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시는분에 따라서 지루하실 수도 있는 이야기이고, 재미가 없는 이야기일수도 있지만 잘못된건 바로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
글을쓰게 되었습니다.
신기한 TV서프라이즈를 보다가 제가 너무 무지했다는걸 깨닫고 다같이 좀 나누려고 왔어요, 일단 일본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건 역사적 일이니 반일감정 이런건 없습니다. 그냥 티비에서 봤던걸 그대로 옮기는 거에요
그리고 혹시나 문제가 된다면 꼭꼭 말씀해주세요.
우리는 고려장이라고하면 가장 먼저 알고있는 이야기가 아이의 아버지가 할아버지를 지게에 태우고 산속으로 모셔가서 버리고오자, 아이가 할아버지가 타셨던 지게를 지고내려와 아버지에게 아버지가 늙으면 이 지게에 태워서 버린다고 이야기하자 아버지가 잘못을 늬우치고 다시 할아버지를 모셔와서 극진히 모시고 산다는 이야기죠. 이건 우리가 가장 흔히 알고있는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사실은 이 이야기는 모두가 만들어진 허구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 이야기의 원래 이야기는 중국의 이야기이며 중국에서는 수레로 할아버지를 모셔가 버린다는 이야기라고합니다. 이 이야기가 처음으로 발간된 전설의 조선이라는 곳에 실린이야기 인데, 이 이야기의 저자는 일본인 이며, 이 책 즉 조선동화의 발간지는 조선총독부라고 합니다.
고려장 이라는 단어도 처음에 그리피스라는 외국인 선교사가 쓴 은둔의 한국이란 책에서 가장먼저 쓰인 단어인데요, 그리피스는 일본의 선교사였고, 그가 쓴 책 은둔의 한국에는 한국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하고 쓴 이야기들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그 부분중 하나가 한국인들은 밥을먹을때 이야기를 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조금이라도 더 많이 먹기 위해서 입을 열지않고 식사를 한다 입니다. 사실은 입안에있는 음식물을 상대방이 보았을때 불쾌감을 일으킬까봐 말을하지 않는건데 말이죠, 더욱이 이 선교사는 일본에서 활동했었고,
조선에는 단 한차례도 방문한적이 없으며, 그 책에 나오는 내용 모두를 일본인들을 통해서 듣고 받아 적어서 출간했다고 합니다. 실제로도 책 안에는 조선에 대해서 아무것도 알 지 못한체 왜곡된 시선으로 쓰인 이야기가 많다고 합니다.
이처럼 우리가 알고있는 고려장은 사실 고려시대의 장례로, 그 시절에는 불교문화가 성행을 했기 때문에 화장을하거나 매장을하는 풍습이 있다고 합니다. 매장을 할때는 귀족이나 왕족들의 경우에는 본인이 아꼈던 보물이나 애장품등을 같이 매장하였고, 화장을 할 돈이없는 천민들이 시신을 산속의 동굴에 버릴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우리가 알고있는 고려장은 사실과는 다른 내용이며, 그 이야기가 성행했을 당시가 바로 일본이 우리를 점령한 일제감정기 시대라고 합니다. 그들이 그러한 이야기를 퍼트린이유는 우리나라의 보물이나 문화제를 도굴, 강탕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이야기라고 합니다.
일본은 그당시 순장풍습을 알고있었고, 그 순장품들을 강탈하기 위해서 무덤을 파야겠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무덤을 파헤친다는것은 죄악시되는 행위이기 때문에 결코 쉬운일이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우리조상님들에게 고려장은 조선인들이 무덤을 파헤치게할 효과적인 핑계였다고 합니다.
그당시 유일하게 조선에서 일본의 눈치를 보지않고 발행할 수 있었던 대한매일 신보에는 서도에서 온 사람들의 말을 들은즉 근일에 일인들이 고려장을 파고 사기를 내어가는 고로 온전한 고총이없다. 라는 내용의 기사였다고합니다. 그들이 사기를 내기위해 파헤쳤다는 고려장은 단순히 그들이 무덤을 도굴하기 위하여 퍼트린것 뿐이고 우리역삭속의 풍습인것이 절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역사 어디에도 고려장에 대한역사는 찾아볼 수가 없다고 합니다.
만일 이게 잘못된 것이라면 우리라도 제대로 알야하지 않을까요?
이게 제가 나누고 싶은 고려장의 이야기 입니다.
혹시나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 삭제하겠습니다. 프로그램을 보면서 받아쓰는것이다보니, 좀 정리가 안되어있을수도 있습니다.
