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데스티네이션> 10년의 기록지 공개!

이현호201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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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데스티네이션> 10년의 기록지 공개!

 

데스티네이션 시리즈가 벌써 5탄까지 나왔네요~

무려 10년이라는 기간을 두고서 끊이지 않는 인기를 두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 데스티네이션의 10년의 기록지를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실 혹은 우연

 

첫번째,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10년의 기록지 공개!<파이널 데스티네이션> 10년의 기록지 공개!

 

 

<데스티네이션> 1편의 시나리오 초고를 받아 든 뉴 라인 시네마의 기획자는 뉴욕으로 가는 비행기에 올랐다고 합니다.

자리에 앉아 시나리오를 펼쳤을 때, 첫 장에 쓰여있는 사고 비행기의 편명은 바로 “180호기” !!

이상한 기분에 손에 든 비행기 티켓을 바라 보았는데 자신이 탄 비행기 역시 로스앤젤레스에서 뉴욕으로 가는 180호기인 것을 발견한 기획자는 두말할 것 없이 대본을 봉투에 조용히 집어 넣었고 비행기가 안전하게 착륙할 때까지 꺼내지 앉았다고 합니다. @.@

만일 시나리오를 읽었다면 저런모습일지도...

 

 

두번째,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10년의 기록지 공개!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5>의 배경이 되는 다리 붕괴되는 장면에 필요한 수평조절 장치인 짐벌 세트를 짓기 위해서는 이를 지지하기 위한 부품이 필요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쉽게 구할 수 있는 부품이 아니기 때문에 수소문 끝에 판매상을 찾아냈고, 그는 찾는 사람이 없어 오랫동안 창고에 처박혀 있던 부품을 꺼내왔다는데요~ 신기하게도 딱 들어맞는 부품!! 알고 보니, 원래 <데스티네이션> 1편의 비행기 본체 제작을 위해 만든 장치로 촬영 후 잃어버린 부품 중 하나였다고...

 

 

세번째,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10년의 기록지 공개!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10년의 기록지 공개!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3>의 사고의 원인이 되는 롤러코스터에 모든 출연진이 탑승한 후 촬영에 들어갔다고 하는데요~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한 롤러코스터는 첫 번째 경사면에 들어서면서 갑자기 멈춰 섰고 약 30 분 가량을 꼼짝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후 그 누구도 다음 촬영을 이어갈 수가 없었다는데요...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죽음의 숫자

데스티네이션이 원래 엑스파일 이었다고??

 

 

180

>> 첫 번째 시리즈의 제목은 원래 <비행 편명 180>으로 원래 촬영 전이었던 <엑스파일>의 시나리오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영화화되면서 비행기 편 명은 영화 속에 그대로 사용되었지만 영화의 제목은 변경되었다고 하죠~

 

>> 첫 번째 시리즈에서 침대 옆 시계는 1시에서 시작해 180도 각도로 벌어지는 시각으로 흐릅니다.

 

>> 2편에서 사고 난 경찰관의 차 계기판은 180마일을 가리키고 있는데요~ 배우가 차 밖으로 나올 때도 여전히 계기판은 180을 가리키고 있었고 차 밖에 놓여진 표지판에는 180피트를 더 가시오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10년의 기록지 공개!

 

>> 3편에서는 조명차 번호가 081이었고 그걸 거울로 비춰보면 180이 된다. 창고 장면에선 체인에 걸려 사고의 원인이 되는 태그에 표기된 숫자가 081이었다.

 

>> 4편에서 사고 난 레이싱 경기 트랙의 자리가 180 구역이었다죠~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10년의 기록지 공개!

 

666

>> 1편 소품 카트의 번호, 4편의 레이싱 트랙 사고난 장소 스피드 웨이 번호는 모두 666이었습니다.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10년의 기록지 공개!

 

925

>> 1편에서 사고 난 비행기가 이륙한 시각은 9시 25분이었고, 공교롭게도 주인공의 생일은 9월 25일이었습니다.

게다가 그가 비행기를 탔을 때, 앉았던 좌석은 9번째 열 25번 자리였다네요~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10년의 기록지 공개!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시리즈 별별 기록들!

 

영화 속 등장인물들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죽음을 맞이 하였는데요~ 한번 구경해봐용~!

 

 

 

거대한 것에 깔려 죽었다 13명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10년의 기록지 공개!

 

목이 잘려서 죽었다 10명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10년의 기록지 공개!

 

폭발, 화재에 의한 사망 9명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10년의 기록지 공개!

 

찔리거나, 동강나거나 8명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10년의 기록지 공개!

 

파편에 맞아 죽었다 4명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10년의 기록지 공개!

 

눈쪽으로 상처를 입고 죽었다 2명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10년의 기록지 공개!

 

내장이 터져서 즉사 1명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10년의 기록지 공개!

 

물에의해 사망 2명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10년의 기록지 공개!

 

 역시 죽음 피하면 더 잔혹한 방법으로 죽는군요 ㅜㅜ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파이널 데스티이션5>가 나오기 때문이죠~

 5편에서는 과연 어떤 죽음이 기다릴까요?

 

10년에 역사를 지닌 <파이널 데스티네이션5>의 예고편으로 미리 감상해 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