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참 판에서 많이 힘도 얻고 다른 분들 얘기를 들으면서 생각도 많이했습니다 저는 헤어진지 이제 2주됬네요... 아 차인지 2주구나.. 그동안 정말 사람이 이렇게 까지 힘들수도 있구나 생각 많이 했습니다 아직 내가 사랑이란걸 몰랏고 내 옆에 있어주는 사람이 없어졌을때의 슬픔을 몰랏구나 생각했습니다 밥도 입에 안들어가고 누우면 5-6시간 생각하다 지쳐서 잠들고 꿈에서 수도 없이 나오고. 잊으려고 지쳐서 쓰러져 토할때까지 운동만 한적도 있었습니다 그 여자는 지금 다른 남자가 생겨서 많이 행복해 보이네요. 저도 이제 새롭게 시작하려고 합니다 멋진 남자가 되려고 합니다 저를 위해서도 그 여자를 위해서라도 인연이 있다면 다시 만나겠지 라는 말밖에 이제는 남은 말이 없는거 같네요 이제 판도 안들어 오려고 합니다. 매일 매일 일분 일초 힘들게 사람처럼 살아보려구요. 여기 이렇게 구지 마지막으로 들어와서 글을 쓴는 건 다시 한번 자기 자신에게.. 그리고 여태까지 제게 힘을 주신 여러분께 다짐하고 싶어서에요.. 실연에.. 사랑에 아프신 모든 분들 정말 괜찮아 지셨으면 좋겠어요.. 요번 일로 통해 '아픈만큼 성장한다'는 말을 전신으로 통감하네요..(모 지금만 이럴지도 모르지만 그러면 안되겠지요..;;;) 여러분 힘내세요 정말로.. 진심으로 빕니다... 저를 위해서요 그냥 마음 속으로 '열심히 잘먹고 잘살아라' 라고 한마디 씩만 해주세요~ 웬지 말도 안되지만 힘이 될거 같네요.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바보같은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PS. HJ아 행복해라 마음속으론 아니어도 겉으로는 그렇게 빌어줄게 나도 잘먹고 잘살다가 성숙해서 나중에 더 멋진 모습으로 만날수 있으면 좋겠다.. 정말 나 아껴주고 지탱해줘서 고마워 이제 나 혼자 서 있도록 힘낼께
안녕하세요
그동안 참 판에서 많이 힘도 얻고 다른 분들 얘기를 들으면서 생각도 많이했습니다
저는 헤어진지 이제 2주됬네요... 아 차인지 2주구나..
그동안 정말 사람이 이렇게 까지 힘들수도 있구나 생각 많이 했습니다
아직 내가 사랑이란걸 몰랏고 내 옆에 있어주는 사람이 없어졌을때의 슬픔을 몰랏구나 생각했습니다
밥도 입에 안들어가고 누우면 5-6시간 생각하다 지쳐서 잠들고 꿈에서 수도 없이 나오고.
잊으려고 지쳐서 쓰러져 토할때까지 운동만 한적도 있었습니다
그 여자는 지금 다른 남자가 생겨서 많이 행복해 보이네요.
저도 이제 새롭게 시작하려고 합니다
멋진 남자가 되려고 합니다 저를 위해서도 그 여자를 위해서라도
인연이 있다면 다시 만나겠지 라는 말밖에 이제는 남은 말이 없는거 같네요
이제 판도 안들어 오려고 합니다. 매일 매일 일분 일초 힘들게 사람처럼 살아보려구요.
여기 이렇게 구지 마지막으로 들어와서 글을 쓴는 건 다시 한번 자기 자신에게..
그리고 여태까지 제게 힘을 주신 여러분께 다짐하고 싶어서에요..
실연에.. 사랑에 아프신 모든 분들 정말 괜찮아 지셨으면 좋겠어요..
요번 일로 통해 '아픈만큼 성장한다'는 말을 전신으로 통감하네요..(모 지금만 이럴지도 모르지만 그러면 안되겠지요..;;;)
여러분 힘내세요 정말로.. 진심으로 빕니다...
저를 위해서요 그냥 마음 속으로 '열심히 잘먹고 잘살아라' 라고 한마디 씩만 해주세요~
웬지 말도 안되지만 힘이 될거 같네요.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바보같은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PS.
HJ아 행복해라
마음속으론 아니어도 겉으로는 그렇게 빌어줄게
나도 잘먹고 잘살다가 성숙해서 나중에 더 멋진 모습으로 만날수 있으면 좋겠다..
정말 나 아껴주고 지탱해줘서 고마워
이제 나 혼자 서 있도록 힘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