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제친구중엔 다단계사업을 2달간 새뇌되어 나오지 못한 친구가있습니다 . 군대를 제대하고 시작을 했엇죠 지금 제가 글쓰고 있는순간에도 벌써 2달은 지나갔나요... 그전에 그친구가 자신의 일하는 다단계 사무실을 소개해준다고 해서 큰화를내고 돌아온뒤 그 친구를 저와 친구들이 하지말라구 말해도 안되구.,.해서 제가 그친구를 외면하고 지냈습니다 그런데 왠걸,,, 이친구 우리아버지에게 전화해서는 "당신아들에게 피해당한게 많다" 라며 하소연을 하구선 아버지가 좋은말로 격려하셧다는데 왠걸 전화기너머로 욕을했다는 겁니다 우리아버지 연새가.. 50 살,.. 내친구 23 살............ 이거 나이차이가 꽤있는데 아버지뻘인 사람한테 ( .....새끼야 ) 표현이 잘된걸까요?? 하 이런친구를 내친구로 믿고있었는데 이젠 이친구를 잊어야 하나요??
우리 아버지에게 욕을 한 친구,...
하 제친구중엔 다단계사업을 2달간 새뇌되어 나오지 못한
친구가있습니다 . 군대를 제대하고 시작을 했엇죠
지금 제가 글쓰고 있는순간에도 벌써 2달은 지나갔나요...
그전에 그친구가 자신의 일하는 다단계 사무실을 소개해준다고 해서 큰화를내고 돌아온뒤
그 친구를 저와 친구들이 하지말라구 말해도 안되구.,.해서 제가 그친구를 외면하고 지냈습니다
그런데 왠걸,,, 이친구 우리아버지에게 전화해서는 "당신아들에게 피해당한게 많다" 라며
하소연을 하구선 아버지가 좋은말로 격려하셧다는데 왠걸 전화기너머로 욕을했다는 겁니다
우리아버지 연새가.. 50 살,.. 내친구 23 살............ 이거 나이차이가 꽤있는데
아버지뻘인 사람한테 ( .....새끼야 ) 표현이 잘된걸까요??
하 이런친구를 내친구로 믿고있었는데
이젠 이친구를 잊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