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2탄에서 여드름 & 등드름 사진에 대해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많으셧는대요! 죄송합니다ㅠ.ㅠ,, 제가 톡을 처음 쓰는거라 눈팅 할때 거의 대부분 그런 사진들이 잇길래 저도 햇던건데ㅜ.ㅜ 2탄에 여드름&등드름 사진 삭제햇습니다!! 죄송합니다!! 톡을 쓸수록 많은 분들이 봐주시는거 같아서 저도 덩달아 씬나요 3탄 시작합니다 출바~알!! 1 내 입으로 말하기는 좀 뭐하지만ㅋ 글쓴이는 비둘기 똥을 잘 맞음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학교 때도 등하교 할 때 4~5명하고 다녀도 나만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현아야(글쓴이) 너 어깨에 아이스크림 묻엇어 아 그래? (쓰윽) 읭? 이게 뭐...지.....? (킁킁)아이스크림 아닌..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둘기똥임ㅋ 같은 골목에 많은 아이들 중 하필나임ㅋ 한 번? 한번이면 말도안함ㅠ.ㅠ 그 골목 비둘기들은 나만 노림ㅋㅋㅋㅋㅋㅋ 그 골목에서만 3번 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비둘기들이 뽑은 최고의 매력녀임ㅋ 고등학교 와서도 예외는 아니엿음ㅋ 시내버스에서 내릴려고 하는데 저멀리 내가 타야 할 마을버스가 갈 준비를 하고 잇는거임 그래서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미친듯이 뛰엇음 20초도 안걸렷을거임 거리가 50m도 안되니까................................. 버스에 올라타서 고개를 숙이며 헉헉 거리는데 눈에 뭐가가 띄엿음..ㅋ (우선 그림 투척!!) 나의 검은 후드집업에 무슨 하얀색 페인트 같은게 묻어잇엇음ㅋㅋㅋㅋ 깨끗한 하얀색이 아니라 회색의 이물질들이 다량으로 섞여잇엇음ㅋ ' 읭? 이게 머지? (ㅋ만짐ㅋ) 이게 뭐지? ←만지고도 몰랏음ㅜㅜ (킁킁) 냄새는 안나는데 읭? 냄새는 안나고 모양과 이 촉각의 형태는....................아........' 설마 설마햇음..ㅋ 이해가 가지않앗음ㅠ.ㅠㅋ 내가 거리에 오래 노출 되잇던 것이 아닌데..고작 20초도 안잇엇는데.. 심지어 나는 걷지도 않고 뛰고 잇엇는데...읭....이게...무슨일이지... 이 일이 나에게 또 일어낫단 말이야? 또? 어? 이 비둘기년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서 당장 나에게 이 상황을 납득시켜주겟니? 아니면 당장 너의 똥꾸멍을 실과 바늘로 신명나게 꼬매주갓어!!!!!!!!!!!!!!!!!!!!!!!!! 나의 모습을 보고 계시던 버스안에 사람들은 이미 알고 계신 눈치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당황 → 어이없음 → 화남 → 분노의 표정을 보신분들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고계셧음ㅋㅋㅋㅋㅋㅋ나는 그 다음 정거장에서 내려서 집까지 걸어갓음ㅠㅠ 2 내 동생과 나의 이름은 둘다 연예인 이름임ㅋ 이미 2편 댓글에 내 이름이 알려졋으니ㅠ.ㅠ걍 말하겟음!! ㅋㅋㅋㅋㅋㅋ야ㅋㅋㅋㅋㅋㅋ나현빈 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신분보장?ㅋㅋㅋ나 줘버려ㅋ 현아 현빈임ㅋ 가끔가다 몇몇 사람들이 물어봄 " 혹시 부모님이 연예인 이름 본따서 너네 이름 지은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포미닛의 김현아씨는 나랑한살차인데? 읭?ㅋ 우리 남매 이름이 연예인 이름하고 똑같아서 그런지 그 연예인에 대한 관심이 좀 크긴함ㅋ 때는 바야흐로 내이름은 김삼순 드라마 할때 드라마 보는데 현빈(김태평)이 멋잇어서 나 : "와 현빈 멋잇다 굿굿 현빈짱!!" 동생 : (화장실 가다가) 피식 야 그냥 지나가라ㅋ좋은말로 할때 화장실이나 가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크릿가든 할때는 정말 가관이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동생은 말로만 듣던 현빈앓이에 빠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빈(김태평)이 좋아서? ㅋㅋㅋㅋㅋㅋ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걍 지 이름이랑 똑같다고ㅋㅋㅋㅋㅋㅋ 현빈(김태평)'s 한남자 노래를 내가 겨울내내 들엇음ㅋ 내 동생은 한 노래에 꽂히면 그 노래만 주구장창 들음ㅋ 지만 듣기만 하면 난 상관없는데ㅋ들으면서 지도 같이 따라 부름ㅋ 현빈(김태평)도 부르고 현빈(동생)도 부르고 나의 겨울에는 두 현빈이 하루종일 노래를 