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 중 한명이 돈뺏을려고 했던 사람 중 두명이 이 가게안에 있다는 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누군지는 모르는 상태에서 나 무서워서 손 떨면서 다 계산해 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솔직히 무서웠음 ㅠㅠㅠㅠㅠ
그러다가 뒤늦게 경찰이 와서 걔들 데리고 주변 한바퀴 돌자고 했음
그래서 나님 애들 집까지 좀 태워다 주시면 안되냐고 막 부탁을 했음
경찰님이 알았다 했음
근데 나님 아직도 걱정됨 ㅠㅠㅠ안데려다 주셨으면 어쩔까 ㅠㅠㅠㅠ
경찰님께 수고 많으시다고 문자 한 통 날려드림 ㅠㅠ
근데 문자 씹힘^^.......................
아 근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걔네 가게 안에 있을 때 수화기를 내렸으면 경찰이 일찍 왔을 텐데
괜히 내가 전화해서 경찰이 늦게 출동한거 같아
마음이 아픔 ㅠㅠㅠㅠ
나 첨에 네이트판에서 어떤 여성분이 담배들고 막 구했다는거 보고 용기를 가질려고 했지만 엄청 무서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아무 도움도 주지 못한거 같아 마음이 아픔 ㅠㅠㅠ
이게 끝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넘 썰렁한거 같음 ㅠㅠㅠ 암튼 끝은 그 나쁜년놈들 한테 말하구 끝내 겠음
야 이놈들아 니들이 무리도 다니면 그렇게 막 자신감 넘치고 할 수 있어도 니들도 혼자 있음 아무것도 아니잖아 ㅡㅡ 어린놈들이 왜그러고 다니냐 진짜 인생 막 살지마라 너희 같은 딸 아들 낳을까봐 두렵다 진짜 ㅡㅡ 진짜 쪽팔린 줄 알고 살어 진짜 ㅡㅡ
알바하면서 처음 경찰을 부른 이유
안녕하세요 저는 **역점 편의점에서 알하는 20대 초반 흔녀입니당
바로 이야기 시작할게요!
나님 이번주가 알바가 마지막이라서 알바를 열심히 하고 있었음
근데 오늘따라 손님들이 완전 진상인거임
중학생 무리 손님들은 아이스커피 만드는거 뒤에 다 쏟고 쓰레기 안버리고 그냥 가시고^^
고등학생 무리는 소세지 먹고 공짜 다운로드 영화 쿠폰권에 다 넣고 가시고^^
노숙자분 오시더니 맥주달래서 있는 곳 가르쳐 드리니깐
거기서 맥주 한병 깨시고 나한테 왜 안가져다 줘서 이렇게 되냐고 화내고
나 이날 엄청 서러운 여인이였슴
이렇게 스트레스 받으면서 일하다가
넘 배고파서 카드에 있는 1800원으로 라면이랑 맛난것을 사먹음
라면에 물 해놓고 앉아 있는데 들어오는 문 앞에서 막 학생들이 몰려서 놀고 있는거임
그래서 그러려니 하고 있는디
막 갑자기 문을 퍽퍽 치는 거임!!!!!!!!!
나님 첨엔 아무것도 아닌 줄 알고 그 님들 째려보고 그냥 앉아있었음
근데 밖에 보니 막 아주머니 아저씨 들이 막 서 계시고 애들이 도망 가더니
중학생쯤 보이는 애들 둘이 들어오는 거임
근데 그때 아저씨가 따라 들어와서 왜 신고안하냐고 빨리 신고하라고 했음
근데 아저씨가 배터리가 없고 걔는 지가 하기 무서웠나봄 ㅠㅠ
그래서 내가 신고를 했음
그리고 중학생애 말을 들어보니
길가다가 고등학생 여자들이 담배피는거 보고 눈마주쳤는데
그냥 지나갔는데 계속 남자애들이랑 따라오더니 돈 달라고 했다는 거임
나참, 어이가 없어서!!!!!!!!!!!!!!1
나님 그래서 걔들한테 점장님 몰래 앉던 의자 내주고 신고를 했음
근데 그 중 한명이 돈뺏을려고 했던 사람 중 두명이 이 가게안에 있다는 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누군지는 모르는 상태에서 나 무서워서 손 떨면서 다 계산해 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솔직히 무서웠음 ㅠㅠㅠㅠㅠ
그러다가 뒤늦게 경찰이 와서 걔들 데리고 주변 한바퀴 돌자고 했음
그래서 나님 애들 집까지 좀 태워다 주시면 안되냐고 막 부탁을 했음
경찰님이 알았다 했음
근데 나님 아직도 걱정됨 ㅠㅠㅠ안데려다 주셨으면 어쩔까 ㅠㅠㅠㅠ
경찰님께 수고 많으시다고 문자 한 통 날려드림 ㅠㅠ
근데 문자 씹힘^^.......................
아 근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걔네 가게 안에 있을 때 수화기를 내렸으면 경찰이 일찍 왔을 텐데
괜히 내가 전화해서 경찰이 늦게 출동한거 같아
마음이 아픔 ㅠㅠㅠㅠ
나 첨에 네이트판에서 어떤 여성분이 담배들고 막 구했다는거 보고 용기를 가질려고 했지만 엄청 무서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아무 도움도 주지 못한거 같아 마음이 아픔 ㅠㅠㅠ
이게 끝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넘 썰렁한거 같음 ㅠㅠㅠ 암튼 끝은 그 나쁜년놈들 한테 말하구 끝내 겠음
야 이놈들아 니들이 무리도 다니면 그렇게 막 자신감 넘치고 할 수 있어도 니들도 혼자 있음 아무것도 아니잖아 ㅡㅡ 어린놈들이 왜그러고 다니냐 진짜 인생 막 살지마라 너희 같은 딸 아들 낳을까봐 두렵다 진짜 ㅡㅡ 진짜 쪽팔린 줄 알고 살어 진짜 ㅡㅡ
맞춤법 다 틀려도 이해해주실꺼졍? 사랑해용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