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대충 요약하자면, 2009년 결혼했고, 2009년에 딸도 낳았습니다. 동갑 커플이고, 그냥 평범한 수준에 삶을 살고 있습니다. 2011년 6월말 남편인 제가 스마트폰으로 바꾼후 스마트폰을 사달라고 했고, 7월초에 스마트폰을 아내는 신규로 장만 했습니다. 기존 휴대폰은 그대로 쓰구요. 아직 설정을 잘모르던 아내의 스마트폰에는 기존 폰에 있어야할 남자들이 수두룩하게 카톡에 있고, 예쁘네, 어쩌네 하는 약간 외설스러운 말들과 통화, 문자도 있었습니다. 제가 7월말. 업무로 인해서 심장이 안좋아 검사를 받았습니다. 아내는 그날도 새벽2~3시까지 남자랑 채팅했고, 그 뒷날 새벽1시에 밥먹자 라고 아주 간단한 카톡이 뜨는걸 보게 되었습니다. 아내는 결혼전부터 해서 4년동안 휴대폰을 잠그고 살았습니다. 웃긴건 이일이 터지기 전까지도 내가 잠들면, 휴대폰에 통화내역, 문자내역, 이젠 카톡내역까지 보았습니다. 아내는 업무로 바빠진 틈에 완전히 달라져 있었습니다. 안하던, 페이스북에도 가입해서 자기 셀카 프로필 사진만 올리고, 취미로 여행 카톡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딸과 제사진은 커녕 대부분 주변 엄마들이 하는 XX맘 이런 이름조차 거부하고 본명과 셀카프로필, 취미 여행으로 도배가 되어 있었습니다. 결국 저는 의심을 하게되고, 번화가에서 남자랑 둘이 가는걸 봤다는 주변에 제보까지 듣게 됩니다. 토요일, 처갓집에 가는걸 데려다 줄려고 업무보고 중간에 나오니 벌써 가고 없는것이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아내는 처갓집에 택시타고 애를 맞겨 놓고, 다시 택시타고 집에 와서 옷갈아입고, 화장하고, 남자 만나러 버스타고 번화가로 간것이었습니다. 더욱긴건 안들킬려고, 전화도 안받고, 카톡봐도 답장없고 내가 화내니까 거짓말로 처갓집에서 애본다고 바쁘다고 하면서, 옷갈아입고 화장지우러 집에 온것을 저에게 걸린것입니다. 저는 명명백백하게 말했습니다. 외도라구. 웃긴건 그뒤에 태도입니다. 해명, 변명, 설명 하나도 못하고 이일에 대해서 언급조차 하지 못하면서 제가 몇년전에 잘못한일 이미 끝난일을 들고 나오면서 화재전환, 술에 물타기등 덮으려고 지X병을 하는것이었습니다. 참 어처구니가 없었죠. 스스로가 끝까지 간걸 인정한 샘이더라고요. 외로워서 외도했다고 까지 했고요. 정말 그뒤에 더 충격적인건, 장모에게 애를 맞기고 법률 상담소에 가서 이혼상담 받고 온것입니다. 결국엔 그 상담후 합의이혼없다는 말만하고는 전혀 말을 못하더군요. 장인도 나이 62살 처먹고 저한테 외박안했으면 외도 아니다 라는 X소리만 짖거리더군요. 낮에 MT가는건 외도 아닌가? 하며 제가 빈정되기도 했습니다만, 솔직히 이집안은 좀 X레기 집안입니다. 장인이라 부르기도 힘든 이놈은 막노동자입니다. 젊을때는 해외 배 타구, 나이 먹고는 국내에서 터널공사일 합니다. 1~2달일하고, 3~4달 쉽니다. 장모라 부르는 여자가 살림도우미를 일주일에 4~5일씩 하면서 벌이를 하고 있습니다. 뭐 아내의 여동생이 있는데, 제가 결정적으로 아내가 외도 안할꺼라고 굳게 믿다 바뀐것도 이분덕입니다. 이분 남자친구 10년가까이 되었습니다. 결혼하고 싶어 하고 능력됩니다. 여자가 안합니다. 왜냐하면 직장다니면서 이미 나이 30이고, 결혼할만큼은 모았기에 인생 즐기는데 맛들였습니다. 새벽 귀가는 일수도. 남친이 샤시 대리점이라 토,일도 웬만하면 일하는 경우가 많아서 아주 프리하게 여행다니고, 딴남자들이랑 놀아납니다. 