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쓴이는 20살 먹은 여자 사람입니다. 방금 겪었던 일을 쓰고자 있는 글재주 없는 글재주 다 모아서 적어봅니다. 돋아서 돋음체 음슴 ㄱㄱ 오늘은 즐거운 일요일~ 일주일만에 가족들이 모두 쉬는 날이라 아침부터 글쓴이는 오늘 어디를 갈까 계획을 세우고 있었음 마침 엄마님께서 요리책을 사야한다고 하셨음 그래서 서점에 들렸다가 쇼핑하고 밀면을 먹고 오기로 계획을 잡았음 9시에 아침을 먹고 엄마님은 미용실에 마실 나가시고 글쓴이는 어제 3시간 밖에 자지 못한 탓에 낮잠을 청하기로 했음 그런데 한 두어시간 지났나? 생각하고 깨보니 5시 인거임 아까운 휴일 다 지나간거임 엄마님은 글쓴이가 너무 잘자길래 안깨웠다고 하셨음 원래 점심으로 밀면을 먹기로 했는데 ...!!! 하도 글쓴이가 안깨길래 막 서점에 가려던 참이었다면서 결국 밀면은 다음에 먹기로했음 .. 글쓴이는 막 잠에서 깬 상태라.. 차마 따라간다고 말 못하고 다녀오십셔~ 하고 방에서 뒹굴거리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우루루루쾈아ㅗ아ㅓ라커ㅏ커이ㅏ라쾅 투창ㅇ 쨍그랑 알이ㅏㅓ니알쾅!!!!!!!!!!!!!!!!!!!!!!!!!!!!!!1 하는 폭풍같은 소리가 들리는 거임 진짜 너무 놀래서 방에서 스피링처럼 튕기듯이 나가서 봤음 오마이갓 현관문 유리가 깨져있는 거임 ..... 엄마님은 거실에서 '담넘어왔다 우짜꼬..' 이러고 벙쪄계신거임 글쓴이집은 2층집 주택으로 1층에 3가구가 살고 2층에 1가구가 살고 있음 부끄럽지만 월세임.. (그림판 1분작..ㄳㄳ.. ) 저렇게 따로 그려놨지만 옆집과 울집은 같은 건물??이라고 보시면 됨 아무튼 담이 넘어와서 밑 현관문 유리가 반은 깨지고 반은 금이가 있는 상태였음. 거실에 있던 강아지도 놀라서 막 짖고 안방에서 티비보시던 아빠님도 놀라서 뛰쳐나오셨음 한마디로 엄마님 아빠님 나 강아지해서 넷이 그냥 현관문만 보고 있었음 원래 우리집 앞에 있던 담벼락이 살짝 금이가 있는 상태였음 그렇다고 바람에 넘어갈 정도로 심하지는 않았음 근데 요즘 동네에 바람이 심하게 부는 거임 그래서 엄마님은 바람에 넘어갔는갑다 하셨음 (글쓴이도 그렇구나 하고있었음..) 암튼 담이 현관으로 넘어와서 문을 못여는 상황이었음 그래서 담을 치워야되서 현관문 밑에 있는 유리를 다깨버렸음 그리고 유연한 아빠님께서 유리깬 밑으로 나가서 담을 치워주심 밖에는 소리 듣고 빌라에서 나온 아줌마님 아저씨님들이 많이 계셨음 흠 그냥 그때 상황을 사진으로 대신하겠음 뭐라 설명을 못하겠음 현관 밑 유리 다깬 상태임 요것이 우리집 현관을 넘어왔던 담 파편임 현관문 앞상황.. 현관문 열고 옆에보니 이랬음. 우리집보다 옆집이 더심햇음 옆집은 아예 문도 못열었다고 함 크악. 에어컨 실외기하고 연결된 선이 ..! 에어컨 안되는 거 같음.. ㅃㅇ.......................... 휑한 현관 빌라에 사시는 아저씨분들이 담 제거하는거 도와주셨음 너무너무 감사함 나중에 들어보니 담하고 빌라 사이가 빌라주차장인데 거기서 트럭이 후진하다가 담을 박았다고 함.. 그래서 집주인 아저씨님 오시고 보험으로 해결해준다고 함 아빠님 현관 앞 담 치우시다가 유리에 찔려서 다리에 피나심 발바닥에도 파편 밟으셔서 피나시고 다리에 상처가 장난아니셨음 엄마님도 진짜 1분만 일찍 나가셨음.. 어우... 담에 깔리실뻔했음... 진짜 엄마님 너무 깜짝놀라서 심장이 벌렁벌렁했다고.. 아음........ 이거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하지.... 저 담벼락 돋는다면 추천 좀 해주세여 그나저나.. 오늘 어떻게 자지?
