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안늉 내가 지금 쓰고있는것은 판임 오빠친구 언니들이 한개만 하나만더 써달라했음 아 근데 계속 거절했음 ㅠㅠ 나 나름 쿨하게 다 지우고 떠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도 욕많이먹었지만 왜 또 왔냐 이런소리 들을게 뻔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엔 언니들이 쉴드 쳐준다고 했는데 쉴드가 먼필요겠음 욕은 먹을대로 먹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언니들한테 ㅎㅎ...그럼 제가 제 다이어리에다 쓰고 포도알이나 먹을게염... 했더니 쿨하고 쿨한 오빠친구 언니들은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자라나는 새싹인 나에게.. "우리 글쓴이 요새 사는게 행복한가보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아니.. 괜찮은데 그 '행복' 이 자꾸 거슬림... 나 행복기피증생김.. 그래도 가끔 난 날 못잊고계신분들이 있을까 싶어서 판을보면 힁..히히히힣ㅎ휳힝 고맙게도 내판어디갓냐며 찾아주시고 보니까 무슨 다시써달라고 한 글도 추천수가 장난? 대박높길랰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힁 솔직히 좀ㅋ 좋ㅋ았ㅋ음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아무도 모르게 날 찾아주시는 분들만 알수있게끔 제목도 그렇게하고 쉬쉬 하고 넘어가겠음 이판은 그 소수의 사람들을 위한판이며 오빠친구 언니들을 위한 마지막 last 판임!!!!!!!!!!!!!!!!!!!!!!!!!!!!!!!!!!!!! 솔까 죄송.. 너무죄송... 계속 마지막마지막 거리고 안떠나서 나도 이러기싫음ㅠㅠ 사람 정이란게...♥ 1. 내가 오빠에대해서 판을 이렇게쓰고 오빠 주변사람들은 판을 이용해서 오빠의 약점을 잡은듯 보였음 오빠가 뭐만 잘못하거나 뭐하나 걸려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이거안하면 나 니판쓴다" "써라!!!!!!!! 써!!!!! 니도 나팔아서 판써라 개시끼야" "쓴다 진짜????? 정신병자 후기" "써라써 닌 글조~온나못써서 파묻히고만다 븅신새끼얔ㅋㅋㅋ쫄릴주아냐?" "니 부천사는거 글쓰니가 까발렸다 니이름팔꺼다 이젠" "아!!!!!!!!!!!!!!!!!!! 조카실타니네 글쓴이를 잡아때려야되는데" 이런식의 발악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가끔 내앞에서 오빠들이나 언니들이 판가지고 저렇게 오빠를 농락할때면 잘먹던 라면도 그만먹고 방으로 들어감 오빠랑 눈안마주쳐야됨 지나가는 개도 날 동정할판ㅠㅠㅠㅠㅠㅠㅠ 2. 예전에 이말 많이했었음 오빤 드라마에빠지면 그 남자주인공은 '지' 가되고 난 그중 아무나.. 지가 하고싶은역활 시킴.. .. ㅋㅋㅋ... 울오빠 무서운영화 안보는데 어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자식인짘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군진모르겠지만 오빠미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꼬셔서 그걸봤나봄 아 쥰나열받음 난 오빠가 그걸볼줄이야 상상도 못함 울오빠 무서운거 겁나 무서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나이가 뭐이런거없음 무서우면 무서움 근데 뭣도 모르고 봤나봄 보고 기어와서 나한텤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 내 멀쩡히 잘보이는 시력을 갖고있지 않은척하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ㅋㅋㅋ... 그리고 나한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을감고 밥을먹으라했음 지가 떠주는것만 먹으라고 나 솔직히 재밋어보여서 동참했음ㅋ.. 이런내가 병신같아 보이겠지만 이사람과 살다보면 이렇게됨....... "이제 감자먹어 맛있게먹어" 눈감고 들으면 뭔가 자상자상 스멜이 귀로들리니까 평온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하지만 입과 귀는달랐음 이 그지같은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 감자래놓고 마늘 쌩마늘 먹임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 아 이얘기 쓸라고하니까 옛날 댓글생각나네.. '너 남자친구없지!!!!!!' 이런댓글인가 ㅡㅡ 그것도 글자포인트 엄청크게ㅡㅡ 나 그댓글봄 안본거아님 근데 다음편썼을때 또썼음 ㅡㅡ+ 그땐 눈물나게도 없어서 더열받았는뎈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남친생겻쭹 난 남친생기면 불쌍하고 불운하게도 울오빠한테 들키고 그 인간한테 감시당하는 삶을 살아야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 그런 남친에게 난 며칠전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시락을 싸주기로 결심했음 나능야 착하디 착한 요리솜씨 좋은여친으로 각인되고싶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힁 남자분들은 여자들이 도시락싸오면 감사감사 왕감사 해야됨 이게 보통 힘든일이 아님 손도많이가고 재료비만해도 어마어마함 차라리 김밥전문점에서 5줄사고 말겠음 김밥도 말고 샌드위치도 싸는데 이 개객끼가 아직까지 출근을 안하는거임 평소같음 나와서 집어먹고 욕했을텐데.. 