저는 애 때문에 아직 두돌이 안된 나이만 3살인 딸이기에 아무리 그래도 엄마품에 어릴때는 커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번일에 해명이나 변명, 설명은 커녕 오직 합의 없다라고만 짖거린 그 집안에 대해 이혼소송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괜찮아 질거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남편 심장검사 받는날, 딴남자랑 채팅하고 약속잡고는, 철저하게 계획적으로 몰래 만나고, 거짓말하고 남자도 한명이 아닌 복수인 여자를 아내로 놔둘 남편은 없다고 봅니다.) 일단, 애가 유치원갈 나이 즉 6살되기전까지는 참아야 겠다는 생각 때문에 애가 5살 될때까지 참자는 마음으로 만2년만 참자라는 마음으로 살려고 마음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7월말 이사태가 일어나고, 8월말 딱 한달이 되자 갑작이 자격증 준비한다며, 애를 어린이집에 맞길건데, 서류동의해달라는겁니다.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7월말에 외도하고 기껏한다는 행동들은 법률 사무소에서 이혼 위자료 계산한다고 상담하고, 양육비 뜯어낼려고 양육권에 대해서 명확한 의사조차 말하지도 못한 인간들이 기껏한다는 소리가 자격증 가진다고 애 어린이집에 맞긴다고 하니... 애때문에 먼저 이혼소송 안하겠다고 정식으로 의사 보인 저한테 기껏 한다는 소리가 그럼 애 버릴테니 어쩔껀데 이런 말이더군요. 또한 집은 번화가쪽인데, 근처에 어린이집이 꽉차서 처갓집 근처로 보낸다더군요. 참 21개월된 아직은 아기를 ..... 그래서 더 이상 못참겠다 했지만, 사실 이 세상은 돈이 있어야 뭐든 할수 있지 않겠습니까 부끄럽지만, 결혼하고 제대로 자리 못잡고 이제 겨우 자리 잡아 일어나는 순간에 집안이 이렇게 되어 정말 힘들지만, 이를 악물고, 새벽6시반출근, 저녁 11시반 퇴근, 토,일없이 일을 하며 일로 버티며, 일로 올인하고 있습니다. 목표는 열심히 벌어서 애를 제가 맞아서 키울만큼 능력을 만들어 5살쯤에는 이혼할려고 말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의문이 드는건 이런겁니다. 이미 외도사실은 인정했고, 증거도 있습니다. 또한 장모 아바타라 불릴만큼 장모가 하루에 5통 이상의 통화를 하고, 지시한대로 움직입니다. 법률사무소도 장모가 보냈습니다. 앞에서 말하는거랑 뒤에서 말하는게 틀린 대표적인 사람입니다. 아마 이들의 목표는 제 약점 잡아서 역전할때까지 웅크리고 있기 같습니다. 그래서 일하는것도 집안 안챙긴다고 비난할려고 하였고, 뭐 7월말에 외도한것부터 이야기하는게 순서이고, 그일로 이런인들이 벌어진건데 그일부터 제대로 말못하면서 무슨 말하자는건지 모르겠다고 하고, 증거를 하나씩 맛만 보여줘도 모르는척으로 다시 돌아가더군요. 어차피 이혼은 무조건 할것이고, 애가 너무 어려서 지금은 어쩔수가 없는건데, 직장가진다는것 자채가 독립할려고 준비하는거 같습니다. 뭐 저야 좋습니다. 맨날 이혼후 백수로 애한테 들러붙을까 걱정이었으니까요. 또한 저 집안 성격상 절대로 양육권 챙겨갈 인간들 아닙니다. 양육비가 애 키우는데 도움이 되지만, 애키우는데 충분한 돈은 아니기 때문이죠. 또한 어린이집에 4살때 부터 보내자던, 아내가 저렇게 변한것도 큰 한몫을 합니다. 이성과 만남,대화, 연락자채를 싫어한다고 저한테 그렇게 난리 부리더니 4년동안 초등학교 동창부터, 대학교 선배까지 광범위한 연락망을 가동중에 있으시더군요. 이중적인 인간들이라 절대 안믿습니다. 애가 5살때까지 참으려니 울화통이 터지던데, 어린이집에 내팽개치고, 엄마로써 아내로써 모두 포기한 저 여자를 신이 벌하겠지요. 91
카톡 외도한 아내 갑작이 직장 가짐
우선 대충 요약하자면,
2009년 결혼했고, 2009년에 딸도 낳았습니다.
