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3주만에 돌아와서는 후회하고있다고 기회를 달래요 근데 전 남친의 심리를 모르겠어요.진짜 절 사랑해서 돌아오겠다고 하는건지 아님 그냥 자기자신을 위한건지 전 아직 미련이 있고 솔직히 다시 사귀고 싶은 마음이 많아요 근데 또 버림받을꺼 같아서 자신이 없어요. 저 상처받은거 안다고 기달리겠다고 하는데 무서운 마음때문에 선뜻 용기가 안나요 헤어지고 1주일동안 계속 매달렸지만 꿈쩍도 안했거든요 이제야 겨우겨우 마음 추스릴려고 하는데 이렇게 잡으니 또 흔들리고.. 자기가 변하고 노력하겠다고 하는데 사람이 변하는게 쉽지가 않자나요 좀 이기적이라는 생각도 들고, 자기 힘들다고 순간 버려놓고 자기 힘들다고 날 다시붙잡는것 같아서 저 붙잡을때 제일 처음 한 말이 힘들다 이 말이었어요 제가 없어서 힘들었다고 하지만 저때문에 힘들다고 절 떠나놓고 이번에 또 제가 없어서 자기 자신이 힘들다고 진짜로 절 생각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절 붙잡는 거였다면 미안하다는 말이 제일 먼저 나오지 않았을까요? 톡커님들 이 남자의 심리가 무엇일까요.ㅠㅠ 9146
저에게 지쳤다고 냉정하게 떠났던 남친이 기회를 달래요.
헤어진지 3주만에 돌아와서는 후회하고있다고 기회를 달래요
근데 전 남친의 심리를 모르겠어요.진짜 절 사랑해서 돌아오겠다고 하는건지 아님 그냥 자기자신을 위한건지
전 아직 미련이 있고 솔직히 다시 사귀고 싶은 마음이 많아요
근데 또 버림받을꺼 같아서 자신이 없어요.
저 상처받은거 안다고 기달리겠다고 하는데 무서운 마음때문에 선뜻 용기가 안나요
헤어지고 1주일동안 계속 매달렸지만 꿈쩍도 안했거든요
이제야 겨우겨우 마음 추스릴려고 하는데 이렇게 잡으니 또 흔들리고..
자기가 변하고 노력하겠다고 하는데 사람이 변하는게 쉽지가 않자나요
좀 이기적이라는 생각도 들고,
자기 힘들다고 순간 버려놓고 자기 힘들다고 날 다시붙잡는것 같아서
저 붙잡을때 제일 처음 한 말이 힘들다 이 말이었어요
제가 없어서 힘들었다고 하지만 저때문에 힘들다고 절 떠나놓고
이번에 또 제가 없어서 자기 자신이 힘들다고
진짜로 절 생각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절 붙잡는 거였다면
미안하다는 말이 제일 먼저 나오지 않았을까요?
톡커님들 이 남자의 심리가 무엇일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