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저는 지금 엄빠따라 중국와서 유학중인 고딩1人입니당 3G로 맨날 버스에서 폰키고 판보는뎁(스맛폰이 스맛폰이아님 넘 어려움) 읽는건 그렇게 쉬운데 쓰는건 왜 이렇게 어려운가요..ㅜㅜ 판 한번이라도 써보신 분들은 공감할듯 지금 중국학교는 9월 1일 학교개학하고 목요일 금요일 학교가고 음.. 그래서.. 하고싶은말은 고딩이 공부안하고 이런거 쓴다고 뭐라고 하지 마세여ㅜㅜ 열심히 하고 있어요ㅎㅎㅎㅎ 울 톡커님들은 서론이 긴 글을 혐오하는걸 알고있어서 고로 본론 ㄱㄱㄱ 음슴체 가볼..께요 해보고 싶었어여 ㅋㅋㅋ 내 주변에는 귀여운 동생들이 많이 있음 친척동생부터 시작해서 아파트 같은라인동생 사촌동생 오촌동생 육촌동생...ㅈㅅ.. 그리고 나보다 누나같아서 싫지만 사..사..좋아하는 우리 여동생!! 그럼 진짜 진짜 출발~! 1.같은아파트라인의 동생의 반란 내 친여동생은 애들을 무척이나 좋아함. 그래서 주말이나 시간이 있을때마다 같은 라인의 애집에 놀러가서 애들이랑 놀아주곤함 하루는 엄마가 같은라인 8층에 어떤 물건을 가져다주러 올라갈때 동생도 애들 보고싶다며 같이 쪼르르 올라갔음 내 동생은 같은아파트라인동생(애기라고 부름)의 귀여운 눈빛을 보고 참지못하고 달려가 엄마랑 아줌마가 이야기를 하는동안 애기와 놀아주고 있었음. 놀아준답시고 가위바위보를 하며 놀고있는데 겉으로 봐도 애가 하기 싫어하는게 보임 애가 이제 막 5살되서 말도 되게 오물조물 귀엽게 하는데 하기 싫다는 말을 못하는 것 처럼보였음 (귀엽긴) 두사람만의 가위바위보가 계속되고 결국 참지못한 애기는 한마디를 함! "누..누나.. 나 이거 안...안하면 안되?ㅜㅜㅜㅜ" 아마 혼날것 같았나봄. 5살짜리애가 울먹이며 말하는 그모습이 얼마나 처절해보였는지 울 동생 급당황함 "응?..어?.. 안해도 괜..괜찮아" 애기 왈 "정..정말 안해도 되??" 계속 울먹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그날 울 동생은 마음속에 큰 상처를 입고 한동안 패닉상태.. 2.친척동생의 반란 우리 삼촌은 두 딸이 있음. 큰애는 이제 어느정도 컸다고 멋진남자도 좋아하고 교회오빠 미소한번에 넘어가는 그런 풋풋한 중3이지만 작은애는 악기도 잘다루도 학교에서 공부도 잘하고 독서를 좋아하는 책벌레임. 작은애를 지금부터 "소미"라고 불르겠음.. 그럼 큰애는 "대미"라고...ㅋㅋㅋ 하루는 소미가 그 곱추나오는 그 책있잖음..? 아 노틀담의 곱추! 그 책을 읽고나서 큰 감명을 받은것임 이 감동을 나혼자만 나누는 것이 아닌 다른사람들과 함께하고싶다 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그 감정을 함께할 누군가를 찾고있었음 그때 대미가 눈에 들어온것임 그리고 소미는 대미에게 간절한 마음으로 책을 내밀며 책을 권했음 "언니 이책 진짜 재미있데이 함 읽어봐라"(부산뇨자임) 이때 대미의 대답이 걸작이였음 . . . . . . . . . "이 시키 언니 또 재울라꼬 -_-" 완전 진지했음 웃기지 않음??ㅜㅜㅜ 그 당시에는 다들 배꼽빠지는줄 알았는뎀..ㅡㅜ 무튼 다음편으로 후비고~ 3.친여동생의 반란 우리남매는 3살차이남 나는 올해 18살 동생은 15살 우린 어릴때 부터 장난을 잘 치곤했음 예를들면 베란다로 유인해서 가둔다던지(공감??) 자는데 발을 간지럽힌다던지 ㅋㅋㅋㅋㅋㅋㅋ 남매라면 충분히 공감할만한 내용이라 생각됨 글쓴이 초등학교 6학년때 시절임 동생과 같이 수영장에 가서 어느 초딩과도 같이 물장난을 하고 놀고 있었음 순간 장난기가 발동해서 다른곳을 보고있는 동생의 머리를 그대로 물에 쳐박음..(미안) 그런데 인과응보라고 머리에 물을 털며 시속 60km로 나오는 동생의 눈먼 머리에 내 턱이 쳐박혔음. 나란오빠 그때 욕이란 욕은 다했던것같음 잘하지도 못하는 욕을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다르게 뱉어내고 있는데 수영장 물로 피한방울이 톡 떨어짐...... 순간 나와 동생의 표정은 싸아 나는 내몸에서 그렇게 많은 피가 나오는 것을 그때 생전 처음 보았음... 울동생은 당황스럽긴한데 또 그상황이 웃겼는지 "끄윽..크윽...끆ㅋㅋㅋ"웃음 참는 소리가 다들림 나는 대량의 피를 보고 패닉상태에 빠져서 여 탈의실로 들어갔다 봉변당함 결국 잘 처신하고 주변분을의 도움을 받아 옷입고 밖으로 나와 정신차리고 거울을 보는데 내 아랫니는 어디로?? 