동갑 커플이고, 그냥 평범한 수준에 삶을 살고 있습니다.
2011년 6월말 남편인 제가 스마트폰으로 바꾼후 스마트폰을 사달라고 했고,
7월초에 스마트폰을 아내는 신규로 장만 했습니다. 기존 휴대폰은 그대로 쓰구요.
아직 설정을 잘모르던 아내의 스마트폰에는
기존 폰에 있어야할 남자들이 수두룩하게 카톡에 있고,
예쁘네, 어쩌네 하는 약간 외설스러운 말들과
통화, 문자도 있었습니다.
제가 7월말. 업무로 인해서 심장이 안좋아 검사를 받았습니다.
아내는 그날도 새벽2~3시까지 남자랑 채팅했고,
그 뒷날 새벽1시에 밥먹자 라고 아주 간단한 카톡이 뜨는걸 보게 되었습니다.
아내는 결혼전부터 해서 4년동안 휴대폰을 잠그고 살았습니다.
웃긴건 이일이 터지기 전까지도 내가 잠들면, 휴대폰에 통화내역, 문자내역, 이젠 카톡내역까지
보았습니다.
아내는 업무로 바빠진 틈에 완전히 달라져 있었습니다.
안하던, 페이스북에도 가입해서 자기 셀카 프로필 사진만 올리고, 취미로 여행
카톡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딸과 제사진은 커녕 대부분 주변 엄마들이 하는 XX맘 이런 이름조차 거부하고
본명과 셀카프로필, 취미 여행으로 도배가 되어 있었습니다.
결국 저는 의심을 하게되고, 번화가에서 남자랑 둘이 가는걸 봤다는
주변에 제보까지 듣게 됩니다.
토요일, 처갓집에 가는걸 데려다 줄려고 업무보고 중간에 나오니
벌써 가고 없는것이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아내는 처갓집에 택시타고 애를 맞겨 놓고,
다시 택시타고 집에 와서 옷갈아입고, 화장하고,
남자 만나러 버스타고 번화가로 간것이었습니다.
더욱긴건 안들킬려고, 전화도 안받고, 카톡봐도 답장없고
내가 화내니까 거짓말로 처갓집에서 애본다고 바쁘다고 하면서,
옷갈아입고 화장지우러 집에 온것을 저에게 걸린것입니다.
저는 명명백백하게 말했습니다.
외도라구.
웃긴건 그뒤에 태도입니다.
해명, 변명, 설명 하나도 못하고 이일에 대해서 언급조차 하지 못하면서
제가 몇년전에 잘못한일 이미 끝난일을 들고 나오면서
화재전환, 술에 물타기등 덮으려고 지X병을 하는것이었습니다.
참 어처구니가 없었죠.
스스로가 끝까지 간걸 인정한 샘이더라고요.
외로워서 외도했다고 까지 했고요.
정말 그뒤에 더 충격적인건, 장모에게 애를 맞기고 법률 상담소에 가서 이혼상담 받고 온것입니다.
결국엔 그 상담후 합의이혼없다는 말만하고는 전혀 말을 못하더군요.
장인도 나이 62살 처먹고 저한테 외박안했으면 외도 아니다 라는 X소리만 짖거리더군요.
낮에 MT가는건 외도 아닌가? 하며 제가 빈정되기도 했습니다만,
솔직히 이집안은 좀 X레기 집안입니다.
장인이라 부르기도 힘든 이놈은 막노동자입니다.
젊을때는 해외 배 타구, 나이 먹고는 국내에서 터널공사일 합니다.
1~2달일하고, 3~4달 쉽니다. 장모라 부르는 여자가 살림도우미를 일주일에 4~5일씩 하면서
벌이를 하고 있습니다.
뭐 아내의 여동생이 있는데, 제가 결정적으로 아내가 외도 안할꺼라고 굳게 믿다
바뀐것도 이분덕입니다. 이분 남자친구 10년가까이 되었습니다.
결혼하고 싶어 하고 능력됩니다. 여자가 안합니다.
왜냐하면 직장다니면서 이미 나이 30이고, 결혼할만큼은 모았기에
인생 즐기는데 맛들였습니다. 새벽 귀가는 일수도. 남친이 샤시 대리점이라
토,일도 웬만하면 일하는 경우가 많아서 아주 프리하게 여행다니고, 딴남자들이랑 놀아납니다.
