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남들의 지지를 추천으로 잘 보았다. 5편까지 보았는데도 아직도 찌질한 놈들이 있다면 반성하길 바란다. 잠깐 집고넘어가야할 것이 있다. 찌질한 남자들의 큰 특징은 너무 매여있다는것이다. 한여자에 목숨걸지마라. 여자라는것은 니들 인생에 한 부분으로 봐야지 인생을 책임져주고 이끌어주는 주체가 아니라는 것이다. 자동차에 엔진이 있다면 좀더 잘 움직일수 있게 해주는 윤활유 정도로만 보면 딱좋다. 가끔가다 한여자에 너무 매여서 속이 쓰리고 밥도 못먹고 하루하루 근심과 고통으로 살아가는 찌질남들을 보았다.(이럴경우 남자는 극단적인 행동도 나타나게 된다) 여기서 반론도 있고, 찌질남이라고 표현해서 말도 있겠지만, 어쩔수없다. 이건 찌질남이다. 결혼해서도 연애에서도 여자는 말그대로 인생의 한 부분이며 너님의 주최가 아님을 다시한번 강조한다. 세상엔 너희들이 가질수 있는 여자가 너무나도 많다. 이렇게나 많은데도 난 주위에 여자가 없어.. 이런놈들은 싸대기를 날려주고 싶다. 여자가 주위에 없다는 놈팽이들을 위해 나중에 여자를 어떻게 만나는지와 작업하는지도 알려주겠다. ======================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겠다. 연애는 게임이라는 것에 대한 디테일한 방법이다. 연애할때 처음 어떠한 행동을 여자한테 해 보았는가 ? 호감가는 행동들을(스킨쉽, 말표현 등).. 근데 예상외의 반응들이 너무도 많다. 그녀의 무뚝뚝한 표정, 짜증나는 얼굴, 변태같이 바라보는 표정들.. 그런 표정을 보았을 때 초보남들은 피가 거꾸로 솟는 극소심 모드로 돌변한다. 이럴때 제일 좋은 해결책은 내 탓이 아니라는 것이다. 내가 이상한 행동을 해서.. 내가 ㅄ같아서가 아니라.. 그냥 여자의 본능적인 자기 방어행동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왜냐면 여자는 남자의 행동에 대한 이유를 말하지않고 그저 불쾌해 한다. (정말 싫어서 싫지않은 이상..)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접근을 무시, 거절하는 진짜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 그 이유를 나의 내면에서 문제점을 찾고 부담감을 느끼며 자존심이 상한다면 더이상 연애를 게임으로 할 수 없다. 그리고 게임이기에 재밌어야 한다. 아무리 겉모습이 잘났어도 무뚝뚝하고 재미없으면 만나는 내내 여자는 마음이 편할리가 없다. 게임이기에 끝까지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승률이 낮아도 게임이기 때문에 그자체를 즐겨야한다. 포기하는 순간 게임은 끝나고 연애도 끝이다. 포기하지 않으면 가장 놀라운경험은 기대이상의 놀라운 성과가 있다는것. 절대 네버 포기하지마라. 나님은 스킨쉽을 너무나도 싫어하는 여자와 만났었다(나님이 싫다고는 절대 말하지 않음) 이여자는 본능적으로 자기 방어를 하는구나 라고 느끼면서 내 내면에서 문제의식을 찾지 않았다. 절대 포기하지않고 꾸준히 스킨쉽을 한결과 그녀의 허리도 자연스럽게 만질수 있었으며, 스킨쉽을 통해 그녀와 가까워 지는것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여자는 자고로 사랑받고 싶어하지만 끈임없이 이남자가 내남자가 되기전까지 의심을 하고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그러니 절대 포기 하지마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확률을 따지는것이 중요한게, 예를 들어 나님같은경우 이여자의 매력지수 90%, 나님과 손잡을 확률 5% 이런 생각하고 스킨쉽을 시도 했다가 거절당해도, 역시 5%확률이였군 하면서 웃고 넘길수 있다는 것이다. 술취한 만취여성 손잡을 확률 90% 이랬을때도 손잡는것을 거절당하면 이야~ 10%의 확률로 안먹혔군~ 이여자 정신력하난 끝내주는데? 하면서 또 웃고 넘길수 있다는 것이다. 언제나 성공적인 데이트가 될수 없다. 게임이기에 이길때도 질때도 있으니, 한두번 ㅄ같은 행동 했다고 쪼다 ㅄ마냥 이불덮고 방콕해서 끙끙 앓는 그런 찌찔이 초보남이 되지 말도록. 연애는 게임이다. 2
[연애초보남필수] 연애는 게임이다(2/2)
초보남들의 지지를 추천으로 잘 보았다.
