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도와주세요.201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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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인.

아버지 : 술을 먹지 않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가족에 대해 폭행과 폭언 그리고 협박을 일삼음.

어머니 : 아빠의 바람 그리고 엄마와의 언쟁 후 폭행을 일삼핬고 그로 인해 이혼

첫째(저-성인): 아빠의 상습 폭행

둘째 (고등학교 3학년): 아빠의 폭행 경험

셋째 (초등학생): 머리카락을 움켜 잡으며 때리려는 협박을 일삼음

둘째 고모: 아버지의 단적인 이야기(아버지의 협박으로 인해 집 비밀번호를 바꾼 사건을 단지 어머니가 아버지를 집에 못오게 비밀번호를 바꾼지 앎, 등)로 인해 삼남매에게 폭언을 일삼음.

셋째 고모: 첫째의 정신병원을 다닌 기록으로 인해 정신병자라며 정신병지 취급을 일삼으며 죽여버린다는 등 협박을 일삼음.

 

환경.

-결혼 생활 시작 후 얼마 되지 않아 아버지의 폭행이 시작되었으며 폭행으로 인해 어머니의 병원기록 사건 신고 경찰서 기록 존재.

-아버지의 폭행으로 인한 첫째의 가출 하지만 집에 들어와서 고모들의 등쌀로 인해 첫째 정신병원 다닌 진료 기록이 있음. 그 당시 고모들을 접근을 막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 소견서 존재.

-아빠의 폭언('수건', '더럽다' 등)

-아빠의 협박('죽여버리겠다')

-아빠의 폭행 후유증에 대한 첫째의 자살시도

-아빠의 폭행으로 인해 어머니의 친권 포기로 이혼 후 고모 손에서 길러지고 있음.

-하지만 고모의 폭언('너희 엄마가 왜 너희를 버린줄 알겠다.' '씨XX'들' '더럽다'외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으로 인한 초등학생인 셋째가 자해를 시도.

 

 

사건1. 2011년 9월 3일 첫째-스트레스로 인한 생리불순. '다녀왔습니다' 목소리가 작다는 이유로 폭행

사건2. 2010년 아침에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다며 둘째 폭행

사건3. 2010년 이혼한 엄마를 닮았다며 둘째 폭행 

사건4. 2011년 8월 일 '죽여버리겠다.'라는 협박

 

 

저희집은 딸(저) 딸 아들인 삼남매 입니다. 저희 아버지는 저와 여자인 둘째 동생의 모습에 대해서 항상 이혼한 어머니의 모습을 보십니다. 어머니를 닮았다는 이유가 저희에 대한 폭행의 시작이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이혼 하시기 전 한번은 아버지께서 어머니와 저희를 죽여버린다는 협박으로 인해 집의 비밀번호를 바꿨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고모의 손에서 길러지고 있는 지금 앞.뒤 이야기가 아닌 집에 못들어오게 했다며 친가 사람들에게 말하고, 고모들의 손에서 길러지고 있는 제 동생들은 그로 인해 동생들이 많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죽여버리겠다는 협박은 그게 끝이 아니였습니다. 칼로 위협은 물론 집안 물건을 파손하는 등 공포 분위리를 조성하였습니다. 어머니는 막내동생(현재 초등학생/ 그당시 유치원생)이 아직 어리다며 이혼은 하지 않으시려고 하셨지만 어머니는 2년전 아버지의 폭력과 죽여버리겠다는 협박을 못이기시고 이혼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아버지의 누나인 고모의 손에서 길러지고 있습니다.

9월 3일날 저(첫째)를 때릴 때는 물론 폭행을 일삼을 때 마다 가정폭력의 유효기간은 3년이라며 신고하라는 말고, 죽여버리겠다는 협박을 일삼았고, 엄마를 닮았다는 이유 외에 맞을짓을 했으면 맞아야된다며.. 폭행을 했습니다.

 

저와 둘째 동생은 괜찮으나 막내 동생의 자해 사건을 계기로 더이상은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제와 둘째 동생이 아무말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셋째 동생 까지도 폭행의 피해자가 되지 않을거라는 확신이 없기때문에 아버지를 신고할까 합니다. 하지만 아버지가 여기저기 사람들에게 자신 잘못은 말하지도 않고, (아버지 성격상 이혼이 최대 오점이라며 한탄하시고, 모임에 어머니를 꼭 데려감. 가지 않으면 폭행을 하였음. 모임에서는 아무일도 없는 척 다정한 부부 행세를 함.) 저희가 부모님의 이혼으로 인해 부모님을 원망하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방패삼고 있습니다. 또한 고모와의 마찰로 인해 생기는 모든 일은 저희 잘못이고, 저희가 거짓말을 하고있다 하시면서 일방적인 고모 말만 들음.

 

 

제발.... 저희 남매 외의 가정 폭력의 피해자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겉의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서 아물지만 마음의 상처는 시간이 해결해주기에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남이 아닌 가장 가깝고 의지하던 가족에게 받은 상처는.. 더욱 크니까요........

 

 

여태껏 쓴 글은 단하나 거짓없는 사실이고, 여태까지 살아온것을 다 쓰려 하는데도 한계가 있네요.. 그래서 가장 최근이며 큰 사건을 적어보았습니다. 저희외에 다른 피해자는 나타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