고려장에 대해서 아시나요?
재미가 없는 이야기일수도 있지만 잘못된건 바로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
글을쓰게 되었습니다.
신기한 TV서프라이즈를 보다가 제가 너무 무지했다는걸 깨닫고 다같이
좀 나누려고 왔어요, 일단 일본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건 역사적 일이니
반일감정 이런건 없습니다. 그냥 티비에서 봤던걸 그대로 옮기는 거에요
그리고 혹시나 문제가 된다면 꼭꼭 말씀해주세요.
우리는 고려장이라고하면 가장 먼저 알고있는 이야기가 아이의 아버지가 할아버지를 지게에 태우고
산속으로 모셔가서 버리고오자, 아이가 할아버지가 타셨던 지게를 지고내려와 아버지에게
아버지가 늙으면 이 지게에 태워서 버린다고 이야기하자 아버지가 잘못을 늬우치고 다시
할아버지를 모셔와서 극진히 모시고 산다는 이야기죠. 이건 우리가 가장 흔히 알고있는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사실은 이 이야기는 모두가 만들어진 허구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 이야기의 원래 이야기는 중국의 이야기이며 중국에서는 수레로 할아버지를 모셔가 버린다는 이야기라고합니다. 이 이야기가 처음으로 발간된 전설의 조선이라는 곳에 실린이야기 인데, 이 이야기의 저자는 일본인 이며, 이 책 즉 조선동화의 발간지는 조선총독부라고 합니다.
고려장 이라는 단어도 처음에 그리피스라는 외국인 선교사가 쓴 은둔의 한국이란 책에서
가장먼저 쓰인 단어인데요, 그리피스는 일본의 선교사였고, 그가 쓴 책 은둔의 한국에는
한국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하고 쓴 이야기들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그 부분중 하나가 한국인들은 밥을먹을때 이야기를 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조금이라도 더 많이
먹기 위해서 입을 열지않고 식사를 한다 입니다. 사실은 입안에있는 음식물을 상대방이 보았을때
불쾌감을 일으킬까봐 말을하지 않는건데 말이죠, 더욱이 이 선교사는 일본에서 활동했었고,
조선에는 단 한차례도 방문한적이 없으며, 그 책에 나오는 내용 모두를 일본인들을 통해서 듣고
받아 적어서 출간했다고 합니다. 실제로도 책 안에는 조선에 대해서 아무것도 알 지 못한체
왜곡된 시선으로 쓰인 이야기가 많다고 합니다.
이처럼 우리가 알고있는 고려장은 사실 고려시대의 장례로, 그 시절에는 불교문화가 성행을 했기 때문에
화장을하거나 매장을하는 풍습이 있다고 합니다. 매장을 할때는 귀족이나 왕족들의 경우에는
본인이 아꼈던 보물이나 애장품등을 같이 매장하였고, 화장을 할 돈이없는 천민들이 시신을
산속의 동굴에 버릴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우리가 알고있는 고려장은 사실과는 다른 내용이며, 그 이야기가 성행했을 당시가
바로 일본이 우리를 점령한 일제감정기 시대라고 합니다. 그들이 그러한 이야기를 퍼트린이유는
우리나라의 보물이나 문화제를 도굴, 강탕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이야기라고 합니다.
일본은 그당시 순장풍습을 알고있었고, 그 순장품들을 강탈하기 위해서 무덤을 파야겠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무덤을 파헤친다는것은 죄악시되는 행위이기 때문에 결코 쉬운일이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우리조상님들에게 고려장은 조선인들이 무덤을 파헤치게할 효과적인 핑계였다고 합니다.
그당시 유일하게 조선에서 일본의 눈치를 보지않고 발행할 수 있었던 대한매일 신보에는
서도에서 온 사람들의 말을 들은즉 근일에 일인들이 고려장을 파고 사기를 내어가는 고로 온전한 고총이없다. 라는 내용의 기사였다고합니다. 그들이 사기를 내기위해 파헤쳤다는 고려장은 단순히 그들이
무덤을 도굴하기 위하여 퍼트린것 뿐이고 우리역삭속의 풍습인것이 절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역사 어디에도 고려장에 대한역사는 찾아볼 수가 없다고 합니다.
만일 이게 잘못된 것이라면 우리라도 제대로 알야하지 않을까요?
이게 제가 나누고 싶은 고려장의 이야기 입니다.
혹시나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세요. 삭제하겠습니다.
프로그램을 보면서 받아쓰는것이다보니, 좀 정리가 안되어있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