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아홉이 되던 1969년, 공군부대에서 근무하던 남편이 질병으로 갑자기 세상을 떠났습니다. 졸지에 남편을 잃은 충격으로 걷잡을 수 없는 방황의 나날을 보냈지요. 급기야는 수많은 세월을 술과 담배, 노름에 빠져 살다보니 부모 형제는 물론 자녀들까지도 저를 멀리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4년 전인 1998년, 구로구 구로동에 있는 식당에서 일하던 어느 날, 갑자기 몸이 무겁게 느껴지면서 팔다리와 허리 등에 심한 통증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원인 모를 질병으로 쓰러져
처음에는 간단한 약이나 한방으로 치료하고자 했지만 병세는 더욱 악화되어만 갔지요. 온 몸에 기가 빠져 길거리에서 푹 주저앉는 일이 빈번하였고, 급기야는 심한 허리 통증으로 엉금엉금 기어다녀야 했습니다. 결국 아는 분의 소개로 척추신경 전문 병원인 강남구 논현동 안세병원에서 통원치료하며 정밀검사를 받았습니다. 복부 CT 촬영 결과 척추에 이상이 있는 것 같다며 종합병원인 보라매 병원에 가 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2000년 8월 경, 당시 보라매 병원은 의약 분업으로 진통을 겪고 있었기 때문에 결국 을지로 6가에 있는 국립의료원으로 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때 제 건강은 극도로 악화되어 몸무게가 40kg까지 내려가 뼈만 앙상했고, 심한 허리 통증으로 숨을 쉴 수 없을 정도였을 뿐만 아니라 설상가상으로 신경 치료를 받다가 다리를 다쳐 전혀 거동할 수 없었습니다.
'후복막 전이암'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고
국립의료원에서 여러 가지 검사를 거쳐 최종 진단 결과가 나왔습니다. "척추와 배 사이에 암이 있는 후복막 전이암입니다." 청천벽력과 같은 의사 선생님의 말씀에 "내가 암에 걸렸다니!" 저는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어 더욱 충격적인 소식이 제 귓전을 울렸습니다. "항암 치료를 해도 성공률은 20%를 넘지 못합니다." 당시 많은 비용 때문에 항암 치료는 엄두도 못 낼 상황이라 단 한 번만이라도 치료받게 해 달라고 간청하는 제 모습은 서글프기 짝이 없었지요. 우여곡절 끝에 병원 원장님의 도움으로 항암 치료를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3개월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던 중
6개월에 걸쳐 항암 치료를 하였으나 2001년 2월, 절망적인 진단 결과가 나왔습니다. "백혈구 수치가 떨어져 항암 치료를 계속하면 다른 세포들까지 죽기 때문에 더 이상 어찌할 수 없습니다. 이제 퇴원 수속을 밟으세요." 나중에 친구를 통해 들은 말이지만 그 당시 담당 의사 선생님께서는 앞으로 3개월 밖에 살 수 없다는 사형선고를 내렸다고 합니다. 그 때 저는 부귀나 권세, 명예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당시 하나님을 믿지 않고 있었지만 "하나님! 살려 주세요. 제발…" 하는 말만 되뇌이고 있었습니다. 집에서 오로지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는 저를 더욱 비참하게 했던 것은 송장 취급을 하며 외면하는 주위 사람들의 따가운 눈길이었습니다.
지역 식구들의 전도로 주님의 사랑을 맛본 후
그러던 2001년 5월 어느 날, 만민중앙교회에 다니시는 김복심 지역장님과 송애경 조장님, 그리고 김순례 구역장님의 전도를 받게 되었습니다. "성도님, 하나님의 능력으로 암도 치료받으실 수 있어요. 용기를 잃지 마세요." "이재록 목사님께서 인도하시는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질병을 치료받고 문제 해결 받았어요. 함께 가요. 네?" 외롭고 지친 삶에 젖어 있던 저에게 매일 사랑으로 심방해 주시는 지역 식구들은 오래된 벗과 같았습니다. 용기와 희망을 심어 주는 그분들의 사랑과 정성에 마침내 제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5월「제 9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 지팡이를 짚고 참석하게 되었지요.
