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순진리회 복지재단 - 두 번째 인생의 시작 세계 강국으로 우뚝 솟은 아시아의 심장, 한국과 중국, 일본의 공통점은 유교사상에 입각한 효사상과 가족부양이라는 전통을 공유하고 있는 나라라는 점입니다. 특히 대한민국은 GNP 200 만불을 돌파하며 세계 경제규모 10 위권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하면서도, 어버이를 잘 섬기고 어르신을 공경해야 한다는 효 사상을 생활규범의 중심으로 하고 있어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리는 경로효친의 대표적인 국가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효 사상은, 나이 드신 부모님의 편한 여생을 책임질 노인복지제도에서도 그대로 드러나고 있는데, 특히, 대순진리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노인복지재단이 대표적인 사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원을 풀고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나누기 위해, 해원상생, 보은상생의 대순진리를 바탕으로 설립된 대순진리회복지재단! 한평생, 자식들을 위해 헌신한 우리 부모님들이 긴 인생을 살다가 마지막 맺는 인연인 만큼 최상의 서비스로 모시기 위해 대한민국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물 맑고 공기 좋기로 소문난 대한민국 경기도 여주. 앞으로는 남한강이 흐르고 뒤로는 병풍처럼 산이 펼쳐진 배산임수의 형태여서 풍수지리학적으로도 명당인 곳입니다. 대순진리회 복지재단에 들어오면 제일 먼저, 지역 사회의 노인복지를 책임지고 있는 재가 노인복지센터를 만날 수 있습니다. 그 뒤로, 국내 유일, 유니트 케어 시스템으로 주목 받고 있는 최첨단 노인요양시설이 2개동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노인요양시설과 연결이 되어 있는 최고의 의료진으로 구성된 노인전문병원. 그리고,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들이 머물고 있는 기숙사까지 이곳, 53860m²의 대단위 면적에 대순진리회복지재단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200 여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노인요양시설은 어르신들의 손과 발이 되는 요양보호사들의 보호아래 입주자들이 편히 지낼 수 있는 제2의 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지하1층, 지상4층의 한옥과 양옥! 2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한국 최고의 건축가들이 설계부터 시공까지 직접 전담하였기에 남다르고 차별화 된 아이디어가 건물 곳곳에 담겨 있습니다. 그 첫 번째! 대순진리회노인요양시설의 층간 높이는 고급 아파트보다도 높습니다. 층과 층 사이, 층간 높이가 높을수록 공기 순환률이 높아 건물 내 환기가 잘되기 때문에, 노인요양시설의 모든 층은 2m60cm로 설계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건물 외경의 환기구멍은 천연 환기구 역할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구멍을 내어 놓으면 찬 공기와 따뜻한 공기가 열 교환 방식으로 순환이 되어 환기 뿐 아니라 간절기 기간 동안에는 에너지 소모도 거의 없습니다. 두 번째! 인위적인 인공미 대신 친 자연적인 인테리어가 눈에 띕니다. 건물 곳곳, 나무, 흙, 빛, 물 등 자연을 테마로 하여 사람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기 충분한데, 특히 조경은 소나무만을 식수하여 사시사철 푸르른 기상을 느낄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대순진리회복지재단에서는 입주자들이 시설에 들어왔다는 거부감을 없애기 위해, 대한민국 최초로, 유니트 케어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일반적인 노인요양시설은 개인의 개별적 생활이나 스케줄을 고려하지 않고, 단체생활을 중심으로 생활하게끔 프로그램이 짜여져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개인의 프라이버시는 존중되지 않고 많은 이들이 노인요양시설에 대해 회의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대순진리회복지재단의 노인요양시설은 이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유니트케어 시스템으로 입주자분들의 편의를 제일 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유니트케어란 1인1실을 원칙으로 쾌적한 개인공간에서 독립된 생활이 가능하도록 하되, 8~12명의 입주자들이 넓은 거실을 중심으로 하여 한 개의 유니트로 구성이 되어 생활하게 됩니다. 개인 독립적 공간인 방을 Private Space라고 한다면, 부엌과 거실 등 사람을 만날 수 있는 Semi-Private Space에서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습니다. 이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즐기며 친구를 만들 수 있는 Semi-Public Space에서 사회생활을 하며, 마지막으로 경로잔치나 음악회 등 사회와 교류를 하는 Public Space로 나아가 점층적으로 생활 반경을 확대될 수 있게 시스템이 갖춰져 있습니다. 