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서 우리 세영이가 태어난지 84일째. 곧 있음 100일이라 100일상에 올릴 사진 아침부터 찍어댔네요. 다른 아이도 그런진 모르겠지만, 세영이는 푹 자고 일어난 아침엔 더 자주웃고 컨디션도 좋아서 막 다뤄도 되거든요^^ 제가 이 새벽에 글을 쓰는 이유는... 잠도 오지 않거니와, 그냥 똑딱이로도 충분히 스튜디오사진 못지 않은 값진 앨범을 만들 수 있다고 소개하고 싶어서...인데... 글재주가 없어서 일단 사진 몇장 투척합니다.^^ 아침에 이불위에 뒹구는 세영입니다. 두번째 사진은 반대로 뒤집어서 지그재그로 편집했구요. (포토샵을 조금 다룰수 있는 세영맘입니다^^) 그냥 일반 카메랍니다. 충분히 우리 엄마들도 찍을 수 있습니다. 포토샵을 할줄 모르신다면. 다음 카페에 글 올리실때 사진추가기능에 보시면 이것 저것 필름효과,선명효과, 흑백...등등 여러가지 있습니다. 이것 저것 눌러보시고 원하는 분위기가 나오면 글 올리시고 사진 후딱 저장하시고 바로 삭제하시면 되요^^ 전 다음 카페에 필름효과가 좋아서 한번씩 그렇게 써먹습니다~ 위에 두 사진은 말 그대로 일반자동디지털카메라로 인물사진으로 맞춰놓고 그냥 찍은겁니다. 전 침대에 누워있었던 관계로 세영이삼촌이 찍은 사진입니다. 대충 자동으로 맞춰놓고 후보정(어렵지 않아요~)하면 됩니다. 후보정이라 함은... 싸이월드에 사진편집하기에서 대비 좀 주고, 선명효과 주고, 로모효과 주면 이렇게 나와요^^ 포토샵 아닙니다. 겁내지 마세용~ 이제부터 아래 5장의 사진은 앨범을 만들기 위해 제가 포토샵으로 편집한 이미지입니다. 조리원에서 찍은 몇컷을 편집했어요. 약간 새벽에 찍은듯한 분위기가 연출이 됐는데요. 자동카메라 기능에 보시면 흐림,텅스텐,백열등...이런거 있잖아요... 여기서 텅스텐으로 맞춰놓고 찍으시면 푸르딩딩한 사진이 연출이 됩니다. 이 사진 역시 텅스텐으로 설정한 뒤 찍은 사진이구요. 이때가 40여일 정도 됐을땐데, 친정에서 몸조리 할때 서방이 연출한 컷인데... 타이트하게 잡으면 뒷배경이 지저분 할지라도 충분히 분위기는 낼수 있습니다. 이건 태어난지 한달여일...(베넷저고리 입고 있네요 ㅋ 지금은 다 큰거 같은데 ㅋㅋ) 요즘 바운서 다들 사시죠? ^^ 바운서 손잡이에 모빌도 달려 있구요... 모빌과 아이의 거리가 있으니, 아이한테 초점을 맞추시고 찍으시면 모빌이 흐리게 나오면서(아웃포커싱) 적당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합니다. 제가 찍은 건 좀 덜 흐리긴 하지만요... 아침에 우리 세영이 눈뜨기 전에 기분 좋아서 싱긋 웃길래...찍어둔 컷입니다. 이왕이면 이불에 무늬가 없는 하얀이불이면 아기가 더 선명하고 깔끔해서 좋아요~ 나머지 이불 공간에 저렇게 영어로 샬라 샬라 적어서 편집하면 나름 괜찮아요. 오른쪽에 발 사진은... 일반 발수건이나 몽글몽글한 곰인형, 또는 저렇게 푹신푹신한 소재의 천쪼가리를 아기발 밑에 깔고 찍으면 됩니다. 때마침 아침에 해가 오른쪽에서 떠서 마치 조명을 받은것처럼 나왔네요. 위에 나왔던 바운서에 앉혀서 이리 저리 혼자 놀때 여러 표정을 담아서 줄줄이 연결해서 편집했습니다. 사진을 찍다보면 내 아이라 그런지 눈감고 찡그린 사진 하나 버리기에도 너무 아까워요. 