부흥성회에 참석하여 지난 날을 회개하고
매일 증거되는 말씀을 통해 제 자신을 조명해 보니 그 동안 하나님을 모르고 살아왔던 것, 제 삶을 불평 불만했던 것, 세상을 방탕하게 살아 왔던 것 등이 떠올라 통회자복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 하나님을 모르고 살았던 지난 날을 용서해 주세요." 그리고 성회 기간 중에 짧았던 다리가 길어지고, 3도 화상을 입은 사람이 깨끗이 치료받으며, 9년 동안 휠체어에 앉아 생활하던 1급 장애자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정상이 된 간증 비디오를 보면서 '아! 정말 하나님은 살아 계시는구나' 하고 '나도 치료받을 수 있겠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믿음으로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기도를 받은 후
그 때부터 신경 안정제, 진통제 등 여러 가지 약을 먹지 않으면 한 순간도 견딜 수 없던 저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치료받고자 약을 끊었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 약을 전혀 복용하지 않았는데도 몸에 아무 이상이 없는 것이 아닙니까. 이것이 제게 큰 체험이 되어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매일 믿음으로 받았습니다. 그러던 중 성회 7일째인 5월 15일에는 배가 뭉클뭉클한 기분이 들었고, 이어 8일째인 5월 16일 아침 일찍 화장실에 갔는데 검붉은 피가 아래로 쏟아지는 것이었습니다. 처음 겪는 일이라 이상스레 여기면서도 '혹시? 치료받은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스쳐 지나갔습니다. 몇 시간 후 친구 집에 머물다 화장실에 갔는데 또 다시 검붉은 피를 쏟았습니다. "지역장님, 두 차례나 검붉은 피를 쏟았어요" "그래요? 치료받으신 거예요. 성도님! 축하해요!"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가 치료받았다는 것을 그 날 저녁 집회시 다시 한 번 확신시켜 주셨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은 후, 배가 푹 들어갔다는 기분과 함께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 들어 혼자 의자에서 일어나 보니 이게 웬일입니까. 그 전까지는 지팡이 없이는 걸을 수 없던 제가 스스로 걷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 앞에서 부끄럼을 잘 타는데도 어디서 용기가 났는지 곧바로 단 위에 올라가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하나님께로부터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축복을 받은 저는 건강을 완전히 회복하여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40kg이었던 몸무게가 56kg 정상으로 돌아오고, 항암 치료로 인해 빠진 머리카락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다시 자라나며, 혈색이 돌아와 새색시 같다는 말을 많이 듣는답니다. 그리고 지난 1월 8일 의사 선생님을 만나 뵈었을 때도 항암 치료를 받지 않고 8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아무 이상이 없다며 놀라워했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진액을 다해 기도해 주신 이재록 목사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 으로 전세계에 9000개의 지교회를 이룬 한국의 교회!!! 수많은 사람들을 치료하고 살리고 기독교로 개종시킨 [만민중앙교회]
소경이 눈을 뜨고, 귀머거리가 들으며 ... 시공을 초월하여 수많은 치료의 역사가 나타나 ...
