임마..

3년을 만났는뎅...뭐...

장난을쳤어...

내가 너희부모님한테 가서 일러주고 싶다...

개자식...개만도 못한놈....

뭐...내가 변하고 잘할께...라고 말하니깐...

제발 이카지좀...마....

무섭다고...그러는 니가 난 더 무섭더라...

오빠를 제발 좀 놓아줘...

아...임마...말은 바로해야징..

니가 나를 잡았징...????

내가 니를 잡고 있었낭???

3년을....맨날 싸우고...하루라도 조용한 날이 없어...

원인 제공은 니가 맨날하고...

난 시비걸고...

평생 같이 있자고..

난 니 끝까지안버린다고...한말...개 장난이나 치고??

구라치고...찌질이 한놈이...

뭐...개버리듯...버리니간 좋냐...임마..

이 거지야...

아 진짜...니 만난거 후회스럽다...

잔소리 안들어서 닌 속시원하겠다...이 거지야...

이...임마...닌 결혼...35살되도 못하겠당...

칭구랑 놀기 좋아하는뎅...여친있다고 하더라도...

니가 니 칭구만나러 가면...그 여친도 또 나랑 비슷한 상황일꺼다..

임마...정신차리고 좀 똑바로살아라...이 거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