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글) 민폐끼트려 정말 죄송합니다

초밥도리어머님2011.09.04
조회83

정말 죄송합니다.

 

못난 자식 낳아 저렇게 키어온 책임없는 저희를 탓하십시오..

 

저희 아들이 원레 저런애가아닌데 말입니다..

 

인터넷공간에서는 저런 행세를 하고 다니는게 너무 부모로써 부끄럽네요

 

초등학교때 짝꿍과 시비를 붙게되어 싸우게 될때부터 반에서 우리가 흔히부르는 왕따를 당했습니다.

 

그뒤로 중학교때 부터 사교성이 떨이지게되어 친구도 없을뿐더러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인 착실한 아이였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자주 팬티에 오물을 싸는지라 그거 치우느라 고생좀했고

 

키라도 좀 컸으면 하는 바램에 무엇이든 먹여보고

 

공부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저는 제 자식이 인간됨됨이라도 충실했으면 하는 가짐으로

 

쭈욱 키워왔는데.... 여기서 말썽을피우고있군요;;

 

 

정말 사죄드립니다. 저희 부모를 원망하십시오.

 

저희도 포기할려다가 아직 끈을 놓진않았습니다.

 

진심 불쌍한아이입니다. 부디 우리아들;; 너그럽게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 초밥도리 부모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