"시력 1급 장애인인 제가 사물을 보게 되었어요" ● 아바리아미 리카띠리나(70세)
저는 1942년부터 시력을 상실하게 된데다가 최근에는 중풍으로 인해 다리까지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그러던 중 금번 「러시아 연합대성회」 소식을 듣고 성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성회 둘째 날인 11월 13일,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을 때 강한 불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두 눈으로 볼 수 있게 되었고, 왼쪽 다리도 움직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① 시력이 회복된 해뵈나(12세) ② 백내장을 치료받은 로자 벨리치꼬(66세) ③ 시력이 회복된 니키포로바 율라(18세)
저는 태어날 때부터 소리를 잘 듣지 못한 채 77년 간을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성회 둘째 날인 11월 13일에는 사람들이 어떻게 말하는가를 들을 수 있었고, 그 다음날인 14일에는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은 후 훨씬 더 잘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① 전혀 들리지 않던 귀가 들리게 된 빠꼬따에브 막스(20세) ② 청각장애를 치료받고 듣게 된 블라드 미로브나 이리나(18세) ③ 6년 만에 듣게 되었어요 ④ 난청을 치료받았어요
"중증 장애인인 제가 휠체어에서 일어나걷게 되었습니다" ● 알렉 산드르(44세)
저는 어릴 때부터 원인 모를 질병으로 다리가 심하게 꼬여 지난 5년 간 지팡이와 의자에 지탱하여 생활했습니다. 그러던 중 금번 성회에 참석하여 성회 첫날인 11월 12일,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을 때 누군가 저를 붙들고 있는 느낌이 들더니 혼자서도 일어나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① 2급 지체장애를 치료받은 알 갈비에르 갈리옐리 할랴도비취(22세) ② 선천성 뇌성마비를 치료받고 휠체어에서 일어나게 된 추리노바 나따리야(32세) ③ 10년 된 다발성 류마티스 관절염을 치료받고 목발을 버린 세르게이(48세) ④ 불완전 하지 마비를 치료받은 안또니나 바실례브나(45세)
저는 유방암으로 13년 동안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치료를 해 보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11월 13일 금번 성회에 참석하여 기도를 받은 후 차츰 고통이 사라지면서 행복과 평안함이 임했습니다. 지금은 몸이 좋아진 것을 느낄 뿐 아니라 몸무게가 늘고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① 부인병을 치료받은 제로봐 파아나(35세) ② 협심증을 치료받은 마리야 스피라나(65세) ③ AIDS, 간염을 치료받은 뻬르짜르뷔브뾰뜨르 (18세) ④ B형 간염을 치료받은 체네무쉬에레나 (33세)
"12년 간 고통 받던 정신질환을 치료받았어요" ● 막심 겐나지예비치(42세)
저는 12년 전부터 정신이 혼미하고 모든 곳에서 부자연스러운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성회 첫날인 11월 12일,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 후 힘이 생기고 심리적으로 정상이 된 느낌이 들었으며, 사람들과의 교제가 자유로워지고 어디를 가든지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① 악귀로부터 해방된 성도 ② 정신 질환을 치료받은 세로쉬딴 류드미라(48세) ③ 알콜중독을 치료받은 이바노프 알렉산드르 니콜라이 예비치(55세) ④ 마약중독 후유증을 치료받은 비딸리 쌀라비욥(33세)
"스크린 성회 시 기도받고 목발을 버리게 되었어요" ● 나자(17세, 뚤라 시 스크린 성회 참석자
저는 1년 반 전에 교통사고를 당하여 병원에서 수술받았으나 평생 목발을 짚고 다녀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목발 없이는 걸을 수가 없는 상황에서 주변의 권유로 스크린 성회에 참석하게 되었지요. 강사 이재록 목사님께서 환자를 위해 기도해 주실 때 그 기도 내용을 저도 반복하여 따라했습니다. 그 순간 다리 자세가 바르게 되었으며 어긋나 있던 뼈가 제자리로 돌아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 자리에서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였으며 이제는 목발 없이 걸어다닐 수 있습니다.
1. "TV를 통해 러시아 성회를 시청하던 중 수많은 성도들이 치료받았습니다" 필리핀 그렉 두란떼 총회장 2. "위성을 통한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수많은 성도들이 치료받았습니다" 인도 오웬 로버츠 목사 3. "TV를 통해 러시아 전역에서 하나님의 권능을 목도했습니다" 이고르 니키틴 목사 (러시아 성회 준비 위원장).
후복막 전이암으로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던 중,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났어요.
후복막 전이암으로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던 중,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났어요.
