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안녕....난 반.휘.혈 지금부터 오글 터지는 초딩인소 종결판을 너희들에게 보여주겠어...피식^_^ 그럼 시작..해..볼까?? 서열0위 4대천왕 일진짱 여우를 낚아채기위해 한국에 돌아오다 휘혈아.... 난 널 죽을때까지 사랑하게 될것같아...너가 없어도 난 널 추억하고 생각하고 기억하고 사랑하며영원히 기억할꺼야....파란하늘을 보며 언제나 너를 사랑할게넌 나에게 하늘같은 존재니까.... by.운동화 동화야...싸움말고는 나에게 아무런 흥미도,재미도,삶의의미도 없던내게너는 한줄기 빛과같은 존재가 되고 말았어...넌 영원히 내 소유야...넌 나에게 세상의 모든것과 비교할수 없는정도의여자니까......... by.반휘혈 프롤로그 나는 현지고등학교 재학중인 18살 꽃다운 청춘이다 ^_^ 꽃다운 청춘에 한가지 흠이있다면 난 아버지가 없다... 슬프긴 하지만..... 난 씩씩하게 잘살아갈거다 왜냐면 난..... 운송장의 하나뿐인딸 ... 운동화....니까 히힛 ^_^ 내일은 새학기 첫날 (집앞) 찾아라♪ 비밀의 열쇠 미로갇히 얽힌 모험들현실과 또다른 세상환상의~~~♬~~ "야 이뇬아 너 지금 몇신데 학교를 안오는거야 -_-!!!!!" 한소은 이냔은 아침부터 소리지르고 난리야 -_- "....... 왜? 지금 몇신데??" "몇시긴 몇시야 9시 10분전이지 이뇬아!!!!!-_-" "꺄악!!!!!!!!!!!!!!!!!" 달리자 달려!! 눈썹이 휘날릴때까지 달리자!!!ㅠ_ㅠ 어또케 새학기 첫날부터 지각이라니 ㅠ_ㅠ... 택시를 잡아야 겟어ㅜ_ㅜ "태애애애애애애액씌이이이이이!!!!!" 아이씨 왜 택시가 안서는거야 -_- "아저씨!!!!!!!!!!!!!!!! 잠깐만여!!!!!!!!!!!!!" 빵!!!!!!!!빵!!!!!!!!!!!!! "어이 학생!!!!!갑자기 택시앞을 가로막으면 어떡해!!!!!!!!!!!!!!!!사고나면 어쩔려고 그랫어!!!!!!!!!!!!" "히힛^_^*..아저씨잉....봐쥬세여...헤헷^^....아저씨!!! 저 택시타도 대여????" "어이쿠....그럴려면 합승하는 수밖에 없겠는데...??" 이런 말을 하더니 뒷자석을 바라보며 누군가에게 묻고잇따 "거기 남학생!!!!합승해도 괜찬겒나???!!!" 제발.....흐잉...제발....ㅠㅠ "......아뇨 혼자 탈꼐요ㅡㅡ" 허걱!!!!!!ㅇ_ㅇ!!!!!!!! 저런 싸가지 없는 새끼!!!!!!!이런 왕재수!!!ㅡㅡ "그치만 학생 교복보니까 같은 학교인것같은데 합승하지그래?..." "아뇨 혼자탄다고요ㅡㅡ" "아이고 학생 어쩔수없이 걸어가야겟구먼..." "예에???!!!ㅇ_ㅇ 안돼요 그럼 늦는단 말이예요!!!" "그럼 거기 남학생 어떡하면 좋겟나?" "아 되게 시끄럽네ㅡㅡ 그냥 타라고해요" 이렇게 그자식과의 재수없는 만남이 시작되었다. 해는 결국 달을 잡지 못했지만나는 별처럼 맑은 너를 잡기 위해밤 하늘이라도 될 수 있어... by.반휘혈 프롤로그 끝 톡되면 1화를..올려주도록하지..피식 사람이면 추.천 쿡... 14
◇◆◇◆◇(오글터짐)서열0위 사대천왕 일진짱 여우를 낚아채기위해 한국에 돌아오다◇◆◇◆◇
쿡...안녕....난 반.휘.혈
지금부터 오글 터지는 초딩인소 종결판을 너희들에게
보여주겠어...피식^_^
그럼 시작..해..볼까??
