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 직장을 다니고있는 휴학생입니다.. 저는 학원에서 근무하고 있어요, 그래서 가끔씩 토요일에 나와야할때가 있어요 바로 어제, 전날 회식으로 과음하고 정말 출근하기 싫었는데 원장님께서 나오라는바람에 어김없이 출근해야했어요. 전날 밤10시에 퇴근하고 새벽 4시까지 신나게 회식하고 집에오니 5시쯤 되었더라구요 출근이 12시까지라 얼른 자야지 싶어 얼른씻고 잠들었는데, 얼마안잔듯할때 전화가 계속 울리는거예요. 시간을 보니 오전 9시였고 알람인가 보니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드라구요 잘못걸었나싶어 받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잠이들었고 늦잠을자 부랴부랴 깨서 핸드폰을보니 부재중이 5개나 찍혀있었습니다. 걸어볼까 하다가 지각할거같아 바삐 준비하느라 신경쓸 겨를이 없었어요. 12시쯤 출근한 후 이리저리 바쁠때 또 전화가 오드라구요, 누군가 싶어 받으라는 찰라 끊기더라구요. 그래서 다시오겠지 했는데 문자가왔습니다. "말씀 약4장8절 제목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 저희집은 불교를 믿고 저또한 불교신자입니다. 이런문자를 보낼만한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내번호를 알았는지 또 아침부터 전화를 6번이나 해대는지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문자를 보냈죠 뒷번호는 가리지 않겠습니다. 혹시나 저런문자 다른사람에게 또 보낼까 피해를 막기위해서요 혹시 저 번호를 아시는분있나요. 제번호는 어떻게 알았는지 궁금합니다. 네이트 해킹 이제 교회설교하는곳까지 넘어갔네요.. 참 네이트해킹피해 여러가지 참 많습니다. 9191..구원구원인가.... 네이트해킹 짜증난다 추천! 네이트해킹 당하기싫다 추천! 2
네이트 해킹의폐해 이젠 교회믿으라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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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원에서 근무하고 있어요, 그래서 가끔씩 토요일에 나와야할때가 있어요
바로 어제, 전날 회식으로 과음하고 정말 출근하기 싫었는데
원장님께서 나오라는바람에 어김없이 출근해야했어요.
전날 밤10시에 퇴근하고 새벽 4시까지 신나게 회식하고 집에오니 5시쯤 되었더라구요
출근이 12시까지라 얼른 자야지 싶어 얼른씻고 잠들었는데, 얼마안잔듯할때 전화가 계속 울리는거예요.
시간을 보니 오전 9시였고 알람인가 보니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드라구요
잘못걸었나싶어 받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잠이들었고 늦잠을자 부랴부랴 깨서 핸드폰을보니 부재중이 5개나 찍혀있었습니다.
걸어볼까 하다가 지각할거같아 바삐 준비하느라 신경쓸 겨를이 없었어요.
12시쯤 출근한 후 이리저리 바쁠때 또 전화가 오드라구요,
누군가 싶어 받으라는 찰라 끊기더라구요. 그래서 다시오겠지 했는데 문자가왔습니다.
"말씀 약4장8절 제목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 저희집은 불교를 믿고 저또한 불교신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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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문자를 보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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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저 번호를 아시는분있나요. 제번호는 어떻게 알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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