죽으면 죽으리라 이선우
[안춘자 성도 ] 남편을 잃은 충격으로 방황하다가
스물 아홉이 되던 1969년, 공군부대에서 근무하던 남편이 질병으로 갑자기 세상을 떠났습니다. 졸지에 남편을 잃은 충격으로 걷잡을 수 없는 방황의 나날을 보냈지요. 급기야는 수많은 세월을 술과 담배, 노름에 빠져 살다보니 부모 형제는 물론 자녀들까지도 저를 멀리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4년 전인 1998년, 구로구 구로동에 있는 식당에서 일하던 어느 날, 갑자기 몸이 무겁게 느껴지면서 팔다리와 허리 등에 심한 통증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원인 모를 질병으로 쓰러져
처음에는 간단한 약이나 한방으로 치료하고자 했지만 병세는 더욱 악화되어만 갔지요. 온 몸에 기가 빠져 길거리에서 푹 주저앉는 일이 빈번하였고, 급기야는 심한 허리 통증으로 엉금엉금 기어다녀야 했습니다.
결국 아는 분의 소개로 척추신경 전문 병원인 강남구 논현동 안세병원에서 통원치료하며 정밀검사를 받았습니다. 복부 CT 촬영 결과 척추에 이상이 있는 것 같다며 종합병원인 보라매 병원에 가 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2000년 8월 경, 당시 보라매 병원은 의약 분업으로 진통을 겪고 있었기 때문에 결국 을지로 6가에 있는 국립의료원으로 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때 제 건강은 극도로 악화되어 몸무게가 40kg까지 내려가 뼈만 앙상했고, 심한 허리 통증으로 숨을 쉴 수 없을 정도였을 뿐만 아니라 설상가상으로 신경 치료를 받다가 다리를 다쳐 전혀 거동할 수 없었습니다.
'후복막 전이암'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고
국립의료원에서 여러 가지 검사를 거쳐 최종 진단 결과가 나왔습니다.
"척추와 배 사이에 암이 있는 후복막 전이암입니다."
청천벽력과 같은 의사 선생님의 말씀에 "내가 암에 걸렸다니!" 저는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어 더욱 충격적인 소식이 제 귓전을 울렸습니다.
"항암 치료를 해도 성공률은 20%를 넘지 못합니다."
당시 많은 비용 때문에 항암 치료는 엄두도 못 낼 상황이라 단 한 번만이라도 치료받게 해 달라고 간청하는 제 모습은 서글프기 짝이 없었지요. 우여곡절 끝에 병원 원장님의 도움으로 항암 치료를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3개월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던 중
6개월에 걸쳐 항암 치료를 하였으나 2001년 2월, 절망적인 진단 결과가 나왔습니다.
"백혈구 수치가 떨어져 항암 치료를 계속하면 다른 세포들까지 죽기 때문에 더 이상 어찌할 수 없습니다. 이제 퇴원 수속을 밟으세요."
나중에 친구를 통해 들은 말이지만 그 당시 담당 의사 선생님께서는 앞으로 3개월 밖에 살 수 없다는 사형선고를 내렸다고 합니다. 그 때 저는 부귀나 권세, 명예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당시 하나님을 믿지 않고 있었지만 "하나님! 살려 주세요. 제발…" 하는 말만 되뇌이고 있었습니다. 집에서 오로지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는 저를 더욱 비참하게 했던 것은 송장 취급을 하며 외면하는 주위 사람들의 따가운 눈길이었습니다.
지역 식구들의 전도로 주님의 사랑을 맛본 후
그러던 2001년 5월 어느 날, 만민중앙교회에 다니시는 김복심 지역장님과 송애경 조장님, 그리고 김순례 구역장님의 전도를 받게 되었습니다.
"성도님, 하나님의 능력으로 암도 치료받으실 수 있어요. 용기를 잃지 마세요."
"이재록 목사님께서 인도하시는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질병을 치료받고 문제 해결 받았어요. 함께 가요. 네?"
외롭고 지친 삶에 젖어 있던 저에게 매일 사랑으로 심방해 주시는 지역 식구들은 오래된 벗과 같았습니다. 용기와 희망을 심어 주는 그분들의 사랑과 정성에 마침내 제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5월「제 9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 지팡이를 짚고 참석하게 되었지요.