이럴땐 이런 편집도 꽤 재밋습니다^^ 요건 어제 아침에 찍은 사진입니다.(이건 dslr로 찍었지만...dslr이라고 특별하진 않습니다.) 아까 위에 발사진때 썻던 천쪼가리입니다. 베개 두개를 ㅅ 요렇게 쌓아서 그위에 천을 깔고는 우리 아기 엎었습니다 ㅋㅋ 거실에서 찍은거라 뒷배경이 뿌옇게 뭔가가 보이긴 하지만 아기한테 포커스를 맞췄기에 그닥 눈에 거슬리진 않는것 같네요. 아침에 컨디션 좋아서 그런지 칭얼거리지도 않고^^ 국민50일포즈죠^^ 팔 두개 포개서 고개를 들게 만들었어요. 이건 제가 좋아하는 효과인데요. 다음 카페에서 사진편집하면 [필름효과1] 누르시면 사진이 약간 누리끼리하면서 옛날사진 느낌이 납니다. 은은하게 따뜻한 느낌도 나구요. 글씨체도 크레파스 느낌이 나는 폰트를 골랐어요. 아...근데...요즘 한글폰트 사야한다던데... 이건 개인소장용이라 혹시 보시더라도 용서해 주세요 ㅠㅠ 요건 저희집 거실 마루입니다. 마루 색깔이 좀 짖었으면 한껏 분위기 있는 사진이 나왔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있지만...어쩔수 없죠 뭐... 그냥 아기 바닦에 내려놓고 초점 맞추고 아기랑 놀아주는척 하면서 계속 연샷을 찍습니다. 우리 세영이는 웃음이 별로 없는 아이입니다 ㅠㅠ 절 닮았나봐요 ㅠㅠ 순간 순간 표정이 변하니까 그냥 셔터 눌러댑니다. 50컷 찍으면 겨우 2~3컷 나올정도이니 셔터누르는걸 아까워하지 마세요^^ 이상입니다. 아직 100일이 넘지 않아서 목도 어제부터 좀 단단하게 가누더라구요. 그래서 죄다 누워있거나 엎어져 있는 사진이 다네요. 좀 걷거나 하면 훨씬 사진 찍기 쉬워진다네요. 제가 포스팅 한 이유는요... 얼마전에 50일 사진 무료로 찍으러 갔다가 혹시나 싶어 성장계약을 안 할 경우 오늘 찍은 사진파일들을 갖고 싶으면 얼마를 내야하냐고 물으니 15만원을 달랍니다. cd에 파일 담는게요... 입이 쩍 벌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냥 그 사진을 포기했습니다. 그래봤자 곰돌이 네마리와 찍은 사진들이니까요. 그 곰돌이 네마리 내가 사겠다! 내가 찍어주겠다! 생각하고 그냥 왔습니다. 스튜디오 꾸미고 좋은카메라에 예쁜 소품들까지 물론 그분들은 장사하시는 분들이니 남는장사 하시는거 당연하지요. 그냥 저는 제 재주를 믿어 보기로 했습니다. 우리 세영이한테 좀 특별한 선물을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과감히 남들 다 하는 스튜디오 계약을 안 하기로 하고, 액자도 안 하려구요. 어차피 1~2년 지나면 처치곤란이라네요. 키워보신 분들이... 예쁜 앨범 만들어서 엄마표 성장앨범을 만들까 합니다. 반응이 좋으면 나중에 돌즈음에 완성된 성장앨범을 올릴까 합니다. 완성된 성장앨범이 기다려 지신다면 추천 한번 눌러주세요^^ 우리딸이 아들인줄 알았다 하신분도 추천 한번 눌러주세요^^ 유용한 정보지만 내가 하긴 귀찮다는 분도 추천 한번 눌러주세요^^ 유용한 정보 완전 땡큐! 나도 해보겠다 하는 분도 추천 한번 눌러주세요^^ 니 정보 별로 도움 안 됐지만 나도 해보고 싶다 하는 분도 추천 한번 눌러주세요^^ 글 읽기 귀찮아서 사진만 봤다 하신 분도 추천 한번 눌러주세요^^ 351
엄마표 성장앨범 만들기...
