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창 육상경기 하느라 바쁘자나요? 그래서 저는 가끔식 봅니다 ^^ 그런데 오늘 400m계주를 하더라고요. 예선경기였는데 우리나라 한국선수들 4명이 있었습니다. 1번 라인이었습니다. 해설자가 하시는 말이 결승 진출을 하기위해서 무척이나 한국선수들이 노력을 했다고 하시더러고요 그런대 기록을 보니 ㅎㄷㄷ 흑형들하고 백인들하고 기록이 거의 괴물이더라고요 우리나라는 39초대가 한계였는데 다른나라 선수들은 기본이37에서38이였습니다. 물론 희망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디에나 기적은 있고 지금은 예선이니까.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그냥 졌습니다. 저는 선수들이 달리기를 하는것을 보고 그만 울었습니다. 마치 안되는걸 알면서 하는 것 같았습니다. 마척 열심히하는데. 하는데.. 하는데... 안되는일...저는 울었어요 제가 감정이 조금 약해요; 뭐 그렇다 치더라도 너무 슬펐습니다. ;; 너무 슬퍼서 쓴 글이에요 ㅜㅜ
대구 육상경기를 보면서 느낀 점
안녕하세요 그냥 고3 개념없는 고딩입니다.
글을 어캐 쓰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오늘 격었던 일을 써 볼려고 합니다.
요즘 한창 육상경기 하느라 바쁘자나요? 그래서 저는 가끔식 봅니다 ^^ 그런데 오늘 400m계주를 하더라고요. 예선경기였는데 우리나라 한국선수들 4명이 있었습니다. 1번 라인이었습니다. 해설자가 하시는 말이 결승 진출을 하기위해서 무척이나 한국선수들이 노력을 했다고 하시더러고요 그런대 기록을 보니 ㅎㄷㄷ 흑형들하고 백인들하고 기록이 거의 괴물이더라고요 우리나라는 39초대가 한계였는데 다른나라 선수들은 기본이37에서38이였습니다. 물론 희망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디에나 기적은 있고 지금은 예선이니까.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그냥 졌습니다. 저는 선수들이 달리기를 하는것을 보고 그만 울었습니다. 마치 안되는걸 알면서 하는 것 같았습니다. 마척 열심히하는데. 하는데.. 하는데... 안되는일...저는 울었어요 제가 감정이 조금 약해요; 뭐 그렇다 치더라도 너무 슬펐습니다. ;; 너무 슬퍼서 쓴 글이에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