수영장 바닥속으로~~~ㅜㅜㅜ 다시한번 패닉에 빠졌음.... 이빨하나가 빠지고 3개가 반토막이 깨져 날라갔음... 울면서 엄마한테 전화하고.. 원인은 나라 동생한테 따지지도 못하고.. 이런 뒌장.. 결국 치료비만 뒌퇑 나갔음 엄마 죄송해여 4.이건 보나스 요구하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찾아가는 서비스 보너스편!!!! 3편을 쓰다보니 생각나서 끄적거려봄 그러고 보면 우리가족은 참 이상하게 가족끼리 치고 박고함 다른사람한테 다쳤으면 뭐라도 받아먹기라도하지 가족끼리 치고박으니 돈도 마음도 바이바이~ 며칠전일임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이 사건을 통해 사건3이 떠올랐음 울 아부지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주말에 골프로 해결하심. 울 동생 아버지의 환상적인 폼을 보고싶다며 놀러가서 아버지 연습하시는 곳 뒤에서 얼쩡거림 . . . . . 골프체에 이빨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좋은 일이 아닌데 왜이렇게 쌤통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설명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버지 사랑해요 동생미안 그래도 우리가족 남부럽지 않을만큼 화목하답니다^^ '이거 어떻게 끝내죠?'라고 물어보는 사람들 이해안됬었는데 직접 글을쓰니 십분공감됨... 난 시크한 중국유학생남자사람이니까 -끝- ㅜㅜㅜ 이글 톡되면 글쓴이,여동생,동생,동생,동생...무튼 사진 공개함!!!! 아이 저 밀당못하구여 홈피 공개..ㅎㅎㅎ 살려줏th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45810487&urlstr=&urlstrsub=&seq=&item_seq 중국유학생들 힘내요!! 추천! 다른나라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유학생들 추천!! 지구촌 한마당 그냥 황인 흑인 백인 다 추천!! 남매인사람 추천!! 귀여운 동생 원하는 분들 다 추천 ㄱㄱㄱㄱㄱ 1
동생들의 끔찍발랄한 반란스토리
안냐세요!! 저는 지금 엄빠따라 중국와서 유학중인 고딩1人입니당
3G로 맨날 버스에서 폰키고 판보는뎁(스맛폰이 스맛폰이아님 넘 어려움)
읽는건 그렇게 쉬운데 쓰는건 왜 이렇게 어려운가요..ㅜㅜ
판 한번이라도 써보신 분들은 공감할듯
지금 중국학교는 9월 1일 학교개학하고 목요일 금요일 학교가고
음.. 그래서.. 하고싶은말은 고딩이 공부안하고 이런거 쓴다고 뭐라고 하지 마세여ㅜㅜ
열심히 하고 있어요ㅎㅎㅎㅎ
울 톡커님들은 서론이 긴 글을 혐오하는걸 알고있어서 고로 본론 ㄱㄱㄱ
음슴체 가볼..께요 해보고 싶었어여 ㅋㅋㅋ
내 주변에는 귀여운 동생들이 많이 있음 친척동생부터 시작해서
아파트 같은라인동생 사촌동생 오촌동생 육촌동생...ㅈㅅ..
그리고 나보다 누나같아서 싫지만 사..사..좋아하는 우리 여동생!!
그럼 진짜 진짜 출발~!
1.같은아파트라인의 동생의 반란
내 친여동생은 애들을 무척이나 좋아함.
그래서 주말이나 시간이 있을때마다 같은 라인의 애집에 놀러가서 애들이랑 놀아주곤함
하루는 엄마가 같은라인 8층에 어떤 물건을 가져다주러 올라갈때
동생도 애들 보고싶다며 같이 쪼르르 올라갔음
내 동생은 같은아파트라인동생(애기라고 부름)의 귀여운 눈빛을 보고
참지못하고 달려가 엄마랑 아줌마가 이야기를 하는동안 애기와 놀아주고 있었음.
놀아준답시고 가위바위보를 하며 놀고있는데
겉으로 봐도 애가 하기 싫어하는게 보임
애가 이제 막 5살되서 말도 되게 오물조물 귀엽게 하는데 하기 싫다는 말을 못하는 것 처럼보였음
(귀엽긴
)
두사람만의 가위바위보가 계속되고 결국 참지못한 애기는 한마디를 함!
"누..누나.. 나 이거 안...안하면 안되?ㅜㅜㅜㅜ"
아마 혼날것 같았나봄. 5살짜리애가 울먹이며 말하는 그모습이 얼마나 처절해보였는지
울 동생 급당황함
"응?..어?.. 안해도 괜..괜찮아"
애기 왈 "정..정말 안해도 되??" 계속 울먹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그날 울 동생은 마음속에 큰 상처를 입고 한동안 패닉상태..