오늘로서 우리 세영이가 태어난지 84일째.
곧 있음 100일이라 100일상에 올릴 사진 아침부터 찍어댔네요.
다른 아이도 그런진 모르겠지만,
세영이는 푹 자고 일어난 아침엔 더 자주웃고 컨디션도 좋아서 막 다뤄도 되거든요^^
제가 이 새벽에 글을 쓰는 이유는...
잠도 오지 않거니와,
그냥 똑딱이로도 충분히 스튜디오사진 못지 않은 값진 앨범을 만들 수 있다고 소개하고 싶어서...인데...
글재주가 없어서 일단 사진 몇장 투척합니다.^^
아침에 이불위에 뒹구는 세영입니다.
두번째 사진은 반대로 뒤집어서 지그재그로 편집했구요.
(포토샵을 조금 다룰수 있는 세영맘입니다^^)
그냥 일반 카메랍니다. 충분히 우리 엄마들도 찍을 수 있습니다.
포토샵을 할줄 모르신다면.
다음 카페에 글 올리실때 사진추가기능에 보시면
이것 저것 필름효과,선명효과, 흑백...등등 여러가지 있습니다.
이것 저것 눌러보시고 원하는 분위기가 나오면 글 올리시고
사진 후딱 저장하시고 바로 삭제하시면 되요^^
전 다음 카페에 필름효과가 좋아서 한번씩 그렇게 써먹습니다~
위에 두 사진은 말 그대로 일반자동디지털카메라로 인물사진으로 맞춰놓고 그냥 찍은겁니다.
전 침대에 누워있었던 관계로 세영이삼촌이 찍은 사진입니다.
대충 자동으로 맞춰놓고 후보정(어렵지 않아요~)하면 됩니다.
후보정이라 함은... 싸이월드에 사진편집하기에서
대비 좀 주고, 선명효과 주고, 로모효과 주면 이렇게 나와요^^
포토샵 아닙니다. 겁내지 마세용~
이제부터 아래 5장의 사진은 앨범을 만들기 위해 제가 포토샵으로 편집한 이미지입니다.
조리원에서 찍은 몇컷을 편집했어요.
약간 새벽에 찍은듯한 분위기가 연출이 됐는데요.
자동카메라 기능에 보시면 흐림,텅스텐,백열등...이런거 있잖아요...
여기서 텅스텐으로 맞춰놓고 찍으시면 푸르딩딩한 사진이 연출이 됩니다.
이 사진 역시 텅스텐으로 설정한 뒤 찍은 사진이구요.
이때가 40여일 정도 됐을땐데, 친정에서 몸조리 할때 서방이 연출한 컷인데...
타이트하게 잡으면 뒷배경이 지저분 할지라도 충분히 분위기는 낼수 있습니다.
이건 태어난지 한달여일...(베넷저고리 입고 있네요 ㅋ 지금은 다 큰거 같은데 ㅋㅋ)
요즘 바운서 다들 사시죠? ^^
바운서 손잡이에 모빌도 달려 있구요...
모빌과 아이의 거리가 있으니, 아이한테 초점을 맞추시고 찍으시면
모빌이 흐리게 나오면서(아웃포커싱) 적당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합니다.
제가 찍은 건 좀 덜 흐리긴 하지만요...
아침에 우리 세영이 눈뜨기 전에 기분 좋아서 싱긋 웃길래...찍어둔 컷입니다.
이왕이면 이불에 무늬가 없는 하얀이불이면 아기가 더 선명하고 깔끔해서 좋아요~
나머지 이불 공간에 저렇게 영어로 샬라 샬라 적어서 편집하면 나름 괜찮아요.
오른쪽에 발 사진은...
일반 발수건이나 몽글몽글한 곰인형, 또는 저렇게 푹신푹신한 소재의 천쪼가리를
아기발 밑에 깔고 찍으면 됩니다.
때마침 아침에 해가 오른쪽에서 떠서 마치 조명을 받은것처럼 나왔네요.
위에 나왔던 바운서에 앉혀서 이리 저리 혼자 놀때 여러 표정을 담아서 줄줄이 연결해서 편집했습니다.