각각의 유니트마다 가정과 같은 환경을 조성하고 가족의 품에서 쉬고 있다는 안정감을 주기 위해 19개 각 유니트 별로 요양보호사가 직접 밥을 짓고 국을 끓여 집에서 식사를 하듯 입주자들의 식사를 돕고 있습니다. 즉, 여러 세대가 함께 사는 대가족의 주거 환경과 비슷한 형태라고 할 수 있으며 간호사와 전문요양보호사가 24시간 상주하며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앙의 거실을 중심으로 남녀의 공간이 분리되어 부부가 함께 살 수 있는 별도의 유니트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유니트케어의 가장 큰 의의는 개인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는데 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알찬 노년을 약속하면서도 프로그램에 얽매인 단체생활을 강요하지 않고 입소자 본인의 생활 패턴에 따라 자유롭게 생활 할 수 있습니다. 즉, 입주자들은 본인들 생활 리듬에 따라 늦잠을 잘 수도 있고, 식사를 남들보다 늦게 할 수도 있으며, 중증 질병의 입소자의 경우, 정해진 시간에 일제히 배설 케어를 받는 게 아니라 개인에게 맞는 시간과 방법으로 필요할 때 케어를 받게 됩니다 이렇게 생활하는데 강제성이 없기 때문에 입주자들은 집에서처럼 편한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노인요양시설의 모든 시설은 철저히,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춰서 설계 되어 있습니다. Private Space인 개인 방의 경우, 13.2m²로 침대가 회전할 수 있도록 공간을 확보하였으며, 개인 세면대와 화장실의 경우, 휠체어가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의 넉넉한 넓이와 휠체어에 앉은 채 세수를 해도 물이 떨어지거나 하지 않게 완만한 경사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TV, 인터넷, 에어컨 등의 생활 편의 시설은 물론, 일반 가정의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고급 벽지로 실내를 꾸몄습니다. 무엇보다, 본인이 쓰던 물건이나 가재도구로 본인의 취향에 맞게 방을 꾸밀 수 있게 하여 낯선 곳에 이사 가면 적응할 때까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노년층의 마음까지도 세심하게 배려하고 있습니다. 입주자 위주의 노인요양시설이기에 각 방마다 개인 화장실이 있음에도 각 층 곳곳에 화장실과 샤워실을 많이 마련했습니다. 목욕탕의 경우, 공중 목욕탕처럼 되어 있지만 개인 욕조가 6개나 있어 느긋하게 목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혼자 목욕을 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는 자동으로 욕조가 움직이는 특수 목욕실이 운영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헤어스타일을 책임지는 이미용실도 요양시설에 자리하고 있어 원스톱노인요양시설의 면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역시 다양하게 운영되기 때문에 입주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은데.. 종이접기, 풍선아트 등의 취미생활부터 건강체조, 작업치료 등의 의료재활, 그리고 생신잔치, 영화감상 등의 문화행사, 상담 서비스까지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대순진리회 노인요양시설에서는 입소자분들의 편의뿐 아니라 안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온도 변화에 민감한 노인층의 건강을 위해 방 뿐 아니라 복도, 심지어 많은 화장실까지 온돌로 되어 있으며, 노인요양시설의 모든 시설이 철저히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춰서 설계되었습니다. 각 방마다 있는 화장실 안전봉의 경우, 양 옆쪽 뿐 아니라 앞쪽에까지 설치 되어 있어 이용자의 불편을 덜었습니다. 또한, 안전한 활동을 돕는 복도의 안전봉 역시, 5cm 낮춰, 허리가 굽은 이용자들이 지탱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목욕탕의 안전봉은 잡고 일어섰을 때 미끄러지지 않게 지그재그 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입주자들의 안전을 위해 엘리베이터는 오직 카드로만 이용될 수 있도록 최첨단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위급상황 발생시, 신속 정확하게 병원으로 이동할 수 있게 요양시설과 노인전문병원이 연결되어 있는 점도 대순진리회복지재단만의 특색입니다. 노인전문병원은 복지재단 건물들 중 가장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어디서든지 이용이 편리합니다. 먼저, 노인요양시설에 입소하게 되면 이곳에서 골밀도와 초음파, 심전도, 폐 기능 등의 종합검진을 받게 됩니다. 검사 결과에 따라, 각종 질병 및 복용 약물관리 등을 정기 회진을 통해 지속적으로 치료받게 됩니다. 