불럿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야ㅋㅋㅋㅋㅋㅋ제발 니는 듣기만하라고ㅋㅋㅋㅋ부르지 말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이플 하면서도 " 한남자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 샤워 하면서도 " 한남자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 학교 가는 버스 안에서도 " 한남자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 복싱 가는 지하철 안에서도 " 한남자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 만화보면서도 " 한남자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지옥이 잇다면 여길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그리고 말끝마다 " 나현아씨,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 저녁을 해줘도 " 나현아씨,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 모르는 문제를 알려줘도 " 나현아씨,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 청소를 하는데 갑자기 와서 " 나현아씨,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 야ㅡㅡ물어보지말고 니가 하든가ㅋㅋㅋㅋㅋㅋ죽는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3 글쓴이는 친할머니랑 같이 살음 할머니가 목욕을 하실때면 난 항상 할머니 등을 밀어드리고는 함 어느날 드라마 보고 잇는데 그날도 역시 할머니의 등밀라는 호출이 잇엇음 대충 쓱쓱 밀엇더니 할머니가 시원치 않으셧던지 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덩치는 조선만한게 왜 이렇게 세게 못 밀어 !!!!!!!" ?...읭?...처음에 이해못함ㅋ 조선만한게? 조선? 이성계가 건국한 조선? 설마 그 조선?ㅋ 지금 나의 몸뚱이를 나라인 조선에 비유한거임? 내가..크긴해도ㅋㅋㅋㅋㅋㅋ 나 여고생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머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내기 아쉬우니까 할머니 사진 투척ㅋ!! 아 진심 우리 할머니 귀요미임ㅠ.ㅠ 오늘은 여기서 끝!! 추천 고ㅏ 댓글을 남겨주시면 이런 썸남들이 생기고 이런 썸녀들이 생겨요!! 추천꾸~욱 눌러주세요♡ 4탄에서 뵐게요!! 8
(사진有)★★★★★★★ㅋㅋㅋㅋ개콘보다웃긴나의일상ㅋㅋㅋㅋ 3 ★★★★★★★
우선 2탄에서 여드름 & 등드름 사진에 대해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많으셧는대요!
죄송합니다ㅠ.ㅠ,, 제가 톡을 처음 쓰는거라
눈팅 할때 거의 대부분 그런 사진들이 잇길래
저도 햇던건데ㅜ.ㅜ
2탄에 여드름&등드름 사진 삭제햇습니다!! 죄송합니다!!
톡을 쓸수록 많은 분들이 봐주시는거 같아서
저도 덩달아 씬나요
3탄 시작합니다 출바~알!!
1
내 입으로 말하기는 좀 뭐하지만ㅋ
글쓴이는 비둘기 똥을 잘 맞음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학교 때도 등하교 할 때 4~5명하고 다녀도
나만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현아야(글쓴이) 너 어깨에 아이스크림 묻엇어
아 그래? (쓰윽) 읭? 이게 뭐...지.....? (킁킁)아이스크림 아닌..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둘기똥임ㅋ
같은 골목에 많은 아이들 중 하필나임
ㅋ
한 번? 한번이면 말도안함ㅠ.ㅠ
그 골목 비둘기들은 나만 노림ㅋㅋㅋㅋㅋㅋ
그 골목에서만 3번 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비둘기들이 뽑은 최고의 매력녀임ㅋ
고등학교 와서도 예외는 아니엿음ㅋ
시내버스에서 내릴려고 하는데 저멀리 내가 타야 할 마을버스가
갈 준비를 하고 잇는거임
그래서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미친듯이 뛰엇음
20초도 안걸렷을거임
거리가 50m도 안되니까.................................
버스에 올라타서 고개를 숙이며 헉헉 거리는데
눈에 뭐가가 띄엿음..ㅋ
(우선 그림 투척!!)
나의 검은 후드집업에 무슨 하얀색 페인트 같은게 묻어잇엇음ㅋㅋㅋㅋ
깨끗한 하얀색이 아니라 회색의 이물질들이 다량으로 섞여잇엇음ㅋ
' 읭? 이게 머지? (ㅋ만짐ㅋ) 이게 뭐지? ←만지고도 몰랏음ㅜㅜ (킁킁) 냄새는 안나는데
읭? 냄새는 안나고 모양과 이 촉각의 형태는..........
