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너무억울하고 열뻗쳐서 판에 하소연좀할게요.. 전19살남학생이고 저희어머니와 할머니랑 같이 월세방에이사온지6개월정도되갑니다.. 저희형편이너무어려워져서 외곽쪽..촌으로 아는사람을통해 굉장히싼값에 이사를왔습니다 지금은 형편이나아져서 아파트계약을하고 이사를가려는데 주인집할매가 보증금을못주겟다는겁니다 일단 이할매가 그동안쌓아온 만행을 말씀드릴게요 이집이 하자가많아서 에피소드가좀많습니다.. 1. 저희가처음이사올때엿습니다 이근처에공장이많아요 그할매집이 공장이랑연결되잇거든요? 근데어느날 저녁에집오는길에 갑자기떡하니 공중화장실이 저희집옆에생긴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해수욕장같은데가면 연두색으로 공중박스화장실잇죠? 그게생긴겁니다ㅡㅡ 제가어머니께말씀드렷더니 따지러가셧어요(주인집할매집이 바로근처임) 그랫더니옮기더군요 공장인부들한테 도와달라하며 근데옮겻다길래 봣더니 집뒤로옮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나 어이가없어서 그래서 차근히말씀드렷죠어머니가 저희가월세값주고 보증금주고 살고잇는건데 왜동의없이 멋대로 이런걸갖다놓으면 어떡하냐고 햇더니 되려 성질내더군요^^ 그떄느꼇습니다 제정신이아니란걸.. 2. 부끄럽지만 제가 흡연을합니다. 근데 어느날 아침에 문을쾅쾅 두드리더니 소리지면서 미1친할매가 담배꽁초를 왜여기다버리냐는겁니다 제집에서제집앞에 담배꽁초버리는게잘못된건가요? 그리고설령 제가 그걸썩혀두는것도아니고 빗자루로 쓸면되는건데 그걸못참고 초아침부터 기분더럽게 소리지르고 개거품무는겁니다.. 나중엔 아주 꼭두새벽부터일어나 돌아다니며 감시하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 참나.. 3. 한떄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침에일어나보닠ㅋㅋㅋㅋ문이안열리는거에욬ㅋㅋㅋㅋ 그래서제가 창문으로 나가서 밖에서열어봐도 안열리고.. 결국엔수리기사불럿습니다 그리고 일단 아침이고하니 깨우기뭐하니까 어머니돈으로 수리햇습니다. 그리고 오후쯤에 영수증보여주며 돈달래니까 하..참..가관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가 집을험하게다뤄서그런거라녜욬ㅋㅋㅋㅋ 무슨.. 온지 2달쯤? 됫을떄얘기인데.. 이건당연히 오래되서 그런거아닌가요? 이사왓던사람들이 여렷거쳐갔는데 오래되서고장이난걸당연한건데 저희측에 책임을되려물으니 참.............. 4. 또, 이건1월달? 한창추울떄얘기인데요 주택이나 시골사시는분들은알거에요 한겨울에 온수를 약하게 틀어놔야 물이안얼잖아요 그래서 저희는 잘때 예전부터 온수를 약하게 틀어놓고잠을잡니다 근데 아침에일어나보니 어머니가 물이안나온다고 하시는겁니다 그래서또 따지러갔죠...(참지겹습니다) 그랫더니 또 책임을돌립니다ㅡㅡ 물을안틀고 자니까 그런거라고.. 저희는 설명을햇죠 밤새틀어놓고잤는데 물이안나오면 다른문제가잇는거아니냐? 햇더니 무조건아니래는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진짜 늙으려면곱게늙어야지 무조건우기기만하고 소리만버럭지르면 다이기는줄아나봅니다.. 나중에알고보니 여기가 다세대주택이거든요? 세받고사는집이3가구입니다 그래서 공용 펌프가잇나봐요 그게얼어서 아주3가구가 물이다안나오는데 그걸 돈을합쳐서 내라는겁니다ㅡㅡ 아니 무슨 .. 그럼겨울떄마다 꼬박꼬박 내라는것도아니고............... 이건당연히 주인집이 설명을안해줫을뿐더러 관리를소홀히했기때문에 자기측에서 지불해서고쳐야하는거아닌가요? 결국엔 겨울내내 찬물데워서쓰다가 봄와서 녹으니 해결됫습니다..아..진짜욕나옵니다 5. 마지막으로 오늘잇엇던일입니다 현재 12시반쯤이니까 2시간전쯤일이네요ㅡㅡ 어제밤부턴가.. 갑자기 변기쪽에 파이프라고해야되나? 연결되는선이 새엇느지 물이콸콸나오는겁니다 그래서또따지러갑니다..없더군요 참고 오늘아침에말하러갓죠 이번엔몸소방문을해주더라고요^^ 그래서하는소리가 또저희가잘못쓴거랍니다... 어머니가화나셔서 "할머니 이건오래되서그런거지 험하게쓸일이뭐가있습니까?" 햇더니 진짴ㅋㅋㅋㅋㅋㅋ와! 갑자기샤우팅! 소리를빡! 지르면서 미친듯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에 세탁기뒤쪽같은곳이랑 문밑쪽은 곰팡이라해야대나? 지저분한게 쉽게생기잖아욬ㅋㅋㅋ그걸갖ㅈ고야!!!!이거뭐야!!!!!!!!!!!!!!!!!이거곰팡이뭐냐고!!!!!!!!!