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저를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있을런지.. 오랜만입니다. 롱롱 베리롱이에요. 얼마전까지 저는 혼수상태로 있었습니다. 마음에 극심한 혼란이 와서 자살시도를 했었습니다. 어리석은 생각이었다는거 이제서야 너무 절실히 깨달았어요.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이제 마음잡고 제대로 살려구요. 그럼 오늘은 전에 말씀드린대로 어린시절 이모할머니와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해드릴게요. 그럼 시작합니다. ------------------------------------------------------------------------------------ 1. 무병 저는 어릴적에 무병을 앓았던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신내림을 받지않고 다른길로 빠져나왔지요. 그것때문에 제가 귀신이 자주보이고 안좋은 일이 생기는거같습니다. 오늘은 그때의 일에대한 이야기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초등학교 4학년때였을겁니다. 자꾸 몸에 기운이 없고 헛소리가 들리고 헛것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상한 덩치큰 할아버지가 자꾸 저를 때리는 꿈을 꾸기도 했구요. 그렇게 있다가 중국으로 여행을 가셨던 이모할머니가 돌아오셨고 저를 보더니 표정이 심각해 지셨습니다. "피는 못속인다고 아주 대대로 지랄이구만..." 이모할머니는 저를 데리고 나갈 채비를 하셨고 이모할머니와 저는 이상한 산으로 향했습니다. 그 산은 분명히 제주도에서 일년을 넘게살았던 그떄 한번도 본적이 없는 이상한 산이었습니다. 지금 생각으로는 그게 아마도 제주도의 영산이었던거 같습니다. 어쨌든 그 산을 어린 저를업고 정상까지 올라가신 이모할머니는 정상에서 저를 내려놓으시더니 어느분께인가 기도를 하고 계셨습니다. "도와줍서. 야이는 경살면 안되우다게..(도와주십쇼 이아이는 그렇게 살면 안됩니다.)" 그렇게 기도를 마치시고 저에게 절대로 눈을 뜨지말고 자기가 올떄까지 기다리라는 말씀을 하시고 이모할머니는 어디론가 사라지셨습니다. 그당시에는 세상에서 제일무서운게 이모할머니였기 때문에 저는 눈을 뜨지않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한 두어시간이 지났을까 저쪽 어딘가에서 쿵쿵대는 소리가 났습니다. 무의식적으로 눈을뜬 저는 눈을 믿을수가 없었습니다. 왠 이상한 호랑이한마리랑 꿈에서 나왔던 저를 때리던 할아버지가 싸우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들은거지만 그 호랑이는 이모할머니가 모시던 산신이라고 합니다. 이모할머니는 최후의수단으로 자신의 신과 저에게 붙으려는 신을 싸움을 붙인겁니다. 비록 저를 가지려던 신이 져서 돌아가긴했지만 이모할머니는 목숨을 거셨던 겁니다. 지금은 이세상분이 아니시지만 죽을고비를 매번 넘기는것을 보면 하늘에서도 저를 지켜주시는것이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2. 작은아버지의 군대 경험담 이건 어릴적에들은 작은아버지 군생활 이야기 입니다. 작은아버지는 최전방 부대를 나오셨습니다. 대충 군대 다녀오신분들은 사이즈가 나오실텐데요 여튼 그시절 작은아버지 부대에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그럼 작은아버지가 이야기 하는것같은 형식으로 보여드릴게요 "그러니까 그게 아마 내가 2번꺾은 상병정도였을거야 아마.. 참내 지금생각해도 소름이 끼치네. 그해 여름에 진짜 비가많이와서 집이고뭐고 다 떠내려갔거든? 그래서 홍수가 나니까 사람도 없어지고 가축도 없어지고 난리가 난거지. 게다가 최전방이니까 지뢰같은것도 막 떠내려 가니까 부대가 난리가나서 수색대를 만들었단말이지. 뭐 난 수색대하면서 그냥 농땡이나 필려고 수색대에 지원했지. 