서열0위 4대천왕 일진짱 여우를 낚아채기위해 한국에 돌아오다
휘혈아.... 난 널 죽을때까지 사랑하게 될것같아...
너가 없어도 난 널 추억하고 생각하고 기억하고 사랑하며
영원히 기억할꺼야....
파란하늘을 보며 언제나 너를 사랑할게
넌 나에게 하늘같은 존재니까....
by.운동화
동화야...싸움말고는 나에게 아무런 흥미도,재미도,삶의의미도 없던내게
너는 한줄기 빛과같은 존재가 되고 말았어...
넌 영원히 내 소유야...
넌 나에게 세상의 모든것과 비교할수 없는정도의
여자니까.........
by.반휘혈
프롤로그
나는 현지고등학교 재학중인 18살 꽃다운 청춘이다 ^_^
꽃다운 청춘에 한가지 흠이있다면 난 아버지가 없다...
슬프긴 하지만.....
난 씩씩하게 잘살아갈거다
왜냐면 난.....
운송장의 하나뿐인딸 ...
운동화....니까 히힛 ^_^
내일은 새학기 첫날
(집앞)
찾아라♪ 비밀의 열쇠 미로갇히 얽힌 모험들
현실과 또다른 세상
환상의~~~♬~~
"야 이뇬아 너 지금 몇신데 학교를 안오는거야 -_-!!!!!"
한소은 이냔은 아침부터 소리지르고 난리야 -_-
"....... 왜? 지금 몇신데??"
"몇시긴 몇시야 9시 10분전이지 이뇬아!!!!!-_-"
"꺄악!!!!!!!!!!!!!!!!!"
달리자 달려!! 눈썹이 휘날릴때까지 달리자!!!ㅠ_ㅠ
어또케 새학기 첫날부터 지각이라니 ㅠ_ㅠ...
택시를 잡아야 겟어ㅜ_ㅜ
"태애애애애애애액씌이이이이이!!!!!"
아이씨 왜 택시가 안서는거야 -_-
"아저씨!!!!!!!!!!!!!!!! 잠깐만여!!!!!!!!!!!!!"
빵!!!!!!!!빵!!!!!!!!!!!!!
"어이 학생!!!!!갑자기 택시앞을 가로막으면 어떡해!!!!!!!!!!!!!!!!사고나면 어쩔려고 그랫어!!!!!!!!!!!!"
"히힛^_^*..아저씨잉....봐쥬세여...헤헷^^....아저씨!!! 저 택시타도 대여????"
"어이쿠....그럴려면 합승하는 수밖에 없겠는데...??"
이런 말을 하더니 뒷자석을 바라보며 누군가에게 묻고잇따
"거기 남학생!!!!합승해도 괜찬겒나???!!!"
제발.....흐잉...제발....ㅠㅠ
"......아뇨 혼자 탈꼐요ㅡㅡ"
허걱!!!!!!ㅇ_ㅇ!!!!!!!!
저런 싸가지 없는 새끼!!!!!!!이런 왕재수!!!ㅡㅡ
"그치만 학생 교복보니까 같은 학교인것같은데 합승하지그래?..."
"아뇨 혼자탄다고요ㅡㅡ"
"아이고 학생 어쩔수없이 걸어가야겟구먼..."
"예에???!!!ㅇ_ㅇ 안돼요 그럼 늦는단 말이예요!!!"
"그럼 거기 남학생 어떡하면 좋겟나?"
"아 되게 시끄럽네ㅡㅡ 그냥 타라고해요"
이렇게 그자식과의 재수없는 만남이 시작되었다.
해는 결국 달을 잡지 못했지만
나는 별처럼 맑은 너를 잡기 위해
밤 하늘이라도 될 수 있어...
by.반휘혈
프롤로그 끝
톡되면 1화를..올려주도록하지..피식
사람이면 추.천
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