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칭 라써타 인터뷰를 아십니까?

20女2011.09.04
조회5,481

 

 

엽호판 분들이라면 라써타 인터뷰를 대부분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외계인 라써타 인터뷰를 믿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네이버에 라써타 인터뷰 혹은 라써타 치면 인터뷰 전문이 바로 나옵니다.

 

 

최근 엽호판 게시글을 보면서 정말 깜짝 놀랐어요.

얼마전에 톡된 오파츠유물 게시글 아시죠?

라써타 인터뷰에 현생 인류가 7번째 인류라는 것과,

우리 전에 발달된 조상격의 인간들이 있었다는 부분들이 나옵니다.

 

(참고로 이전 인류의 건축물들은 전쟁이라던가 환경변화때문에 파괴되었는데, 지금 남아있는 5번째 문명의 건축물이 피라미드라고 하네요)

 

 

 

오파츠 유물 게시글 보는 순간 저는 그 인터뷰를 더욱 믿을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또 하나, 화성이었나 수성이었나.. 아마 화성 게시글일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얼마전에 또 톡이 된

게시글에 보면, 용 무늬 관련한 부분이 나오잖아요.

 

라써타 인터뷰에 따르면, 그들은 파충류 종족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문양에는 용이 쓰여진다고 합니다.

화성에 있는 문양이 그들의 문양이라고 단언할 수는 없지만, 어쨌거나 여러가지로 점점 그 인터뷰에 대한

신빙성이 간달까요. 10년 전 인터뷰지만요..

 

 

물론 이것을 알고 있는다고 해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없겠지만...

 

 

참고로 우리 인간은 라써타 말하길 "엘로힘(일로힘)이라는 인간형 외계인들의 실험 혹은 연구체" 라고 하

는데요, 실제로 세계적으로 (본인들은 종교집단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만) 이런 일로힘 또는

엘로힘을 신 비슷하게 믿고 추앙하는 단체가 있더군요. 이름은 잘 기억나지 않는데..라써타 인터뷰에 관해 연관검색어를 계속 검색하다 보니 알게 되었습니다.

 

외계 종족이 이 지구에 관심을 보이는 것은, 연구대상으로서의 흥미를 갖고 멀리서 관찰하는 것이거나, 자원과 DNA 문제라고 합니다. 인간의 DNA로 그들 자신들의 유전적 결함을 보완할 수 있는 기술을 그들이 가지고 있으며, 이 지구에 존재하는 수소와 구리는 그들에게 중요한 자원이 된다고 하네요.

 

 

또하나 참고를 하자면 대부분의 인간이 파충류에 관해 섬뜩하거나 무섭거나 사악하거나 하는 이미지와 느낌을 갖고 있는 것은, 엘로힘들이 라써타 본인들의 종족을 싫어했기 때문에 인간들의 자의식에 설정한 일종의 프로그래밍 같은 것이라고 하네요. 저는 이 글을 보고 최대한 주관적으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뱀이 사악한가? 악어가 무서운가? ...네..솔직히 예쁘다고는 할 수 없는 형태이지요, 파충류는.

 

라써타 왈 그들은 그들의 이 작은 동물원에 거주하는 우리를 달갑지 않게 생각했다. 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