그래서 왜안하나 했는데 아프다고 낑낑거리는거임 그러더니 나와서 나 나갈준비할때 몇개 집어먹었음ㅉㅉ 난 엄마한테 미안하지만 뒷정리 안하고 나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미안 이라는 예쁜 나의 손글씨와함께 엄마에게 뒷정리라는 기쁨을 안겨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오면서 엄마가 기쁨의 눈물을 흘릴것만같은 상상으로 너무 행복하게 집을탈출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만해도 너무씐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잠깐 나지금 이상한 환청이 들리는거같음 나랑 꼭 닮은 딸 낳으란말... .. ㅋ엄마들의 생에 제일 최고의 저주인듯 딸한테 그렇게 심한말 해도되는거임?... 무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너무씐났음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콧노래가 절로 나오는날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집전화로 전화가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도 아니고 4번쯤옴 난 당연히 안받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번정도 온건 엄마가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나한테 더기쁜 선물을 줄것만같은 생각이들었지만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후의 일은 상상하고 싶지않았음^^ 그리고 엄마에게 뒷정리폭탄을 맡긴지 오랜시간이지나서 이상한 번호로 전화가오길래 난 잊은지 오래되서 받았음 ㅋ ㅋ ...ㅋ? "뒤질래?" "어?누구세요..." "ㅋ누구세요????누구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상황파악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아조카웃곀ㅋㅋㅋㅋㅋㅋㅋ" "조카웃겨?미쳤냐 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폭탄맞았음?" "너오늘 외박해라 얼굴에입체감 없애버리기전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얘기들어보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빤 아파서 출근을 늦게하고 내도시락을먹고 엄마가 폭탄맞은 상황을보면서 쥰내 낄낄거리다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쌤통이라고 그러다가 지방에서 쥰나 아픔과함께 쉬고있었다함 엄마도 나가는소리가 들려서 자기도 이제 슬슬 출근할려고 나왔는데 그 폭탄이 그대로있었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내가 쓴글을 바꿔서 아들미안 이렇게 써있었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5만원과함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빤 그때부터 쥰나 열받았다함 아픈 자기한테 어떻게 이럴수가 있나하면서 열받음과 동시에 어이가없어서 자꾸 눈물이 나올거같았다함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럽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엄마의 그딸이라고 나보고 너도 조만간 곧 핵테러가 들이닥칠꺼라고 덴저러스를 각인시켜줬음ㅋ ㅋ 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왠지 일타이피의 도시락폭탄에 성공한기분이라 더욱더 행복함을 느낄수있었음 남친과만나서 나능야 착하구 요리솜씨좋은 여친으로 각인시킬 순간이였음♥ ㅋ.. ..ㅡㅡ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입에서 개폭탄핵테러를 맛볼수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시에 남친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입 너의입엔 겨자가득 샌드위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싀바라미나ㅓ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쥰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왜 이생각을못했지 하고 내자신이 한심스러웠음 여태 내가 오빠와 엄마를 일타이피로 감동줬다고생각하고 난 참 기특한딸 기특한동생이라고 생각했는데 아픈오빠를 얕보고 방심했었음 ㅋ 어쩐짘 그 테러를받고도 전화로 그렇게 열받아 하지않았었음ㅋ.. ㅋ.. ㅋ; ㅋ;;; ... 다음부턴 사람이 아프면 아픈사람다웠음 좋겠음.. ..오빠의 경고가 그때생각나면섴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졸지에 착하고착한 요리솜씨좋은 여친이 되는걸잃고 남친한테 도시락폭탄을 얹어준년이 되고말았음.. ...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일생일대에 도움이안됨.. 