사진을 찍다보면 내 아이라 그런지 눈감고 찡그린 사진 하나 버리기에도 너무 아까워요.
이럴땐 이런 편집도 꽤 재밋습니다^^
요건 어제 아침에 찍은 사진입니다.(이건 dslr로 찍었지만...dslr이라고 특별하진 않습니다.)
아까 위에 발사진때 썻던 천쪼가리입니다.
베개 두개를 ㅅ 요렇게 쌓아서 그위에 천을 깔고는 우리 아기 엎었습니다 ㅋㅋ
거실에서 찍은거라 뒷배경이 뿌옇게 뭔가가 보이긴 하지만 아기한테 포커스를 맞췄기에 그닥 눈에 거슬리진 않는것 같네요.
아침에 컨디션 좋아서 그런지 칭얼거리지도 않고^^
국민50일포즈죠^^ 팔 두개 포개서 고개를 들게 만들었어요.
이건 제가 좋아하는 효과인데요.
다음 카페에서 사진편집하면 [필름효과1] 누르시면 사진이 약간 누리끼리하면서 옛날사진 느낌이 납니다.
은은하게 따뜻한 느낌도 나구요.
글씨체도 크레파스 느낌이 나는 폰트를 골랐어요.
아...근데...요즘 한글폰트 사야한다던데...
이건 개인소장용이라 혹시 보시더라도 용서해 주세요 ㅠㅠ
요건 저희집 거실 마루입니다.
마루 색깔이 좀 짖었으면 한껏 분위기 있는 사진이 나왔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있지만...어쩔수 없죠 뭐...
그냥 아기 바닦에 내려놓고 초점 맞추고 아기랑 놀아주는척 하면서 계속 연샷을 찍습니다.
우리 세영이는 웃음이 별로 없는 아이입니다 ㅠㅠ 절 닮았나봐요 ㅠㅠ
순간 순간 표정이 변하니까 그냥 셔터 눌러댑니다.
50컷 찍으면 겨우 2~3컷 나올정도이니 셔터누르는걸 아까워하지 마세요^^
이상입니다.
아직 100일이 넘지 않아서 목도 어제부터 좀 단단하게 가누더라구요.
그래서 죄다 누워있거나 엎어져 있는 사진이 다네요.
좀 걷거나 하면 훨씬 사진 찍기 쉬워진다네요.
제가 포스팅 한 이유는요...
얼마전에 50일 사진 무료로 찍으러 갔다가
혹시나 싶어 성장계약을 안 할 경우 오늘 찍은 사진파일들을 갖고 싶으면 얼마를 내야하냐고 물으니
15만원을 달랍니다. cd에 파일 담는게요...
입이 쩍 벌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냥 그 사진을 포기했습니다.
그래봤자 곰돌이 네마리와 찍은 사진들이니까요.
그 곰돌이 네마리 내가 사겠다! 내가 찍어주겠다! 생각하고 그냥 왔습니다.
스튜디오 꾸미고 좋은카메라에 예쁜 소품들까지 물론 그분들은 장사하시는 분들이니 남는장사 하시는거 당연하지요.
그냥 저는 제 재주를 믿어 보기로 했습니다.
우리 세영이한테 좀 특별한 선물을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과감히 남들 다 하는 스튜디오 계약을 안 하기로 하고, 액자도 안 하려구요.
어차피 1~2년 지나면 처치곤란이라네요. 키워보신 분들이...
예쁜 앨범 만들어서 엄마표 성장앨범을 만들까 합니다.
반응이 좋으면 나중에 돌즈음에 완성된 성장앨범을 올릴까 합니다.
완성된 성장앨범이 기다려 지신다면 추천 한번 눌러주세요^^
우리딸이 아들인줄 알았다 하신분도 추천 한번 눌러주세요^^
유용한 정보지만 내가 하긴 귀찮다는 분도 추천 한번 눌러주세요^^
유용한 정보 완전 땡큐! 나도 해보겠다 하는 분도 추천 한번 눌러주세요^^
니 정보 별로 도움 안 됐지만 나도 해보고 싶다 하는 분도 추천 한번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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