저는 애 때문에 아직 두돌이 안된 나이만 3살인 딸이기에
아무리 그래도 엄마품에 어릴때는 커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번일에 해명이나 변명, 설명은 커녕 오직 합의 없다라고만 짖거린 그 집안에 대해
이혼소송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괜찮아 질거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남편 심장검사 받는날, 딴남자랑 채팅하고 약속잡고는, 철저하게 계획적으로 몰래 만나고, 거짓말하고
남자도 한명이 아닌 복수인 여자를 아내로 놔둘 남편은 없다고 봅니다.)
일단, 애가 유치원갈 나이 즉 6살되기전까지는 참아야 겠다는 생각 때문에
애가 5살 될때까지 참자는 마음으로 만2년만 참자라는 마음으로 살려고 마음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7월말 이사태가 일어나고, 8월말 딱 한달이 되자
갑작이 자격증 준비한다며, 애를 어린이집에 맞길건데, 서류동의해달라는겁니다.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7월말에 외도하고 기껏한다는 행동들은
법률 사무소에서 이혼 위자료 계산한다고 상담하고, 양육비 뜯어낼려고 양육권에 대해서
명확한 의사조차 말하지도 못한 인간들이 기껏한다는 소리가
자격증 가진다고 애 어린이집에 맞긴다고 하니...
애때문에 먼저 이혼소송 안하겠다고 정식으로 의사 보인 저한테 기껏 한다는 소리가
그럼 애 버릴테니 어쩔껀데 이런 말이더군요.
또한 집은 번화가쪽인데, 근처에 어린이집이 꽉차서
처갓집 근처로 보낸다더군요.
참 21개월된 아직은 아기를 .....
그래서 더 이상 못참겠다 했지만, 사실 이 세상은 돈이 있어야 뭐든 할수 있지 않겠습니까
부끄럽지만, 결혼하고 제대로 자리 못잡고 이제 겨우 자리 잡아 일어나는 순간에
집안이 이렇게 되어 정말 힘들지만, 이를 악물고, 새벽6시반출근, 저녁 11시반 퇴근,
토,일없이 일을 하며 일로 버티며, 일로 올인하고 있습니다.
목표는 열심히 벌어서 애를 제가 맞아서 키울만큼 능력을 만들어 5살쯤에는 이혼할려고 말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의문이 드는건 이런겁니다.
이미 외도사실은 인정했고, 증거도 있습니다.
또한 장모 아바타라 불릴만큼 장모가 하루에 5통 이상의 통화를 하고, 지시한대로 움직입니다.
법률사무소도 장모가 보냈습니다.
앞에서 말하는거랑 뒤에서 말하는게 틀린 대표적인 사람입니다.
아마 이들의 목표는 제 약점 잡아서 역전할때까지 웅크리고 있기 같습니다.
그래서 일하는것도 집안 안챙긴다고 비난할려고 하였고,
뭐 7월말에 외도한것부터 이야기하는게 순서이고, 그일로 이런인들이 벌어진건데
그일부터 제대로 말못하면서 무슨 말하자는건지 모르겠다고 하고,
증거를 하나씩 맛만 보여줘도 모르는척으로 다시 돌아가더군요.
어차피 이혼은 무조건 할것이고, 애가 너무 어려서 지금은 어쩔수가 없는건데,
직장가진다는것 자채가 독립할려고 준비하는거 같습니다.
뭐 저야 좋습니다. 맨날 이혼후 백수로 애한테 들러붙을까 걱정이었으니까요.
또한 저 집안 성격상 절대로 양육권 챙겨갈 인간들 아닙니다.
양육비가 애 키우는데 도움이 되지만, 애키우는데 충분한 돈은 아니기 때문이죠.
또한 어린이집에 4살때 부터 보내자던, 아내가 저렇게 변한것도 큰 한몫을 합니다.
이성과 만남,대화, 연락자채를 싫어한다고 저한테 그렇게 난리 부리더니
4년동안 초등학교 동창부터, 대학교 선배까지 광범위한 연락망을 가동중에 있으시더군요.
이중적인 인간들이라 절대 안믿습니다.
애가 5살때까지 참으려니 울화통이 터지던데,
어린이집에 내팽개치고, 엄마로써 아내로써 모두 포기한 저 여자를
신이 벌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