누가이렇게쓰래!엉!!!!!!!!!!!!!?!!!!!!!!!!!!!!!!!!!!!!!!!!!!!!! 와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방에서컴터하다가 깜짝놀래서 나갓습니다 그랫더니 엄마붙잡고 막소리를질르더라고요 사실어머니가 형편어려워져서 이런집오니까 집주인이 깔보는것도없지않아있으니까 나도참을테니 너도참아라 항상그랫거든요 그래서 이런일있을때마다 꾹참고 무시하려도노력햇습니다 근데막소리지르고 미1친1년마냥 샤우팅질해대다가 저희 어머니보고 썅.년 이라네요^^ 순간못참고 저도 소리질러댓습니다 그동안참아왓던거 확올라와서 진짜 할말다햇습니다 "뭐 썅1년? 아니왜욕을해 나이먹으려면곱게처먹요" 이랫더니 진짜 소리질러대면서 "넌뭐야? 담배면펴대고 양아치새끼야"이러더라고요 아진짴ㅋㅋㅋㅋㅋㅋ 저도꼭지돌아가서 나가라고 소리질러댓더니 엄마가 자꾸 그만하라고해서 아진짜 짜증나서 걍들어갓는데 이젠 변기수도관고친것도 못주겟다고 아주 썅1ㅈㄹ을하더라고요 아진짜........어떡하죠 톡님들? 아진짜 당한것도 참은것도 넘쳐납니다 이건 강도잇는거만올린거지 정말더많습니다. 항상참다가 오늘한마디햇는데 아정말 너무 화가납니다 엄마말로는 보증금도못주겟다고한거같더라고요 알고보니 이동네에서 유명하더라고요 아무나붙잡고 욕하고 소리벅벅질러대고 그래서 이집거쳐간사람은 1년도채못살고 이사가는사람이 태반이라더군요 정말말이통해야 뭐 설득을하던지 협의점을찾던지하지 이 미1친1년은 무조건돈도못주고 고칠꺼 싹고쳐라 이런태도같은데요.. 아맘같아선 그할매 가족불러서 대회의하고싶습니다 어떡하죠.......? 도와주세요.. 1
(꼭좀읽어주세요) 보증금못주겟다는 미1친주인집할매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제가너무억울하고 열뻗쳐서 판에 하소연좀할게요..
전19살남학생이고 저희어머니와 할머니랑 같이 월세방에이사온지6개월정도되갑니다..
저희형편이너무어려워져서 외곽쪽..촌으로 아는사람을통해 굉장히싼값에 이사를왔습니다
지금은 형편이나아져서 아파트계약을하고 이사를가려는데 주인집할매가 보증금을못주겟다는겁니다
일단 이할매가 그동안쌓아온 만행을 말씀드릴게요
이집이 하자가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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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희가처음이사올때엿습니다 이근처에공장이많아요 그할매집이 공장이랑연결되잇거든요? 근데어느날 저녁에집오는길에 갑자기떡하니 공중화장실이 저희집옆에생긴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해수욕장같은데가면 연두색으로 공중박스화장실잇죠? 그게생긴겁니다ㅡㅡ 제가어머니께말씀드렷더니 따지러가셧어요(주인집할매집이 바로근처임) 그랫더니옮기더군요 공장인부들한테 도와달라하며 근데옮겻다길래 봣더니 집뒤로옮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나 어이가없어서 그래서 차근히말씀드렷죠어머니가 저희가월세값주고 보증금주고 살고잇는건데 왜동의없이 멋대로 이런걸갖다놓으면 어떡하냐고 햇더니 되려 성질내더군요^^ 그떄느꼇습니다 제정신이아니란걸..
2. 부끄럽지만 제가 흡연을합니다. 근데 어느날 아침에 문을쾅쾅 두드리더니 소리지면서 미1친할매가 담배꽁초를 왜여기다버리냐는겁니다 제집에서제집앞에 담배꽁초버리는게잘못된건가요? 그리고설령 제가 그걸썩혀두는것도아니고 빗자루로 쓸면되는건데 그걸못참고 초아침부터 기분더럽게 소리지르고 개거품무는겁니다.. 나중엔 아주 꼭두새벽부터일어나 돌아다니며 감시하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 참나..
3. 한떄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침에일어나보닠ㅋㅋㅋㅋ문이안열리는거에욬ㅋㅋㅋㅋ 그래서제가 창문으로 나가서 밖에서열어봐도 안열리고.. 결국엔수리기사불럿습니다 그리고 일단 아침이고하니 깨우기뭐하니까 어머니돈으로 수리햇습니다. 그리고 오후쯤에 영수증보여주며 돈달래니까 하..참..가관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가 집을험하게다뤄서그런거라녜욬ㅋㅋㅋㅋ 무슨.. 온지 2달쯤? 됫을떄얘기인데.. 이건당연히 오래되서 그런거아닌가요? 이사왓던사람들이 여렷거쳐갔는데 오래되서고장이난걸당연한건데 저희측에 책임을되려물으니 참..............
