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가 작아서 늘려 놓았더니 잘리네요 클릭해서 보세요ㅠㅠ 경찰서 다녀오신 분이 용마(용틀임마당)에 올리신 글입니다. (이 용마도 프런트에서 팬들의 입을 막기위해 '공식' 용마를 없애버려서 한 팬분이 만드신 네이버 카페 입니다. ) 정말 어이가 없고 화나 나는군요. 경찰이 이래도 되는겁니까? 시민보다 대기업의 손을 들어주는 경찰.. 평소 경찰을 보면 정의를 위해 고생하는 멋진 분들 이라고 생각했던 제가 정말 바보같네요.. 한때 미치도록 SK를 좋아했고 그무엇보다 SK에 열광했던 저로서는 요즘 상황들이 너무 힘들고 슬프네요.. 언제까지 야구가 기업에 끌려다녀야 하는것인지.. 팬들의 입을 막고 야구를 그저 밥그릇 싸움의 도구로 사용하는 저들의 행위에 정말 분노를 느낍니다. 지금은 SK의 팬이 아닌 인천 와이번스의 팬이라고 얘기하지만 인천 와이번스의 팬도 이런 상태면 언제까지 해먹을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845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일과 경찰의 어이없는 처리
글씨가 작아서 늘려 놓았더니 잘리네요 클릭해서 보세요ㅠㅠ
경찰서 다녀오신 분이 용마(용틀임마당)에 올리신 글입니다. (이 용마도 프런트에서 팬들의 입을 막기위해 '공식' 용마를 없애버려서 한 팬분이 만드신 네이버 카페 입니다. )
정말 어이가 없고 화나 나는군요. 경찰이 이래도 되는겁니까? 시민보다 대기업의 손을 들어주는 경찰..
평소 경찰을 보면 정의를 위해 고생하는 멋진 분들 이라고 생각했던 제가 정말 바보같네요..
한때 미치도록 SK를 좋아했고 그무엇보다 SK에 열광했던 저로서는 요즘 상황들이 너무 힘들고 슬프네요.. 언제까지 야구가 기업에 끌려다녀야 하는것인지..
팬들의 입을 막고 야구를 그저 밥그릇 싸움의 도구로 사용하는 저들의 행위에 정말 분노를 느낍니다.
지금은 SK의 팬이 아닌 인천 와이번스의 팬이라고 얘기하지만
인천 와이번스의 팬도 이런 상태면 언제까지 해먹을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