......
....아........'
설마 설마햇음..ㅋ
이해가 가지않앗음ㅠ.ㅠㅋ
내가 거리에 오래 노출 되잇던 것이 아닌데..고작 20초도 안잇엇는데..
심지어 나는 걷지도 않고 뛰고 잇엇는데...읭....이게...무슨일이지...
이 일이 나에게 또 일어낫단 말이야? 또?
어? 이 비둘기년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서 당장 나에게 이 상황을 납득시켜주겟니?
아니면 당장 너의 똥꾸멍을 실과 바늘로 신명나게 꼬매주갓어!!!!!!!!!!!!!!!!!!!!!!!!!
나의 모습을 보고 계시던 버스안에 사람들은 이미 알고 계신 눈치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당황 → 어이없음 → 화남 → 분노의 표정을 보신분들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고계셧음ㅋㅋㅋㅋㅋㅋ나는 그 다음 정거장에서 내려서 집까지 걸어갓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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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과 나의 이름은 둘다 연예인 이름임ㅋ
이미 2편 댓글에 내 이름이 알려졋으니ㅠ.ㅠ걍 말하겟음!!
ㅋㅋㅋㅋㅋㅋ야ㅋㅋㅋㅋㅋㅋ나현빈 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신분보장?ㅋㅋㅋ
나 줘버려ㅋ
현아 현빈임ㅋ
가끔가다 몇몇 사람들이 물어봄
" 혹시 부모님이 연예인 이름 본따서 너네 이름 지은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포미닛의 김현아씨는 나랑한살차인데? 읭?ㅋ
우리 남매 이름이 연예인 이름하고 똑같아서 그런지 그 연예인에 대한 관심이 좀 크긴함ㅋ
때는 바야흐로 내이름은 김삼순 드라마 할때
드라마 보는데 현빈(김태평)이 멋잇어서
나 : "와 현빈 멋잇다 굿굿 현빈짱!!"
동생 : (화장실 가다가) 피식
야 그냥 지나가라ㅋ좋은말로 할때 화장실이나 가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크릿가든 할때는 정말 가관이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동생은 말로만 듣던 현빈앓이에 빠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빈(김태평)이 좋아서?
ㅋㅋㅋㅋㅋㅋ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걍 지 이름이랑 똑같다고ㅋㅋㅋㅋㅋㅋ
현빈(김태평)'s 한남자 노래를 내가 겨울내내 들엇음ㅋ
내 동생은 한 노래에 꽂히면 그 노래만 주구장창 들음ㅋ
지만 듣기만 하면 난 상관없는데ㅋ들으면서 지도 같이 따라 부름ㅋ
현빈(김태평)도 부르고 현빈(동생)도 부르고
나의 겨울에는 두 현빈이 하루종일 노래를 불럿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야ㅋㅋㅋㅋㅋㅋ제발 니는 듣기만하라고ㅋㅋㅋㅋ부르지 말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이플 하면서도 " 한남자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
샤워 하면서도 " 한남자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
학교 가는 버스 안에서도 " 한남자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
복싱 가는 지하철 안에서도 " 한남자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
만화보면서도 " 한남자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지옥이 잇다면 여길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그리고 말끝마다
" 나현아씨,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
저녁을 해줘도 " 나현아씨,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
모르는 문제를 알려줘도 " 나현아씨,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
청소를 하는데 갑자기 와서 " 나현아씨,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
야ㅡㅡ물어보지말고 니가 하든가ㅋㅋㅋㅋㅋㅋ죽는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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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친할머니랑 같이 살음
할머니가 목욕을 하실때면 난 항상 할머니 등을 밀어드리고는 함
어느날 드라마 보고 잇는데
그날도 역시 할머니의 등밀라는 호출이 잇엇음
대충 쓱쓱 밀엇더니
할머니가 시원치 않으셧던지
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덩치는 조선만한게 왜 이렇게 세게 못 밀어 !!!!!!!"
?...읭?...처음에 이해못함ㅋ
조선만한게?
조선?
이성계가 건국한 조선?
설마 그 조선?ㅋ
지금 나의 몸뚱이를 나라인 조선에 비유한거임?
내가..크긴해도ㅋㅋㅋㅋㅋㅋ
나 여고생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머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내기 아쉬우니까
할머니 사진 투척ㅋ!!
아 진심 우리 할머니 귀요미임ㅠ.ㅠ
오늘은 여기서 끝!!
추천 고ㅏ 댓글을 남겨주시면
이런 썸남들이 생기고
이런 썸녀들이 생겨요!!
추천꾸~욱 눌러주세요♡
4탄에서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