특히, 노인전문병원은 양/한방 협진체제의 전문적인 의료 시스템을구축하고 있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절염이나 허리가 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기와 혈의 순환을 돕는 한방치료, 열치료, 전기 치료와 환자별 맞춤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운동치료와 물리치료. 그리고 33도의 따뜻한 물에서 보행훈련을 할 수 있는 수 치료실도 운영하며, 고질병이었던 관절염 통증 완화뿐 아니라 운동기능 회복 효과까지 거두고 있습니다. 노인전문병원은 장기간의 치료요양을 요하는 치매, 뇌졸중 등 중증 노인성 질환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를 위해 6인용처럼 넓은 4인용 병실과 호스피스 실, 그리고 1인실, 특실, VIP실로 이뤄져 있습니다. 요양시설 입주자 뿐 아니라 지역 주민과 재가시설 이용자도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문을 활짝 열어놓았습니다. 대순진리회복지재단의 우리 모두가 한 가족이라는 설립 이념은 여주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펼쳐지고 있는 다양한 활동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노인복지센터의 주간보호서비스는 지역 어르신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데, 아침마다 어르신들을 모시러 차량이 방문을 하고, 저녁에는 안전하게 귀가하실 수 있게 집까지 모셔다 드리고 있습니다. 식사 목욕, 의료,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소가 되기 충분합니다. 활동이 힘든 지역 어르신을 위해서는 방문 요양 서비스, 방문 목욕서비스도 정기적으로 행하며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한 달에 15일 이내로 이용이 가능한 단기보호시설도 함께 운영하고 있는데, 이곳에서 일시적으로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들은 유니트 개념의 1:1 개별 맞춤 케어를 받으며 편히 쉴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노인복지센터의 주목할 만한 시설은 바로 레스파이트실 입니다. 콘도 형태의 이곳에서는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의 보살핌 속에서 어르신과 가족들이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식사 방법이나 목욕 방법 등 집에서 케어하는 전문적인 방법도 배울 수 있으며 이곳을 찾는 보호자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게스트 룸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대순진리회노인복지센터는 전문적인 소양을 갈고 닦은 요양보호사들과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갖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을 통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더 많은 실버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이들을 위한 교육과 복리후생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이들이 혼신의 힘을 다해 입주자들을 모실 수 있도록 내 집 같이 편한 기숙사는 물론 체력 단련실 등의 편의 시설도 다양하게 구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요양보호사 교육원뿐 아니라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정기적인 세미나와 소양교육 등의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문 인력 육성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국민이 살기 편하게 사회 복지제도가 잘 되어 있는 선진국일수록 고령화 시대에 발맞춘 다양한 정책을 시행 중에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이제 더 이상 치매나 중풍 등의 퇴행성 질환을 가진 어르신들과 그 어르신들을 부양하는 책임과 역할이 가족들만의 것이 아닙니다. 사회가 함께 책임을 나누고, 고통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자녀들에게는 부모님의 안락한 노후를 책임질 의무가 있듯, 우리 부모님들은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등 실버 전문가들의 전문적인 보호 아래 쾌적한 삶을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힘든 짐, 저희에게 맡기십시오. 저희 대순진리회복지재단이 새로운 가족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노인요양시설031/887-0500~2노인전문병원031/887-0900~2 노인복지센터031/887-0800~2 대순진리회복지재단 http://www.dsswf.com/ 2
대순진리회 사회복지사업 - 대순복지재단 (노인전문병원,요양시설,주간보호센타)
대순진리회 복지재단 - 두 번째 인생의 시작
세계 강국으로 우뚝 솟은 아시아의 심장,
한국과 중국, 일본의 공통점은 유교사상에 입각한 효사상과 가족부양이라는
전통을 공유하고 있는 나라라는 점입니다.