부흥성회에 참석하여 지난 날을 회개하고
매일 증거되는 말씀을 통해 제 자신을 조명해 보니 그 동안 하나님을 모르고 살아왔던 것, 제 삶을 불평 불만했던 것, 세상을 방탕하게 살아 왔던 것 등이 떠올라 통회자복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 하나님을 모르고 살았던 지난 날을 용서해 주세요."
그리고 성회 기간 중에 짧았던 다리가 길어지고, 3도 화상을 입은 사람이 깨끗이 치료받으며, 9년 동안 휠체어에 앉아 생활하던 1급 장애자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정상이 된 간증 비디오를 보면서 '아! 정말 하나님은 살아 계시는구나' 하고 '나도 치료받을 수 있겠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믿음으로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기도를 받은 후
그 때부터 신경 안정제, 진통제 등 여러 가지 약을 먹지 않으면 한 순간도 견딜 수 없던 저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치료받고자 약을 끊었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 약을 전혀 복용하지 않았는데도 몸에 아무 이상이 없는 것이 아닙니까. 이것이 제게 큰 체험이 되어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매일 믿음으로 받았습니다.
그러던 중 성회 7일째인 5월 15일에는 배가 뭉클뭉클한 기분이 들었고, 이어 8일째인 5월 16일 아침 일찍 화장실에 갔는데 검붉은 피가 아래로 쏟아지는 것이었습니다.
처음 겪는 일이라 이상스레 여기면서도 '혹시? 치료받은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스쳐 지나갔습니다. 몇 시간 후 친구 집에 머물다 화장실에 갔는데 또 다시 검붉은 피를 쏟았습니다.
"지역장님, 두 차례나 검붉은 피를 쏟았어요"
"그래요? 치료받으신 거예요. 성도님! 축하해요!"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가 치료받았다는 것을 그 날 저녁 집회시 다시 한 번 확신시켜 주셨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은 후, 배가 푹 들어갔다는 기분과 함께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 들어 혼자 의자에서 일어나 보니 이게 웬일입니까.
그 전까지는 지팡이 없이는 걸을 수 없던 제가 스스로 걷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 앞에서 부끄럼을 잘 타는데도 어디서 용기가 났는지 곧바로 단 위에 올라가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하나님께로부터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축복을 받은 저는 건강을 완전히 회복하여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40kg이었던 몸무게가 56kg 정상으로 돌아오고, 항암 치료로 인해 빠진 머리카락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다시 자라나며, 혈색이 돌아와 새색시 같다는 말을 많이 듣는답니다.
그리고 지난 1월 8일 의사 선생님을 만나 뵈었을 때도 항암 치료를 받지 않고 8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아무 이상이 없다며 놀라워했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진액을 다해 기도해 주신 이재록 목사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생명의 말씀
전세계에 9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천국 지옥 십자가의 도 영혼육 믿음의 분량
러시아에 나타난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 으로 전세계에 9000개의 지교회를 이룬 한국의 교회!!! 수많은 사람들을 치료하고 살리고 기독교로 개종시킨 [만민중앙교회]
소경이 눈을 뜨고, 귀머거리가 들으며 ... 시공을 초월하여 수많은 치료의 역사가 나타나 ...
● 아바리아미 리카띠리나(70세)
저는 1942년부터 시력을 상실하게 된데다가 최근에는 중풍으로 인해 다리까지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그러던 중 금번 「러시아 연합대성회」 소식을 듣고 성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성회 둘째 날인 11월 13일,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을 때 강한 불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두 눈으로 볼 수 있게 되었고, 왼쪽 다리도 움직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① 시력이 회복된 해뵈나(12세)
② 백내장을 치료받은 로자 벨리치꼬(66세)
③ 시력이 회복된 니키포로바 율라(18세)
④ 시력이 회복된 막시모바 비에라 비또르브나(66세)
⑤ 시력이 회복된 옐례나 안드례쁘나(79세)
⑥ 시력이 회복된 빅토리아
● 블라디미르 블라디미토비취(77세)
저는 태어날 때부터 소리를 잘 듣지 못한 채 77년 간을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성회 둘째 날인 11월 13일에는 사람들이 어떻게 말하는가를 들을 수 있었고, 그 다음날인 14일에는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은 후 훨씬 더 잘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① 전혀 들리지 않던 귀가 들리게 된 빠꼬따에브 막스(20세)
② 청각장애를 치료받고 듣게 된 블라드 미로브나 이리나(18세)
③ 6년 만에 듣게 되었어요
④ 난청을 치료받았어요
● 알렉 산드르(44세)
저는 어릴 때부터 원인 모를 질병으로 다리가 심하게 꼬여 지난 5년 간 지팡이와 의자에 지탱하여 생활했습니다.