4. 우린 부천삼 근데 요새 부천이 흉흉하단 기사를 많이봄 우리오빤 보수적임 오빠도 그 기사를봄 내가 그 흉악범때문에 밖에 나가질못함 ㅡㅡ 그런놈들은 없어져야됨 나님 밤에 과자나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어서 나갈라하면 울오빠 쥰나안된다함 그럼 보통 오빠들이면 자기가 간다고 나가지말라하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찐다고 쳐먹지말라고 그러니까 니가 자꾸 살만찌는거라고 살자꾸쪄서 흉악범눈에 더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자꾸 살쪄서 온세상사람들이 다 볼수있을만큼 뚱뚱해질꺼냐몈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그몸으로 밖에나가면 미국에잇는 오바마도 널볼수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야 내가 하늘에 떠있는 달이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오빠랑 나랑 거실에서 티비보고있다가 티비가 끝나면 울오빤 내얼굴에서 한 20센치정도 가까이 들이대면섴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련아련한 눈빛으로 곧 눈물이라도 나올기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눈으로 노랠쥰나부름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 사랑한다고....지금까지 왜말못했어~~ 나얼마나 그말을 기다려왔는데ㅠㅠㅠㅠㅠ" ㅡㅡ얼마나 불러대면 내가 저부분가사만앎 녹색지대 노랜가? 난 오빠때문에 녹색지대란 가수를 알았음 울오빠가 녹색지대 모르냐며 니가 인간이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반격함 "너 제국의 아이들알어?" "알거든 븅시야!!!!!!! 나 구공년생이야 늙은이취급하지마라 니랑나랑 한살차이밖에 안난다" "이름다알어?" "남자잖아" "그럼 에이핑크알어???????" "알어!!!!!!!!안다고!!!!!!!!" "걔네 이름다알어???????" "걔넨 내이름아냐!!!!!!!!!!!!" ㅡㅡ? 미친 ㅡㅡ 니이름을 걔네가 어떻게아냨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가끔저렇게 되도안되는 소릴할때면 할말이없음 그냥 지가졌음 졌다고 인정하면되지 잔머리 굴려가면서 동생이길라고 발악하고... 아 많이쓴거같음!!!!!!!!!!!!!!!!!!!!! 절 아직도 찾아주시고 좋아해주시는 분들과 언니들의 그칠줄모르는 판요구에 대한 저의 선물............. 로 받아주세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즐거운 추석되세요 용돈팍팍~ 소심하게... 언니들이이정돈 괜춘하다겈ㅋㅋ 언니들만믿으랬음ㅋㅋㅋ 오빠고딩땤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젊었을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판인만큼 고마움의 뜻으로 댓글답글 다 달아드릴게여!!!!!ㅎ.ㅎ저맞아여 31
정우생 정병빠 우리오빠
님들안늉
내가 지금 쓰고있는것은 판임
오빠친구 언니들이 한개만 하나만더 써달라했음
아 근데 계속 거절했음
ㅠㅠ
나 나름 쿨하게 다 지우고 떠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도 욕많이먹었지만
왜 또 왔냐 이런소리 들을게 뻔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엔 언니들이 쉴드 쳐준다고 했는데
쉴드가 먼필요겠음
욕은 먹을대로 먹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언니들한테
ㅎㅎ...그럼 제가 제 다이어리에다 쓰고
포도알이나 먹을게염...
했더니
쿨하고 쿨한 오빠친구 언니들은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자라나는 새싹인 나에게..
"우리 글쓴이 요새 사는게 행복한가보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아니.. 괜찮은데
그 '행복' 이 자꾸 거슬림... 나 행복기피증생김..
그래도 가끔 난 날 못잊고계신분들이 있을까
싶어서 판을보면
힁..히히히힣ㅎ휳힝
고맙게도 내판어디갓냐며 찾아주시고
보니까 무슨
다시써달라고 한 글도 추천수가 장난? 대박높길랰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힁
솔직히
좀ㅋ
좋ㅋ았ㅋ음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아무도 모르게
날 찾아주시는 분들만 알수있게끔 제목도 그렇게하고
쉬쉬 하고 넘어가겠음
이판은 그 소수의 사람들을 위한판이며 오빠친구 언니들을 위한
마지막 last 판임!!!!!!!!!!!!!!!!!!!!!!!!!!!!!!!!!!!!!
솔까 죄송.. 너무죄송... 계속 마지막마지막 거리고 안떠나서
나도 이러기싫음ㅠㅠ 사람 정이란게...♥
1.
내가 오빠에대해서 판을 이렇게쓰고
오빠 주변사람들은
판을 이용해서 오빠의 약점을 잡은듯 보였음
오빠가 뭐만 잘못하거나
뭐하나 걸려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이거안하면 나 니판쓴다
"
"써라!!!!!!!! 써!!!!! 니도 나팔아서 판써라 개시끼야
"
"쓴다 진짜????? 정신병자 후기
"
"써라써 닌 글조~온나못써서 파묻히고만다 븅신새끼얔ㅋㅋㅋ쫄릴주아냐?