★ (사진有) 집 쪽으로 담이 넘어왔어요 ★
안녕하세요. 글쓴이는 20살 먹은 여자 사람입니다.
방금 겪었던 일을 쓰고자 있는 글재주 없는 글재주 다 모아서 적어봅니다.
돋아서 돋음체
음슴 ㄱㄱ
오늘은 즐거운 일요일~
일주일만에 가족들이 모두 쉬는 날이라 아침부터 글쓴이는 오늘 어디를 갈까 계획을 세우고 있었음
마침 엄마님께서 요리책을 사야한다고 하셨음
그래서 서점에 들렸다가 쇼핑하고 밀면을 먹고 오기로 계획을 잡았음
9시에 아침을 먹고 엄마님은 미용실에 마실 나가시고
글쓴이는 어제 3시간 밖에 자지 못한 탓에 낮잠을 청하기로 했음
그런데 한 두어시간 지났나? 생각하고 깨보니 5시 인거임
아까운 휴일 다 지나간거임
엄마님은 글쓴이가 너무 잘자길래 안깨웠다고 하셨음
원래 점심으로 밀면을 먹기로 했는데 ...!!!
하도 글쓴이가 안깨길래 막 서점에 가려던 참이었다면서
결국 밀면은 다음에 먹기로했음 ..
글쓴이는 막 잠에서 깬 상태라.. 차마 따라간다고 말 못하고 다녀오십셔~ 하고
방에서 뒹굴거리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우루루루쾈아ㅗ아ㅓ라커ㅏ커이ㅏ라쾅 투창ㅇ 쨍그랑 알이ㅏㅓ니알쾅!!!!!!!!!!!!!!!!!!!!!!!!!!!!!!1
하는 폭풍같은 소리가 들리는 거임
진짜 너무 놀래서 방에서 스피링처럼 튕기듯이 나가서 봤음
오마이갓
현관문 유리가 깨져있는 거임 .....
엄마님은 거실에서 '담넘어왔다 우짜꼬..' 이러고 벙쪄계신거임
글쓴이집은 2층집 주택으로 1층에 3가구가 살고 2층에 1가구가 살고 있음
부끄럽지만 월세임..
(그림판 1분작..ㄳㄳ.. )
저렇게 따로 그려놨지만 옆집과 울집은 같은 건물??이라고 보시면 됨
아무튼 담이 넘어와서 밑 현관문 유리가 반은 깨지고 반은 금이가 있는 상태였음.
거실에 있던 강아지도 놀라서 막 짖고
안방에서 티비보시던 아빠님도 놀라서 뛰쳐나오셨음
한마디로 엄마님 아빠님 나 강아지해서 넷이 그냥 현관문만 보고 있었음
원래 우리집 앞에 있던 담벼락이 살짝 금이가 있는 상태였음
그렇다고 바람에 넘어갈 정도로 심하지는 않았음
근데 요즘 동네에 바람이 심하게 부는 거임
그래서 엄마님은 바람에 넘어갔는갑다 하셨음
(글쓴이도 그렇구나 하고있었음..
)
암튼 담이 현관으로 넘어와서 문을 못여는 상황이었음
그래서 담을 치워야되서 현관문 밑에 있는 유리를 다깨버렸음
그리고 유연한 아빠님께서 유리깬 밑으로 나가서 담을 치워주심
밖에는 소리 듣고 빌라에서 나온 아줌마님 아저씨님들이 많이 계셨음
흠 그냥 그때 상황을 사진으로 대신하겠음
뭐라 설명을 못하겠음
현관 밑 유리 다깬 상태임
요것이 우리집 현관을 넘어왔던 담 파편임
현관문 앞상황..
현관문 열고 옆에보니 이랬음.
우리집보다 옆집이 더심햇음
옆집은 아예 문도 못열었다고 함
크악. 에어컨 실외기하고 연결된 선이 ..!
에어컨 안되는 거 같음.. ㅃㅇ..........................
휑한 현관
빌라에 사시는 아저씨분들이 담 제거하는거 도와주셨음
너무너무 감사함
나중에 들어보니 담하고 빌라 사이가 빌라주차장인데
거기서 트럭이 후진하다가 담을 박았다고 함..
그래서 집주인 아저씨님 오시고 보험으로 해결해준다고 함
아빠님 현관 앞 담 치우시다가 유리에 찔려서 다리에 피나심
발바닥에도 파편 밟으셔서 피나시고
다리에 상처가 장난아니셨음
엄마님도 진짜 1분만 일찍 나가셨음.. 어우... 담에 깔리실뻔했음...
진짜 엄마님 너무 깜짝놀라서 심장이 벌렁벌렁했다고..
아음........ 이거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하지....
저 담벼락 돋는다면 추천 좀 해주세여
그나저나.. 오늘 어떻게 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