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합니다ㅠ.ㅠ

.2011.09.05
조회102

일주일전에 남친한테 떡볶이 김밥을 사달라캤어요.

근데 남친은 귀찮아서 일마치고 저희 집앞에 와서 돈 오만넌만 주고 가는겁니다.

나는 돈을 요구했는게 아닌데 돈을 주고 가니 기분이 별루 안좋았습니다.

남친은 아마두 귀찮아서 돈을 주고 안갔겠습니까?

난 내딴에 돈준게 속상해서 문자로 "돈주면 다가" " 없다고 무시하지마라" 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남친이 문자로 하는말이 '당분간 연락하지말자 오빠도 짜증난다" 그러고 연락두절이네요.

이 남자가 돈땜에 아에 정리한걸까요?

아님 내가 싫어서 정말 끝낼걸까요?

아님 여자 생기가 바람났는걸까요?

이제 연락올 가망성은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