2.친척동생의 반란
우리 삼촌은 두 딸이 있음. 큰애는 이제 어느정도 컸다고 멋진남자도 좋아하고
교회오빠 미소한번에 넘어가는 그런 풋풋한 중3이지만
작은애는 악기도 잘다루도 학교에서 공부도 잘하고 독서를 좋아하는 책벌레임.
작은애를 지금부터 "소미"라고 불르겠음.. 그럼 큰애는 "대미"라고...ㅋㅋㅋ
하루는 소미가 그 곱추나오는 그 책있잖음..? 아 노틀담의 곱추!
그 책을 읽고나서 큰 감명을 받은것임
이 감동을 나혼자만 나누는 것이 아닌 다른사람들과 함께하고싶다 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그 감정을 함께할 누군가를 찾고있었음 그때 대미가 눈에 들어온것임
그리고 소미는 대미에게 간절한 마음으로 책을 내밀며 책을 권했음
"언니 이책 진짜 재미있데이 함 읽어봐라"(부산뇨자임)
이때 대미의 대답이 걸작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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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키 언니 또 재울라꼬 -_-"
완전 진지했음
웃기지 않음??ㅜㅜㅜ 그 당시에는 다들 배꼽빠지는줄 알았는뎀..ㅡㅜ
무튼 다음편으로 후비고~
3.친여동생의 반란
우리남매는 3살차이남 나는 올해 18살 동생은 15살
우린 어릴때 부터 장난을 잘 치곤했음 예를들면 베란다로 유인해서 가둔다던지(공감??
)
자는데 발을 간지럽힌다던지 ㅋㅋㅋㅋㅋㅋㅋ 남매라면 충분히 공감할만한 내용이라 생각됨
글쓴이 초등학교 6학년때 시절임
동생과 같이 수영장에 가서 어느 초딩과도 같이 물장난을 하고 놀고 있었음
순간 장난기가 발동해서 다른곳을 보고있는 동생의 머리를 그대로 물에 쳐박음..(미안
)
그런데 인과응보라고 머리에 물을 털며 시속 60km로 나오는 동생의 눈먼 머리에
내 턱이 쳐박혔음. 나란오빠 그때 욕이란 욕은 다했던것같음 잘하지도 못하는 욕을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다르게 뱉어내고 있는데
수영장 물로 피한방울이 톡 떨어짐......
순간 나와 동생의 표정은 싸아
나는 내몸에서 그렇게 많은 피가 나오는 것을 그때 생전 처음 보았음...
울동생은 당황스럽긴한데 또 그상황이 웃겼는지
"끄윽..크윽...끆ㅋㅋㅋ"웃음 참는 소리가 다들림
나는 대량의 피를 보고 패닉상태에 빠져서 여 탈의실로 들어갔다 봉변당함
결국 잘 처신하고 주변분을의 도움을 받아 옷입고 밖으로 나와 정신차리고
거울을 보는데 내 아랫니는 어디로?? 수영장 바닥속으로~~~ㅜㅜㅜ
다시한번 패닉에 빠졌음.... 이빨하나가 빠지고 3개가 반토막이 깨져 날라갔음...
울면서 엄마한테 전화하고.. 원인은 나라 동생한테 따지지도 못하고.. 이런 뒌장..
결국 치료비만 뒌퇑 나갔음 엄마 죄송해여
4.이건 보나스
요구하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찾아가는 서비스 보너스편!!!!
3편을 쓰다보니 생각나서 끄적거려봄
그러고 보면 우리가족은 참 이상하게 가족끼리 치고 박고함
다른사람한테 다쳤으면 뭐라도 받아먹기라도하지 가족끼리 치고박으니
돈도 마음도 바이바이~
며칠전일임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이 사건을 통해 사건3이 떠올랐음
울 아부지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주말에 골프로 해결하심.
울 동생 아버지의 환상적인 폼을 보고싶다며 놀러가서 아버지 연습하시는 곳 뒤에서 얼쩡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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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체에 이빨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좋은 일이 아닌데 왜이렇게 쌤통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설명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버지 사랑해요
동생미안
그래도 우리가족 남부럽지 않을만큼 화목하답니다^^
'이거 어떻게 끝내죠?'라고 물어보는 사람들 이해안됬었는데 직접 글을쓰니
십분공감됨... 난 시크한 중국유학생남자사람이니까
-끝- ㅜㅜㅜ
이글 톡되면 글쓴이,여동생,동생,동생,동생...무튼 사진 공개함!!!!
아이 저 밀당못하구여 홈피 공개..ㅎㅎㅎ 살려줏th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45810487&urlstr=&urlstrsub=&seq=&item_seq
중국유학생들 힘내요!! 추천!
다른나라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유학생들 추천!!
지구촌 한마당 그냥 황인 흑인 백인 다 추천!!
남매인사람 추천!!
귀여운 동생 원하는 분들 다 추천 ㄱㄱ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