근데 병장들이 이제 말년이라 몸사린다고 하나도 지원을 안해서 강제로 착출된 병장하나랑 내가 책임자가 된거야. 그렇게 수색대를 짜서 이제 막 시체랑 지뢰랑 찾고 있었지. 근데 그날은 이상하게 안개가 겁나게 끼는거야. 원래 그지역이 안개가 좀 끼긴 하는데 그렇게 심하게 끼는건 진짜로 처음봤거든. 진짜 미치는줄알았지 시체는 주위에 동동떠다니지 안개는 꼈지 바람도 스산하게불지 진짜 전설의고향 뺨치는 공포였지그건. 그렇게 보트 노저으면서 천천히 가고있는데 저 멀리서 보트가 보여있는게 보이는거야 내뒤에 통신병 하나가 타고있어서 본부에 무전을 치라고 했지, 왜 모인건지 알려고. 통신병이 무전을치는데 이 망할 무전기가 말을 안듣는거야. 그래서 그냥 모여있는데 우리도 가야겠다 싶어서 다가갔지. 근데 이상한게 점점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군복이 이상한거야 뭔가 좀 그 박물관에서본 6.25전쟁때 군복같이 생긴거야. 궁금하면 나중에 그 네이번가 뭐시긴가 거기다 쳐봐. 그래서 뭔가하고 가까이 가는데 본부에서 무전이 오는거야. 당장 복귀하래 그래서 내가 아니 지금 앞에 다 모여있지 말입니다 이러니까 무전기에서 넘어오는말이 야임마 ! 지금 부대외에 인원은 니네뿐이야! 당연히 우리는 미친듯이 노저어서 도망갔지.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그 보트가 모여있던데가 지뢰가 가장많이 떠다니던데였어 잘못하면 여기 내가 없을수도 있었단말이지. 그때 봤던 군인이 누군진몰라도 우릴 죽이려고 했던건 분명해 왜냐구? 부대 입구까지 우릴 쫒아왔거든. ------------------------------------------------------------------------------- 오늘은 여기까지에요 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실화)귀신도 사람이다 4화 (조상님이 보우하사 후속)
아직까지 저를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있을런지..
오랜만입니다. 롱롱 베리롱이에요.
얼마전까지 저는 혼수상태로 있었습니다.
마음에 극심한 혼란이 와서 자살시도를 했었습니다.
어리석은 생각이었다는거 이제서야 너무 절실히 깨달았어요.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이제 마음잡고 제대로 살려구요.
그럼 오늘은 전에 말씀드린대로 어린시절 이모할머니와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해드릴게요. 그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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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병
저는 어릴적에 무병을 앓았던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신내림을 받지않고 다른길로 빠져나왔지요.
그것때문에 제가 귀신이 자주보이고 안좋은 일이 생기는거같습니다.
오늘은 그때의 일에대한 이야기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초등학교 4학년때였을겁니다. 자꾸 몸에 기운이 없고 헛소리가 들리고 헛것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상한 덩치큰 할아버지가 자꾸 저를 때리는 꿈을 꾸기도 했구요. 그렇게 있다가 중국으로 여행을
가셨던 이모할머니가 돌아오셨고 저를 보더니 표정이 심각해 지셨습니다.
"피는 못속인다고 아주 대대로 지랄이구만..."
이모할머니는 저를 데리고 나갈 채비를 하셨고 이모할머니와 저는 이상한 산으로 향했습니다.
그 산은 분명히 제주도에서 일년을 넘게살았던 그떄 한번도 본적이 없는 이상한 산이었습니다.
지금 생각으로는 그게 아마도 제주도의 영산이었던거 같습니다.
어쨌든 그 산을 어린 저를업고 정상까지 올라가신 이모할머니는 정상에서 저를 내려놓으시더니
어느분께인가 기도를 하고 계셨습니다.
"도와줍서. 야이는 경살면 안되우다게..(도와주십쇼 이아이는 그렇게 살면 안됩니다.)"