5편까지 보았는데도 아직도 찌질한 놈들이 있다면 반성하길 바란다.
잠깐 집고넘어가야할 것이 있다.
찌질한 남자들의 큰 특징은 너무 매여있다는것이다.
한여자에 목숨걸지마라.
여자라는것은 니들 인생에 한 부분으로 봐야지 인생을 책임져주고 이끌어주는 주체가 아니라는 것이다.
자동차에 엔진이 있다면 좀더 잘 움직일수 있게 해주는 윤활유 정도로만 보면 딱좋다.
가끔가다 한여자에 너무 매여서 속이 쓰리고 밥도 못먹고 하루하루 근심과 고통으로 살아가는 찌질남들을 보았다.(이럴경우 남자는 극단적인 행동도 나타나게 된다)
여기서 반론도 있고, 찌질남이라고 표현해서 말도 있겠지만, 어쩔수없다.
이건 찌질남이다.
결혼해서도 연애에서도 여자는 말그대로 인생의 한 부분이며 너님의 주최가 아님을 다시한번 강조한다.
세상엔 너희들이 가질수 있는 여자가 너무나도 많다.
이렇게나 많은데도 난 주위에 여자가 없어..
이런놈들은 싸대기를 날려주고 싶다.
여자가 주위에 없다는 놈팽이들을 위해 나중에 여자를 어떻게 만나는지와 작업하는지도 알려주겠다.
======================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겠다.
연애는 게임이라는 것에 대한 디테일한 방법이다.
연애할때 처음 어떠한 행동을 여자한테 해 보았는가 ? 호감가는 행동들을(스킨쉽, 말표현 등)..
근데 예상외의 반응들이 너무도 많다.
그녀의 무뚝뚝한 표정, 짜증나는 얼굴, 변태같이 바라보는 표정들..
그런 표정을 보았을 때 초보남들은 피가 거꾸로 솟는 극소심 모드로 돌변한다.
이럴때 제일 좋은 해결책은 내 탓이 아니라는 것이다.
내가 이상한 행동을 해서.. 내가 ㅄ같아서가 아니라..
그냥 여자의 본능적인 자기 방어행동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왜냐면 여자는 남자의 행동에 대한 이유를 말하지않고 그저 불쾌해 한다. (정말 싫어서 싫지않은 이상..)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접근을 무시, 거절하는 진짜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
그 이유를 나의 내면에서 문제점을 찾고 부담감을 느끼며 자존심이 상한다면 더이상 연애를 게임으로 할 수 없다.
그리고 게임이기에 재밌어야 한다.
아무리 겉모습이 잘났어도 무뚝뚝하고 재미없으면 만나는 내내 여자는 마음이 편할리가 없다.
게임이기에 끝까지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승률이 낮아도 게임이기 때문에 그자체를 즐겨야한다.
포기하는 순간 게임은 끝나고 연애도 끝이다.
포기하지 않으면 가장 놀라운경험은 기대이상의 놀라운 성과가 있다는것.
절대 네버 포기하지마라.
나님은 스킨쉽을 너무나도 싫어하는 여자와 만났었다(나님이 싫다고는 절대 말하지 않음)
이여자는 본능적으로 자기 방어를 하는구나 라고 느끼면서 내 내면에서 문제의식을 찾지 않았다.
절대 포기하지않고 꾸준히 스킨쉽을 한결과 그녀의 허리도 자연스럽게 만질수 있었으며,
스킨쉽을 통해 그녀와 가까워 지는것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여자는 자고로 사랑받고 싶어하지만 끈임없이 이남자가 내남자가 되기전까지 의심을 하고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그러니 절대 포기 하지마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확률을 따지는것이 중요한게,
예를 들어 나님같은경우 이여자의 매력지수 90%, 나님과 손잡을 확률 5% 이런 생각하고 스킨쉽을 시도 했다가 거절당해도, 역시 5%확률이였군 하면서 웃고 넘길수 있다는 것이다.
술취한 만취여성 손잡을 확률 90% 이랬을때도 손잡는것을 거절당하면 이야~
10%의 확률로 안먹혔군~ 이여자 정신력하난 끝내주는데? 하면서 또 웃고 넘길수 있다는 것이다.
언제나 성공적인 데이트가 될수 없다.
게임이기에 이길때도 질때도 있으니, 한두번 ㅄ같은 행동 했다고 쪼다 ㅄ마냥 이불덮고 방콕해서 끙끙 앓는 그런 찌찔이 초보남이 되지 말도록.
연애는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