특히 대한민국은 GNP 200 만불을 돌파하며 세계 경제규모 10 위권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하면서도, 어버이를 잘 섬기고 어르신을 공경해야 한다는 효 사상을 생활규범의
중심으로 하고 있어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리는 경로효친의 대표적인 국가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효 사상은, 나이 드신 부모님의 편한 여생을 책임질 노인복지제도에서도 그대로
드러나고 있는데, 특히, 대순진리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노인복지재단이 대표적인 사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원을 풀고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나누기 위해, 해원상생, 보은상생의
대순진리를 바탕으로 설립된 대순진리회복지재단!
한평생, 자식들을 위해 헌신한 우리 부모님들이 긴 인생을 살다가 마지막 맺는 인연인
만큼 최상의 서비스로 모시기 위해 대한민국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물 맑고 공기 좋기로 소문난 대한민국 경기도 여주.
앞으로는 남한강이 흐르고 뒤로는 병풍처럼 산이 펼쳐진 배산임수의 형태여서
풍수지리학적으로도 명당인 곳입니다.
대순진리회 복지재단에 들어오면 제일 먼저, 지역 사회의 노인복지를 책임지고 있는
재가 노인복지센터를 만날 수 있습니다.
그 뒤로, 국내 유일, 유니트 케어 시스템으로 주목 받고 있는 최첨단 노인요양시설이
2개동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노인요양시설과 연결이 되어 있는 최고의 의료진으로 구성된 노인전문병원.
그리고,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들이 머물고 있는 기숙사까지 이곳, 53860m²의 대단위
면적에 대순진리회복지재단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200 여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노인요양시설은 어르신들의 손과 발이 되는
요양보호사들의 보호아래 입주자들이 편히 지낼 수 있는 제2의 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지하1층, 지상4층의 한옥과 양옥! 2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한국 최고의 건축가들이 설계부터 시공까지 직접 전담하였기에 남다르고 차별화 된
아이디어가 건물 곳곳에 담겨 있습니다.
그 첫 번째!
대순진리회노인요양시설의 층간 높이는 고급 아파트보다도 높습니다.
층과 층 사이, 층간 높이가 높을수록 공기 순환률이 높아
건물 내 환기가 잘되기 때문에, 노인요양시설의 모든 층은 2m60cm로 설계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건물 외경의 환기구멍은 천연 환기구 역할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구멍을 내어 놓으면 찬 공기와 따뜻한 공기가 열 교환 방식으로 순환이 되어
환기 뿐 아니라 간절기 기간 동안에는 에너지 소모도 거의 없습니다.
두 번째!
인위적인 인공미 대신 친 자연적인 인테리어가 눈에 띕니다.
건물 곳곳, 나무, 흙, 빛, 물 등 자연을 테마로 하여 사람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기
충분한데, 특히 조경은 소나무만을 식수하여 사시사철 푸르른 기상을 느낄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대순진리회복지재단에서는 입주자들이 시설에 들어왔다는 거부감을 없애기 위해,
대한민국 최초로, 유니트 케어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일반적인 노인요양시설은 개인의 개별적 생활이나 스케줄을 고려하지 않고,
단체생활을 중심으로 생활하게끔 프로그램이 짜여져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개인의 프라이버시는 존중되지 않고 많은 이들이 노인요양시설에 대해
회의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대순진리회복지재단의 노인요양시설은 이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유니트케어 시스템으로 입주자분들의 편의를 제일 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유니트케어란
1인1실을 원칙으로 쾌적한 개인공간에서 독립된 생활이 가능하도록 하되,
8~12명의 입주자들이 넓은 거실을 중심으로 하여 한 개의 유니트로 구성이 되어
생활하게 됩니다.