"
"니 부천사는거 글쓰니가 까발렸다 니이름팔꺼다 이젠
"
"아!!!!!!!!!!!!!!!!!!! 조카실타니네 글쓴이를 잡아때려야되는데
"
이런식의 발악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가끔 내앞에서 오빠들이나 언니들이
판가지고 저렇게 오빠를 농락할때면
잘먹던 라면도 그만먹고 방으로 들어감
오빠랑 눈안마주쳐야됨 지나가는 개도 날 동정할판ㅠㅠㅠㅠㅠㅠㅠ
2.
예전에 이말 많이했었음
오빤 드라마에빠지면 그 남자주인공은 '지' 가되고
난 그중 아무나.. 지가 하고싶은역활 시킴..
..
ㅋㅋㅋ...
울오빠 무서운영화 안보는데
어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자식인짘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군진모르겠지만 오빠미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꼬셔서 그걸봤나봄
아
쥰나열받음
난 오빠가 그걸볼줄이야 상상도 못함
울오빠 무서운거 겁나 무서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나이가 뭐이런거없음
무서우면 무서움
근데 뭣도 모르고 봤나봄
보고 기어와서 나한텤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
내 멀쩡히 잘보이는 시력을 갖고있지 않은척하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ㅋㅋㅋ...
그리고 나한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을감고 밥을먹으라했음
지가 떠주는것만 먹으라고
나 솔직히 재밋어보여서 동참했음ㅋ..
이런내가 병신같아 보이겠지만
이사람과 살다보면 이렇게됨.......
"이제 감자먹어 맛있게먹어"
눈감고 들으면 뭔가 자상자상 스멜이 귀로들리니까
평온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하지만
입과 귀는달랐음
이
그지같은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
감자래놓고
마늘 쌩마늘 먹임
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
아 이얘기 쓸라고하니까 옛날 댓글생각나네..
'너 남자친구없지!!!!!!' 이런댓글인가
ㅡㅡ
그것도 글자포인트 엄청크게ㅡㅡ
나 그댓글봄
안본거아님
근데 다음편썼을때 또썼음
ㅡㅡ+
그땐 눈물나게도 없어서 더열받았는뎈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남친생겻쭹
난 남친생기면 불쌍하고 불운하게도
울오빠한테 들키고 그 인간한테 감시당하는 삶을 살아야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

그런 남친에게 난 며칠전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시락을 싸주기로 결심했음
나능야 착하디 착한 요리솜씨 좋은여친으로
각인되고싶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힁
남자분들은 여자들이 도시락싸오면
감사감사
왕감사 해야됨
이게 보통 힘든일이 아님
손도많이가고 재료비만해도 어마어마함
차라리 김밥전문점에서 5줄사고 말겠음
김밥도 말고 샌드위치도 싸는데
이 개객끼가 아직까지 출근을 안하는거임
평소같음 나와서 집어먹고 욕했을텐데..
그래서 왜안하나 했는데
아프다고 낑낑거리는거임
그러더니 나와서 나 나갈준비할때 몇개 집어먹었음ㅉㅉ
난
엄마한테 미안하지만
뒷정리 안하고 나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미안
이라는 예쁜 나의 손글씨와함께
엄마에게 뒷정리라는 기쁨을 안겨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오면서
엄마가 기쁨의 눈물을 흘릴것만같은 상상으로
너무 행복하게 집을탈출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만해도 너무씐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잠깐
나지금 이상한 환청이 들리는거같음
나랑 꼭 닮은 딸 낳으란말...
..
ㅋ엄마들의 생에 제일 최고의 저주인듯
딸한테 그렇게 심한말 해도되는거임?...
무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너무씐났음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콧노래가 절로 나오는날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집전화로 전화가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도 아니고 4번쯤옴
난 당연히 안받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번정도 온건
엄마가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나한테 더기쁜 선물을 줄것만같은 생각이들었지만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후의 일은 상상하고 싶지않았음^^
그리고 엄마에게 뒷정리폭탄을 맡긴지 오랜시간이지나서
이상한 번호로 전화가오길래 난 잊은지 오래되서 받았음
ㅋ
ㅋ
...ㅋ?
"뒤질래?"
"어?누구세요..."
"ㅋ누구세요????누구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상황파악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아조카웃곀ㅋㅋㅋㅋㅋㅋㅋ"
"조카웃겨?미쳤냐 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폭탄맞았음?"