그러던 중 금번 성회에 참석하여 성회 첫날인 11월 12일,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을 때 누군가 저를 붙들고 있는 느낌이 들더니 혼자서도 일어나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① 2급 지체장애를 치료받은 알 갈비에르 갈리옐리 할랴도비취(22세)
② 선천성 뇌성마비를 치료받고 휠체어에서 일어나게 된 추리노바 나따리야(32세)
③ 10년 된 다발성 류마티스 관절염을 치료받고 목발을 버린 세르게이(48세)
④ 불완전 하지 마비를 치료받은 안또니나 바실례브나(45세)
⑤ 뇌성마비를 치료받고 걷게 된 까팔(21세)
⑥ 중풍을 치료받은 츄드죠프 스끼야(52세)
⑦ 쇄골 골절을 치료받은 갈리나 니꼴라예브나 라고바(68세)
⑧ 25년 전 다친 추간판 탈출증을 치료받은 쥐치꼬보
● 레쉐니꼬비 바레리 (51세)
저는 유방암으로 13년 동안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치료를 해 보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11월 13일 금번 성회에 참석하여 기도를 받은 후 차츰 고통이 사라지면서 행복과 평안함이 임했습니다. 지금은 몸이 좋아진 것을 느낄 뿐 아니라 몸무게가 늘고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① 부인병을 치료받은 제로봐 파아나(35세)
② 협심증을 치료받은 마리야 스피라나(65세)
③ AIDS, 간염을 치료받은 뻬르짜르뷔브뾰뜨르 (18세)
④ B형 간염을 치료받은 체네무쉬에레나 (33세)
● 막심 겐나지예비치(42세)
저는 12년 전부터 정신이 혼미하고 모든 곳에서 부자연스러운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성회 첫날인 11월 12일,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 후 힘이 생기고 심리적으로 정상이 된 느낌이 들었으며, 사람들과의 교제가 자유로워지고 어디를 가든지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① 악귀로부터 해방된 성도
② 정신 질환을 치료받은 세로쉬딴 류드미라(48세)
③ 알콜중독을 치료받은 이바노프 알렉산드르 니콜라이 예비치(55세)
④ 마약중독 후유증을 치료받은 비딸리 쌀라비욥(33세)
● 나자(17세, 뚤라 시 스크린 성회 참석자
저는 1년 반 전에 교통사고를 당하여 병원에서 수술받았으나 평생 목발을 짚고 다녀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목발 없이는 걸을 수가 없는 상황에서 주변의 권유로 스크린 성회에 참석하게 되었지요.
강사 이재록 목사님께서 환자를 위해 기도해 주실 때 그 기도 내용을 저도 반복하여 따라했습니다. 그 순간 다리 자세가 바르게 되었으며 어긋나 있던 뼈가 제자리로 돌아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 자리에서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였으며 이제는 목발 없이 걸어다닐 수 있습니다.
1. "TV를 통해 러시아 성회를 시청하던 중 수많은 성도들이 치료받았습니다"
필리핀 그렉 두란떼 총회장
2. "위성을 통한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수많은 성도들이 치료받았습니다"
인도 오웬 로버츠 목사
3. "TV를 통해 러시아 전역에서 하나님의 권능을 목도했습니다"
이고르 니키틴 목사 (러시아 성회 준비 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