그렇게 기도를 마치시고 저에게 절대로 눈을 뜨지말고 자기가 올떄까지 기다리라는 말씀을 하시고
이모할머니는 어디론가 사라지셨습니다.
그당시에는 세상에서 제일무서운게 이모할머니였기 때문에 저는 눈을 뜨지않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한 두어시간이 지났을까 저쪽 어딘가에서 쿵쿵대는 소리가 났습니다.
무의식적으로 눈을뜬 저는 눈을 믿을수가 없었습니다.
왠 이상한 호랑이한마리랑
꿈에서 나왔던 저를 때리던
할아버지가 싸우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들은거지만 그 호랑이는 이모할머니가 모시던 산신이라고 합니다.
이모할머니는 최후의수단으로 자신의 신과 저에게 붙으려는 신을 싸움을 붙인겁니다.
비록 저를 가지려던 신이 져서 돌아가긴했지만 이모할머니는 목숨을 거셨던 겁니다.
지금은 이세상분이 아니시지만 죽을고비를 매번 넘기는것을 보면
하늘에서도 저를 지켜주시는것이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2. 작은아버지의 군대 경험담
이건 어릴적에들은 작은아버지 군생활 이야기 입니다.
작은아버지는 최전방 부대를 나오셨습니다. 대충 군대 다녀오신분들은 사이즈가 나오실텐데요
여튼 그시절 작은아버지 부대에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그럼 작은아버지가 이야기 하는것같은 형식으로 보여드릴게요
"그러니까 그게 아마 내가 2번꺾은 상병정도였을거야 아마.. 참내 지금생각해도 소름이 끼치네.
그해 여름에 진짜 비가많이와서 집이고뭐고 다 떠내려갔거든? 그래서 홍수가 나니까 사람도
없어지고 가축도 없어지고 난리가 난거지. 게다가 최전방이니까 지뢰같은것도 막 떠내려 가니까
부대가 난리가나서 수색대를 만들었단말이지. 뭐 난 수색대하면서 그냥 농땡이나 필려고
수색대에 지원했지. 근데 병장들이 이제 말년이라 몸사린다고 하나도 지원을 안해서 강제로
착출된 병장하나랑 내가 책임자가 된거야. 그렇게 수색대를 짜서 이제 막 시체랑 지뢰랑 찾고
있었지. 근데 그날은 이상하게 안개가 겁나게 끼는거야. 원래 그지역이 안개가 좀 끼긴 하는데
그렇게 심하게 끼는건 진짜로 처음봤거든. 진짜 미치는줄알았지 시체는 주위에 동동떠다니지
안개는 꼈지 바람도 스산하게불지 진짜 전설의고향 뺨치는 공포였지그건.
그렇게 보트 노저으면서 천천히 가고있는데 저 멀리서 보트가 보여있는게 보이는거야
내뒤에 통신병 하나가 타고있어서 본부에 무전을 치라고 했지, 왜 모인건지 알려고.
통신병이 무전을치는데 이 망할 무전기가 말을 안듣는거야. 그래서 그냥 모여있는데
우리도 가야겠다 싶어서 다가갔지. 근데 이상한게 점점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군복이 이상한거야
뭔가 좀 그 박물관에서본 6.25전쟁때 군복같이 생긴거야. 궁금하면 나중에 그 네이번가 뭐시긴가
거기다 쳐봐. 그래서 뭔가하고 가까이 가는데 본부에서 무전이 오는거야. 당장 복귀하래
그래서 내가 아니 지금 앞에 다 모여있지 말입니다 이러니까 무전기에서 넘어오는말이
야임마 ! 지금 부대외에 인원은 니네뿐이야!
당연히 우리는 미친듯이 노저어서 도망갔지.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그 보트가 모여있던데가 지뢰가 가장많이 떠다니던데였어
잘못하면 여기 내가 없을수도 있었단말이지.
그때 봤던 군인이 누군진몰라도 우릴 죽이려고 했던건 분명해
왜냐구?
부대 입구까지 우릴 쫒아왔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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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에요 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