"너오늘 외박해라 얼굴에입체감 없애버리기전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얘기들어보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빤 아파서 출근을 늦게하고 내도시락을먹고
엄마가 폭탄맞은 상황을보면서
쥰내 낄낄거리다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쌤통이라고 그러다가
지방에서 쥰나 아픔과함께 쉬고있었다함
엄마도 나가는소리가 들려서
자기도 이제 슬슬 출근할려고 나왔는데
그 폭탄이 그대로있었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내가 쓴글을 바꿔서
아들미안
이렇게 써있었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5만원과함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빤 그때부터 쥰나 열받았다함
아픈 자기한테 어떻게 이럴수가 있나하면서
열받음과 동시에 어이가없어서 자꾸 눈물이 나올거같았다함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럽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엄마의 그딸이라고
나보고 너도 조만간 곧 핵테러가 들이닥칠꺼라고
덴저러스를 각인시켜줬음ㅋ
ㅋ
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왠지 일타이피의 도시락폭탄에 성공한기분이라
더욱더 행복함을 느낄수있었음
남친과만나서
나능야 착하구 요리솜씨좋은 여친으로
각인시킬 순간이였음♥
ㅋ..
..ㅡㅡ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입에서 개폭탄핵테러를 맛볼수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시에 남친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입 너의입엔
겨자가득 샌드위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싀바라미나ㅓ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쥰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왜 이생각을못했지 하고
내자신이 한심스러웠음
여태 내가 오빠와 엄마를 일타이피로 감동줬다고생각하고
난 참 기특한딸 기특한동생이라고 생각했는데
아픈오빠를 얕보고
방심했었음
ㅋ
어쩐짘
그 테러를받고도 전화로
그렇게 열받아 하지않았었음ㅋ..
ㅋ..
ㅋ;
ㅋ;;;
...
다음부턴 사람이 아프면 아픈사람다웠음 좋겠음..
..오빠의 경고가 그때생각나면섴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졸지에
착하고착한 요리솜씨좋은 여친이 되는걸잃고
남친한테 도시락폭탄을 얹어준년이 되고말았음..
...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일생일대에 도움이안됨..
4.
우린 부천삼
근데 요새 부천이 흉흉하단 기사를 많이봄
우리오빤 보수적임
오빠도 그 기사를봄
내가 그 흉악범때문에 밖에 나가질못함
ㅡㅡ
그런놈들은 없어져야됨
나님 밤에 과자나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어서
나갈라하면 울오빠 쥰나안된다함
그럼 보통 오빠들이면
자기가 간다고 나가지말라하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찐다고 쳐먹지말라고
그러니까 니가 자꾸 살만찌는거라고
살자꾸쪄서 흉악범눈에 더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자꾸 살쪄서
온세상사람들이 다 볼수있을만큼 뚱뚱해질꺼냐몈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그몸으로 밖에나가면
미국에잇는 오바마도 널볼수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야
내가 하늘에 떠있는 달이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오빠랑 나랑 거실에서 티비보고있다가
티비가 끝나면 울오빤
내얼굴에서 한 20센치정도 가까이 들이대면섴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련아련한 눈빛으로
곧 눈물이라도 나올기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눈으로 노랠쥰나부름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 사랑한다고....지금까지 왜말못했어~~
나얼마나 그말을 기다려왔는데ㅠㅠㅠㅠㅠ"
ㅡㅡ얼마나 불러대면 내가 저부분가사만앎
녹색지대 노랜가?
난 오빠때문에 녹색지대란 가수를 알았음
울오빠가
녹색지대 모르냐며 니가 인간이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반격함
"너 제국의 아이들알어?"
"알거든 븅시야!!!!!!! 나 구공년생이야
늙은이취급하지마라 니랑나랑 한살차이밖에 안난다"
"이름다알어?"
"남자잖아"
"그럼 에이핑크알어???????"
"알어!!!!!!!!안다고!!!!!!!!"
"걔네 이름다알어???????"
"걔넨 내이름아냐!!!!!!!!!!!!
"
ㅡㅡ?
미친
ㅡㅡ
니이름을 걔네가 어떻게아냨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가끔저렇게
되도안되는 소릴할때면 할말이없음
그냥 지가졌음
졌다고 인정하면되지
잔머리 굴려가면서 동생이길라고 발악하고...
아 많이쓴거같음!!!!!!!!!!!!!!!!!!!!!
절 아직도 찾아주시고 좋아해주시는 분들과
언니들의 그칠줄모르는 판요구에 대한
저의 선물.............
로 받아주세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즐거운 추석되세요 용돈팍팍~
소심하게...
언니들이이정돈 괜춘하다겈ㅋㅋ
언니들만믿으랬음ㅋㅋㅋ
오빠고딩땤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젊었을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판인만큼 고마움의 뜻으로 댓글답글 다 달아드릴게여!!!!!ㅎ.ㅎ저맞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