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학생입니다. 저희 가족힘으로써는 정말 힘들게 되어서 이렇게 글을 한글자한글자 써내리고있습니다. 정말 절실합니다. 여러분들의 조언을 듣고자 글을 써봅니다. 도와주세요 여러분.. 웃음이 떠나질 않았던 저의 가족이였습니다. 아빠 엄마 오빠 언니 나 ... 몇년전쯤에..전문대를 나온 저희 언니가 취직을 하게되며, 사정이 어려워 인천 이모댁에서 지내면서 사회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때는 제가 고등학생 이였고, 지방에서 사는 저에게 도시구경 시켜주겠다며 언니가 인천으로 절 데려가 항상 아낌없이 모든걸 저에게 해줬습니다. 마치 엄마가 하나 더있듯이 말입니다. 그렇게하며 제가 고3때 어느날 언니에게 전화한통화를 받았습니다. "xx아 언니가 말의 뜻을 모르게됐어 너무 힘들어 지금 내가 말하는 것조차도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 엄마아빠한테는 일단 말하지말고 너만 알고있어" 라며, 울면서 말하고 제가 말할틈도 없이 끊어버렸습니다. 무슨상황인지도 몰랐고 엄마아빠한텐 걱정할까봐 저도 모르게 비밀로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정도 후에 이모한테 전화가 와 저희 엄마께 언니가 이상하다며 데려가야할것같다고했고 언니증상을 그렇게 엄마는 듣게되었습니다. 바로 인천으로 올라가 언니를 데려왔고 병원을 데려가서 상담을 받아보았습니다. 언니의 증상이..아직도 무엇인지 지금까지도 밝혀내지도 못하고있습니다 어느누구와도 대화소통이 불가능합니다. 말의 뜻을 전부 잊어버렸습니다 고작대화하고싶은사람이 병원에서 저라고 말해서 언니가 일단 집에왔고 언니랑 지내다가 전 대학에 오게되었고 그렇게 2년이 흘렀습니다. 그 2년동안 언니는 항상 자해를 하였고, 머리도 자르고 항상 통곡하기만 하며 밖을 무서워합니다. 저희가족과도 대화소통이 어려우며 남들과의 대화는 상상조차못합니다. 8.30날 집에 가게되었습니다 제가 그날에도 어김없이 밤에 언니가 구석에서 자해와 울고있는 모습을 엄마가 발견하게되어 이러지말라고 울며 아빠는 그소리에 깨어, 놀래서 약을 먹이고 아빠도 모르게 언니에게 손지검을 하게되었고 그걸 말리려던 오빠도 맞게되고 저도 맞고 엄마도 맞게되었습니다. 오빠는 아빠가 집을 나가라며 때렸고, 엄마는 이런 가난한집에 태어나서 그런 병하나 못고쳐주어서 미안하다며 언니에게 말을하였습니다. 그래도 언니는 무슨말인지도 모르고 그냥 멍하기만 합니다 뇌촬영을 해보아도 머리엔 아무 이상없다그러고 정신병원에 상담을 가보고싶지만 집사정상 정말 그게 너무 힘이듭니다.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저의 든든한 엄마같았던 언니가 아픕니다. 날 그렇게 아껴주던 그랬던 언니가 이젠 절 무서워 하며 대화하려고도 하질않아요 도와주세요 여러분 정말 이쁜 제언니입니다 어느날 쇼크로 인한 증상으로만 추측하고있습니다. 저희 언니..아니 저희 가족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9
세상에서 가장 이쁘기만 했던 언니가 몇년간 울고 자해만합니다. 도와주세요
클릭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학생입니다.
저희 가족힘으로써는 정말 힘들게 되어서 이렇게 글을 한글자한글자 써내리고있습니다.
정말 절실합니다. 여러분들의 조언을 듣고자 글을 써봅니다. 도와주세요 여러분..
웃음이 떠나질 않았던 저의 가족이였습니다.
아빠 엄마 오빠 언니 나 ...
몇년전쯤에..전문대를 나온 저희 언니가 취직을 하게되며,
사정이 어려워 인천 이모댁에서 지내면서
사회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때는 제가 고등학생 이였고, 지방에서 사는 저에게 도시구경 시켜주겠다며 언니가 인천으로 절 데려가
항상 아낌없이 모든걸 저에게 해줬습니다.
마치 엄마가 하나 더있듯이 말입니다.
그렇게하며 제가 고3때 어느날 언니에게 전화한통화를 받았습니다.
"xx아 언니가 말의 뜻을 모르게됐어 너무 힘들어 지금 내가 말하는 것조차도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 엄마아빠한테는 일단 말하지말고 너만 알고있어" 라며, 울면서 말하고 제가 말할틈도 없이 끊어버렸습니다.
무슨상황인지도 몰랐고 엄마아빠한텐 걱정할까봐 저도 모르게 비밀로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정도 후에 이모한테 전화가 와 저희 엄마께 언니가 이상하다며 데려가야할것같다고했고
언니증상을 그렇게 엄마는 듣게되었습니다.
바로 인천으로 올라가 언니를 데려왔고 병원을 데려가서 상담을 받아보았습니다.
언니의 증상이..아직도 무엇인지 지금까지도 밝혀내지도 못하고있습니다
어느누구와도 대화소통이 불가능합니다. 말의 뜻을 전부 잊어버렸습니다
고작대화하고싶은사람이 병원에서 저라고 말해서 언니가 일단 집에왔고 언니랑 지내다가 전
대학에 오게되었고 그렇게 2년이 흘렀습니다.
그 2년동안 언니는 항상 자해를 하였고, 머리도 자르고 항상 통곡하기만 하며 밖을 무서워합니다.
저희가족과도 대화소통이 어려우며 남들과의 대화는 상상조차못합니다.
8.30날 집에 가게되었습니다 제가
그날에도 어김없이 밤에 언니가 구석에서 자해와 울고있는 모습을 엄마가 발견하게되어
이러지말라고 울며 아빠는 그소리에 깨어, 놀래서 약을 먹이고 아빠도 모르게 언니에게
손지검을 하게되었고 그걸 말리려던 오빠도 맞게되고 저도 맞고 엄마도 맞게되었습니다.
오빠는 아빠가 집을 나가라며 때렸고, 엄마는 이런 가난한집에 태어나서 그런 병하나
못고쳐주어서 미안하다며 언니에게 말을하였습니다.
그래도 언니는 무슨말인지도 모르고 그냥 멍하기만 합니다
뇌촬영을 해보아도 머리엔 아무 이상없다그러고 정신병원에 상담을 가보고싶지만
집사정상 정말 그게 너무 힘이듭니다.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저의 든든한 엄마같았던 언니가 아픕니다.
날 그렇게 아껴주던 그랬던 언니가 이젠 절 무서워 하며 대화하려고도 하질않아요
도와주세요 여러분
정말 이쁜 제언니입니다 어느날 쇼크로 인한 증상으로만 추측하고있습니다.
저희 언니..아니 저희 가족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