4. 또, 이건1월달? 한창추울떄얘기인데요 주택이나 시골사시는분들은알거에요 한겨울에 온수를 약하게 틀어놔야 물이안얼잖아요 그래서 저희는 잘때 예전부터 온수를 약하게 틀어놓고잠을잡니다 근데 아침에일어나보니 어머니가 물이안나온다고 하시는겁니다 그래서또 따지러갔죠...(참지겹습니다) 그랫더니 또 책임을돌립니다ㅡㅡ 물을안틀고 자니까 그런거라고.. 저희는 설명을햇죠 밤새틀어놓고잤는데 물이안나오면 다른문제가잇는거아니냐? 햇더니 무조건아니래는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진짜 늙으려면곱게늙어야지 무조건우기기만하고 소리만버럭지르면 다이기는줄아나봅니다.. 나중에알고보니 여기가 다세대주택이거든요? 세받고사는집이3가구입니다 그래서 공용 펌프가잇나봐요 그게얼어서 아주3가구가 물이다안나오는데 그걸 돈을합쳐서 내라는겁니다ㅡㅡ 아니 무슨 .. 그럼겨울떄마다 꼬박꼬박 내라는것도아니고............... 이건당연히 주인집이 설명을안해줫을뿐더러 관리를소홀히했기때문에 자기측에서 지불해서고쳐야하는거아닌가요? 결국엔 겨울내내 찬물데워서쓰다가 봄와서 녹으니 해결됫습니다..아..진짜욕나옵니다
5. 마지막으로 오늘잇엇던일입니다 현재 12시반쯤이니까 2시간전쯤일이네요ㅡㅡ
어제밤부턴가.. 갑자기 변기쪽에 파이프라고해야되나? 연결되는선이 새엇느지 물이콸콸나오는겁니다 그래서또따지러갑니다..없더군요 참고 오늘아침에말하러갓죠 이번엔몸소방문을해주더라고요^^ 그래서하는소리가 또저희가잘못쓴거랍니다... 어머니가화나셔서 "할머니 이건오래되서그런거지 험하게쓸일이뭐가있습니까?" 햇더니 진짴ㅋㅋㅋㅋㅋㅋ와! 갑자기샤우팅! 소리를빡! 지르면서 미친듯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에 세탁기뒤쪽같은곳이랑 문밑쪽은 곰팡이라해야대나? 지저분한게 쉽게생기잖아욬ㅋㅋㅋ그걸갖ㅈ고야!!!!이거뭐야!!!!!!!!!!!!!!!!!이거곰팡이뭐냐고!!!!!!!!!누가이렇게쓰래!엉!!!!!!!!!!!!!?!!!!!!!!!!!!!!!!!!!!!!!!!!!!!!! 와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방에서컴터하다가 깜짝놀래서 나갓습니다
그랫더니 엄마붙잡고 막소리를질르더라고요 사실어머니가 형편어려워져서 이런집오니까 집주인이 깔보는것도없지않아있으니까 나도참을테니 너도참아라 항상그랫거든요 그래서 이런일있을때마다 꾹참고 무시하려도노력햇습니다
근데막소리지르고 미1친1년마냥 샤우팅질해대다가 저희 어머니보고 썅.년 이라네요^^
순간못참고 저도 소리질러댓습니다 그동안참아왓던거 확올라와서 진짜 할말다햇습니다 "뭐 썅1년? 아니왜욕을해 나이먹으려면곱게처먹요" 이랫더니 진짜 소리질러대면서 "넌뭐야? 담배면펴대고 양아치새끼야"이러더라고요 아진짴ㅋㅋㅋㅋㅋㅋ 저도꼭지돌아가서 나가라고 소리질러댓더니 엄마가 자꾸 그만하라고해서 아진짜 짜증나서 걍들어갓는데 이젠 변기수도관고친것도 못주겟다고 아주 썅1ㅈㄹ을하더라고요
아진짜........어떡하죠 톡님들? 아진짜 당한것도 참은것도 넘쳐납니다 이건 강도잇는거만올린거지 정말더많습니다. 항상참다가 오늘한마디햇는데 아정말 너무 화가납니다 엄마말로는 보증금도못주겟다고한거같더라고요 알고보니 이동네에서 유명하더라고요 아무나붙잡고 욕하고 소리벅벅질러대고 그래서 이집거쳐간사람은 1년도채못살고 이사가는사람이 태반이라더군요 정말말이통해야 뭐 설득을하던지 협의점을찾던지하지 이 미1친1년은 무조건돈도못주고 고칠꺼 싹고쳐라 이런태도같은데요.. 아맘같아선 그할매 가족불러서 대회의하고싶습니다
어떡하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