개인 독립적 공간인 방을 Private Space라고 한다면,
부엌과 거실 등 사람을 만날 수 있는 Semi-Private Space에서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습니다.
이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즐기며 친구를 만들 수 있는 Semi-Public Space에서
사회생활을 하며, 마지막으로 경로잔치나 음악회 등 사회와 교류를 하는 Public Space로
나아가 점층적으로 생활 반경을 확대될 수 있게 시스템이 갖춰져 있습니다.
각각의 유니트마다 가정과 같은 환경을 조성하고 가족의 품에서 쉬고 있다는
안정감을 주기 위해 19개 각 유니트 별로 요양보호사가 직접 밥을 짓고 국을 끓여
집에서 식사를 하듯 입주자들의 식사를 돕고 있습니다.
즉, 여러 세대가 함께 사는 대가족의 주거 환경과 비슷한 형태라고 할 수 있으며
간호사와 전문요양보호사가 24시간 상주하며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앙의 거실을 중심으로 남녀의 공간이 분리되어 부부가 함께 살 수 있는
별도의 유니트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유니트케어의 가장 큰 의의는 개인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는데 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알찬 노년을 약속하면서도 프로그램에 얽매인 단체생활을 강요하지
않고 입소자 본인의 생활 패턴에 따라 자유롭게 생활 할 수 있습니다.
즉, 입주자들은 본인들 생활 리듬에 따라 늦잠을 잘 수도 있고,
식사를 남들보다 늦게 할 수도 있으며, 중증 질병의 입소자의 경우, 정해진 시간에 일제히
배설 케어를 받는 게 아니라 개인에게 맞는 시간과 방법으로 필요할 때 케어를 받게 됩니다
이렇게 생활하는데 강제성이 없기 때문에 입주자들은 집에서처럼 편한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노인요양시설의 모든 시설은 철저히,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춰서 설계 되어 있습니다.
Private Space인 개인 방의 경우, 13.2m²로 침대가 회전할 수 있도록 공간을 확보하였으며,
개인 세면대와 화장실의 경우, 휠체어가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의 넉넉한 넓이와 휠체어에
앉은 채 세수를 해도 물이 떨어지거나 하지 않게 완만한 경사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TV, 인터넷, 에어컨 등의 생활 편의 시설은 물론, 일반 가정의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고급 벽지로 실내를 꾸몄습니다.
무엇보다, 본인이 쓰던 물건이나 가재도구로 본인의 취향에 맞게 방을 꾸밀 수 있게 하여
낯선 곳에 이사 가면 적응할 때까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노년층의 마음까지도
세심하게 배려하고 있습니다.
입주자 위주의 노인요양시설이기에 각 방마다 개인 화장실이 있음에도 각 층 곳곳에
화장실과 샤워실을 많이 마련했습니다.
목욕탕의 경우, 공중 목욕탕처럼 되어 있지만 개인 욕조가 6개나 있어 느긋하게 목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혼자 목욕을 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는 자동으로 욕조가 움직이는 특수 목욕실이 운영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헤어스타일을 책임지는 이미용실도 요양시설에 자리하고 있어 원스톱노인요양시설의 면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역시 다양하게 운영되기 때문에 입주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은데..
종이접기, 풍선아트 등의 취미생활부터 건강체조, 작업치료 등의 의료재활, 그리고 생신잔치, 영화감상 등의 문화행사,
상담 서비스까지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대순진리회 노인요양시설에서는 입소자분들의 편의뿐 아니라 안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온도 변화에 민감한 노인층의 건강을 위해 방 뿐 아니라 복도, 심지어 많은 화장실까지
온돌로 되어 있으며, 노인요양시설의 모든 시설이 철저히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춰서 설계되었습니다.
각 방마다 있는 화장실 안전봉의 경우, 양 옆쪽 뿐 아니라 앞쪽에까지 설치 되어 있어
이용자의 불편을 덜었습니다.
