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나이는 24살 사귄지 1년정도 지난 여자친구가 있다. 처음 사귈 당시 잘 몰랐지만 요즘 들어 조금씩 여자친구의 냄새가 자꾸 생각난다.(미치겟다) 좋아서 생각나면 미소라도 지을텐데.. 정말 이해하기 힘든 향이다. 생긴것과 다르게 입으로 방귀를 트는지 정말 말만하면 저절로 숨을 멎게하는 재주가 있다. 휴.. 그리고 어제.. 부모님이 집을 비우셔서 우연히 집에서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처음으로 같이 누워서 영화를 보는데 여자친구 숨소리에서 또 다시 무럭무럭 냄새가 올라왔다.. 분위기를 위해 일부러 여자친구 머리위로 조금 올라갔는데 여자친구 정수리에서 우리 아버지 냄새를 맡았다. 흠...이거 아버지 냄샌데.. 위로 가지도 아래로 내려오지도 못 하는 난감한 상황에서 한쪽 팔은 벌써 포박된 상태였고.. 아 정말 대놓고 냄새난다고 할 수도 없고.. 내가 권태긴가??? 미치긋네 진짜.. 1521
여친의 냄새
필자의 나이는 24살
사귄지 1년정도 지난 여자친구가 있다.
처음 사귈 당시 잘 몰랐지만 요즘 들어 조금씩 여자친구의 냄새가 자꾸 생각난다.(미치겟다)
좋아서 생각나면 미소라도 지을텐데.. 정말 이해하기 힘든 향이다.
생긴것과 다르게 입으로 방귀를 트는지 정말 말만하면 저절로 숨을 멎게하는 재주가 있다. 휴..
그리고 어제..
부모님이 집을 비우셔서 우연히 집에서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처음으로 같이 누워서 영화를 보는데 여자친구 숨소리에서 또 다시 무럭무럭 냄새가 올라왔다..
분위기를 위해 일부러 여자친구 머리위로 조금 올라갔는데 여자친구 정수리에서 우리
아버지 냄새를 맡았다.
흠...이거 아버지 냄샌데..
위로 가지도 아래로 내려오지도 못 하는 난감한 상황에서 한쪽 팔은 벌써 포박된 상태였고..
아 정말 대놓고 냄새난다고 할 수도 없고..
내가 권태긴가??? 미치긋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