또한, 안전한 활동을 돕는 복도의 안전봉 역시, 5cm 낮춰, 허리가 굽은 이용자들이
지탱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목욕탕의 안전봉은 잡고 일어섰을 때 미끄러지지 않게 지그재그 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입주자들의 안전을 위해 엘리베이터는 오직 카드로만 이용될 수 있도록
최첨단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위급상황 발생시, 신속 정확하게 병원으로 이동할 수 있게
요양시설과 노인전문병원이 연결되어 있는 점도
대순진리회복지재단만의 특색입니다.
노인전문병원은 복지재단 건물들 중
가장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어디서든지 이용이 편리합니다.
먼저, 노인요양시설에 입소하게 되면 이곳에서 골밀도와 초음파, 심전도, 폐 기능 등의
종합검진을 받게 됩니다.
검사 결과에 따라, 각종 질병 및 복용 약물관리 등을 정기 회진을 통해 지속적으로
치료받게 됩니다.
특히, 노인전문병원은 양/한방 협진체제의 전문적인 의료 시스템을구축하고 있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절염이나 허리가 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기와 혈의 순환을 돕는 한방치료, 열치료,
전기 치료와 환자별 맞춤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운동치료와 물리치료.
그리고 33도의 따뜻한 물에서 보행훈련을 할 수 있는 수 치료실도 운영하며,
고질병이었던 관절염 통증 완화뿐 아니라 운동기능 회복 효과까지 거두고 있습니다.
노인전문병원은 장기간의 치료요양을 요하는 치매, 뇌졸중 등 중증 노인성 질환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를 위해
6인용처럼 넓은 4인용 병실과 호스피스 실,
그리고 1인실, 특실, VIP실로 이뤄져 있습니다.
요양시설 입주자 뿐 아니라 지역 주민과 재가시설 이용자도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문을 활짝 열어놓았습니다.
대순진리회복지재단의 우리 모두가 한 가족이라는 설립 이념은 여주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펼쳐지고 있는
다양한 활동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노인복지센터의 주간보호서비스는 지역 어르신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데,
아침마다 어르신들을 모시러 차량이 방문을 하고,
저녁에는 안전하게 귀가하실 수 있게 집까지 모셔다 드리고 있습니다.
식사 목욕, 의료,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소가 되기
충분합니다.
활동이 힘든 지역 어르신을 위해서는 방문 요양 서비스, 방문 목욕서비스도 정기적으로
행하며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한 달에 15일 이내로 이용이 가능한 단기보호시설도 함께 운영하고 있는데,
이곳에서 일시적으로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들은 유니트 개념의 1:1 개별 맞춤 케어를
받으며 편히 쉴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노인복지센터의 주목할 만한 시설은 바로 레스파이트실 입니다.
콘도 형태의 이곳에서는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의 보살핌 속에서 어르신과 가족들이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식사 방법이나 목욕 방법 등 집에서 케어하는 전문적인 방법도 배울 수 있으며
이곳을 찾는 보호자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게스트 룸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대순진리회노인복지센터는 전문적인 소양을 갈고 닦은 요양보호사들과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갖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을 통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더 많은 실버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이들을 위한 교육과 복리후생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이들이 혼신의 힘을 다해 입주자들을 모실 수 있도록 내 집 같이 편한 기숙사는 물론
체력 단련실 등의 편의 시설도 다양하게 구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요양보호사 교육원뿐 아니라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정기적인 세미나와 소양교육 등의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문 인력 육성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국민이 살기 편하게 사회 복지제도가 잘 되어 있는 선진국일수록 고령화 시대에 발맞춘
다양한 정책을 시행 중에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이제 더 이상 치매나 중풍 등의 퇴행성 질환을 가진 어르신들과 그 어르신들을
부양하는 책임과 역할이 가족들만의 것이 아닙니다.
사회가 함께 책임을 나누고, 고통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자녀들에게는 부모님의 안락한 노후를 책임질 의무가 있듯, 우리 부모님들은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등 실버 전문가들의 전문적인 보호 아래 쾌적한 삶을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힘든 짐, 저희에게 맡기십시오.
저희 대순진리회복지재단이 새로운 가족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노인요양시설031/887-0500~2노인전문병원031/887-0900~2
노인복지센터031/887-0800~2
대순진리회복지재단 http://www.dsswf.com/